100세 시대, 두뇌건강을 지키는 단월드 뇌파진동 운동법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두뇌건강도 저하된다는데요.
특히 두뇌건강 중에서 동시에 여러가지 생각이나 업무를 하거나
다양하고 수많은 정보를 한 번에 인지하는 기능이 저하된다는데요
인지속도와 단기기억력 역시 나이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해요
100세시대의 요즘, 저하된 기능을 다시 향상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까요?
최근 연구결과를 보면 정기적인 운동법이 두뇌건강과 기능을 증진한다는
보고가 있다는데요. 두뇌 역시 인체 기관으로 활동하는데
산소와 영양분의 공급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해요.
운동이 혈관을 강화하여 두뇌활동에 영양공급을 원활하게 하는데
운동이 두뇌건강의 유지뿐만 아니라 향상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니
운동이 새삼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실제로도 정기적으로 운동을 한 장년층보다
그렇지 않은 장년층의 인지 기능 저하가 더 크다고 하니
장기적인 운동은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두뇌건강에도 매우 중요하겠죠
이에 뇌 나이를 젊게 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바로 단월드 뇌파진동인데요.
단월드 뇌파진동은 과화적으로도 입증되었는데요.
뇌파를 안정시키는 명상법으로 단월드 뇌파진동은 아이들에게 도리도리를
시켰던 우리들의 전통 육아법에 착안하여 만들어진 명상법이에요.
단월드 뇌파진동은 정신을 맑게 할 뿐 아니라
뇌파에도 큰 영향을 미치며
뇌파를 안정된 상태로 만들며 편안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해줘요.
<단월드 뇌파진동>

1. 반가부좌나 책상다리를 하고 편안하게 앉아서 눈을 감는다.
2. 어깨와 목에 힘을 빼고 '도리도리'하듯 고개를 좌우로 흔든다.
처음 시작할 때는 한 번 움직일 때마다 3초 정도 걸릴 만큼 천천힌 한다.
3. 의식적으로 같은 동작을 반복하면, 몸이 리듬을 타고 진동이 점점 강해진다.
고개가 좌우, 상하, 무한대로 자유롭게 움직인다.
4. 계속 집중하면서 진동이 목의 경추를 타고 척추를 따라 온몸으로 퍼진다.
5. 5분 정도 동작을 반복한 후 멈춘다.
몸의 움직임이 서서히 잦아들면 마음을 아랫배에 집중한다.
6. 내쉬는 숨을 길게 내쉰다. 세번 반복한다.

단월드 뇌파진동 하루에 5분 만이라도 꾸준히 해보면
몸이 가벼워지고 머리가 맑아지는 것은 물론 기억력과 집중력 등
인지능력이 향상되고 자신감이 생겨요.
단월드 뇌파진동으로 튼튼하고 건강한 뇌 나이 만들어봐요 *^^*
첫댓글 뇌파진동 두뇌건강에 정말 좋네요~~ 열심히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