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뉘엿 뉘엿한노을해가되었고생각도 구부러진 등뼈사이로다드러났으니오늘은 비스듬이 뒤로자빠질듯 선아까시아 나무 등걸을짚어본다이제는 정말이지 산에사는날이~하루는 풀벌레로울고또하루는 풀꽃으로웃고흐름에 흐름을 다하는나 날들이다언제나 돌림병인코로나가내 산에 사는날을갖어가 줄까 ! ~~
첫댓글 내가 몇년전 쓴 글들을 뒤적이다보니 코로나가 우리 국민들을지긋지긋 하게도 괴롭히든 글이 있기에 새삼스레 적어 봤네요
첫댓글 내가 몇년전 쓴 글들을 뒤적이다보니 코로나가 우리 국민들을지긋지긋 하게도 괴롭히든 글이 있기에 새삼스레 적어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