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시 : 2025. 7. 11.(금) ~ 7. 17.(목) 7일
여행 인원 : 2인(부부)
여행지 : 시안, 낙양, 병마용, 화산, 소림사 등
중국 시안시, 낙양시를 7일간 자유여행했습니다.
'장안의 화제'라는 그 장안, '불야성을 이룬다'는 그 불야성을 다녀왔습니다.
7일간 고속열차 4번, 버스 대여섯번, 그리고 대부분은 지하철을 이용했습니다.거의 모든 돈은 알리페이로 지급했고, 현찰은 오직 버스비로 4위안(8백원) 쓴게 전부입니다. 그리고 고덕지도를 보고 이동했습니다.
전철, 유적지 등 거의 모든 시설에서 짐 검사를 했고, 평생 할 여권 검사를 여행기간 내내 했으며, 평생 볼 사람들을 그곳에서 보았습니다.
소림사 오, 갈때 택시비로 300위안(6만원)을 지불했는데 교통비로는 항공비용 외로 제일 많은 돈을 지불한 것 같습니다.
왕오천축국전을 쓴 혜초스님이 순례중 묵었던 대흥선사가 호텔에서 6분거리에 있었으나 도저히 시간을 낼 수 없어 방문하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국내에서는 폭우가 쏟아져 난리였지만, 그곳은 최고 영상 43도의 폭염이어서 한낮에는 걷기 힘겨웠던 여행이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일주일간 병마용, 화청지, 시안성, 화산, 실크로드 시작점, 용문석굴, 소림사, 숭산 등 발로 다녀 온 여행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