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도.. 늙으막엔.. <반가위>?가 돼는가벼~~
크게... 재밋는 일이 없구먼 구랴~~
ㅎㅎ
자넨 멋진 <트래킹> 허구 왔구먼~~
난 하염없이 시골길을 자전거 타고 달렸다네
아참 !!
그러고 보니... 지금 자전거 토탈 주행거리가
얼마전 15,000 Km를 돌파!! 했다네~~ ㅋ~
구매한지는 7년 정도 지난거 같은데...
(이 정도 거리면... 지금 쯤 '효진이' 집 앞을 지날지도 모르겠네)
ㅎㅎㅎ
오늘도 한적한 시골 길을 무자비허게 달렸지..
요즘 날씨가 자전거 타기엔... 끝내주거든....
할 줄 아는게 이런거 뿐이여~~ ㅎㅎ
20여년 전 삼성 '디카'
딸 아이.. 외국 갈 때 사줬던 '클래식' 카메라로 찍어 봤네
카~~~
또... 분위기 잡는 <음악> 한 곡 깔고 가는걸 잊었구먼...
https://youtu.be/TE2IpqyvYkQ?si=92KVD6A9HfVFs2D5
Eugene Ruffolo - Poor Lonesome Me
자전거 패달을 밟을 때면 "댄스' 음악 보단... 이런 음악이 좋아~
씰룩? 씰룩? 달리기가 좋거든.... ㅎㅎㅎ
자네가 다녀 온 저.. 바위에 나도 올라가 보고 싶구먼~~ 부럽네
그렇다면... 나도 이 것으로? '방까이?' 해야잖어~??
ㅋ~~~~
진짜~~~ 따끈 따끈 한 것만 골랐우....
녹차 밭 느낌? 줄려구... 색연필 칠했는데.... 망한거 아녀~???
ㅎ~~
또~~~ 보세 !!!
여러... 주인공들 !!!
첫댓글 어제 밤 이태.. 아니 김일태라고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 사는 넘과 통화를 했네..
추석이잖아.^^.
여긴 추석 놀음은 없어.. 하지만 카페나 단톡방에 들어가면 난리브루스지.. 한가위라고. ㅎㅎㅎ^^
사실 뉴욕 주변이 허리케인 영향을 물날리 법석을 떠니.. 궁금해서 전화를 한 것이지만..
그 아는 추석 연휴가 있는지도 모르고 지냈더군.
알지만 그냥 지내는 것과 모르고 지내는 것 가운데 어느 게 다 나은가?^^
자네 자전거에 "체크 변속기" 라는 레드 사인이 들어온 적이 있는감?.
암튼 속력은 조심해야지..
나이 먹을 수록 세월이 빨리 지나간다고.. 자전거 속력을 빨리 내면 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