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은 ‘Ⅱ. 변명’ 중 ‘8. 위선자가 너무 많다’입니다.
(8. 위선자가 너무 많다)
이러므로 우리 각 사람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로마서 14:12)
(8. Too Many Hypocrities)
So then, each of us will give an account of himself to God. (Romans 14:12)
* 태화강홀 하계휴무로 오늘 '수요정오기도회'는 없습니다. 직원들과 함께 아름다운 교제의 시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극동방송 좋은 아침입니다 오프닝 함께 보내드립니다.
오늘도 파이팅하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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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영화죠~ 케빈 코스트너 감독, 주연의 늑대와 춤을(Dances With Wolves, 1990)이란 영화 기억나시죠? ‘늑대와 춤을’은 인디언들이 케빈 코스트너가 맡은 존 던바 대령에게 붙여준 이름이다. 던바 대령은 인디언 이웃과 그들 삶의 방식에 처음에는 겁을 먹지만 곧 흥미를 느끼고 나중에는 완전히 매료된다
이 영화에는 여운을 남기는 인디언의 명대사가 등장하지만 참 여러명의 이름이 나오는데요. [주먹쥐고 일어서, 발로 차는 새, 열 마리 곰]등 인디언들의 이름이었습니다.
이런 이름들 모두가 자기가 지은 것이 아니라 생활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지어주는 이름인데요. 여러 가지 이름 중에 죽을 때는 그 중에 가장 소중히 여겼던 이름을 표시한다고 합니다.
여러분 지금 사람들이 우리에게 상징적인 이름을 붙인다면 어떤 이름일까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어떤 이름으로 불리고 싶으신가요?
꿈의 사람 요셉, 눈물의 기도자 느혜미야, 믿음의 아버지 아브라함,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다윗, 지혜로운 자 다니엘, 현숙한 여인 룻 등
성경의 많은 인물들도 그들 자신의 이름에 뜻이 있었고 그들의 인생가운데
좋은 애칭도 얻었답니다.
여러분도 좋은 애칭 좋은 이름 좋은 별명을 닮길 소망합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얼굴이 밝은.....
웃음이 많은..... 너그럽고 편안한.....
용기 있는...... 주의종을 잘 섬기는....
극동방송을 애청하고 사랑하는...
이런 좋은 수식어들이 여러분과 항상 함께 따라다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