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 scriptures)은 사람을 안내하는 안내판이나, 표시하는 표지판이 수준이 아니다.
성경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 이 발언은 위험한 발상이다.
1, 성경이 분명히 안내판, 표지판 정도라면 신성 모독이다.
말씀은 예수님이고 예수님은 말씀이라고 분명 하게 전달한다.
요 1:1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2,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와 함께 거하셨다.
충만하더라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하신 분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3, 말씀으로 아버지의 우편에 계신다.
요일 5:7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4 이 말씀은 살아 계신다.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권능이 있으며 양날 달린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둘로 나누기까지 하고 또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하는 분이시니 ----->
** 표지판, 안내판이 살아 있는가? 권능이 있는가? 양날 달린 어떤 검보다도 예리한가? 혼과 영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둘로 나누는 것을 본적이 있는가?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할 수 있는가?
5, 표지판 안내판이 이동하는 이정표라면 .궁여지책으로 율법으로 연결해 볼 수도 있겠지만,,, ,,,,
갈3:24
그러므로 율법은 우리를 그리스도께서 인도하는 감독 교사였으니 이것은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고 인정받게 하려 함이라.
* 그러면 성경이 표지판, 안내판 수준이면 예수님의 말씀이 모세의 율법에 불과한 것인가?
* 그러나 성경은 말씀이고 생명의 빵이다. 먹는 생명의 양식이다.
요 6:48
내가 곧 그 생명의 빵이로다.
요 6:51
나는 하늘로부터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니 사람이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리라. 내가 주고자 하는 빵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해 내가 주고자 하는 내 살이로다, 하시니라.
요 6:54
누구든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있나니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일으키리라.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며 육은 아무것도 유익하게 하지 못하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들은 곧 영이요 생명이니라. --------->
** 성경이 표지판이고 안내판이면 지금까지 우리가 표지판을 먹고 안내판을 먹었단 말인가??
6 성경은 안내판, 표지판이 아니라 예수님의 우리에게 준 교리서이다.
교리는 무엇인가? ---> 사는 것, 죽는 것을 결정내리는 명령서이다. 명령에 난외절이 필요가 없다.
요 14:6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
7, 그래서 예수님도 말씀을 최고의 권위에 두셨다.
시 138:2
내가 주의 거룩한 전을 향해 경배하며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진리로 인하여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니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 위로 크게 하셨나이다.
* 하나님의 말씀을 경외하지 않고 우습게 보거나 격하시키는 것은 신성 모독 행위임을 알아야 된다.
딤후3:16-17
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에 의해 주어진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추어지게 하려 함이라.
* 안내판, 표지판은 하나님의 영감이 없을뿐더러 책망, 바로잡음 의로 교육할 수 없다, 완전하게 할 수 없다.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추어지게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