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왓띠떼- 짜 빠나 바가와따-
Pavattite ca pana Bhagavatā
담마짝께- 붐마- 데-와- 삿다마눗사-웨-숭:
Dhammacakke Bhummā devā saddamanussāvesuṁ:
에-땅 바가와따- 바-라-나시양 이시빠따네- 미가다-예-
“Etaṁ Bhagavatā Bārāṇasiyaṁ Isipatane migadāye
아눗따랑 담마짝깡 빠왓띠땅 압빠띠왓띠양
anuttaraṁ Dhammacakkaṁ pavattitaṁ appaṭivattiyaṁ
사마네-나 와- 브라-흐마네-나 와-
samaṇena vā brāhmaṇena vā
데-웨-나 와- 마-레-나 와-
devena vā mārena vā
브라흐무나- 와- 께-나찌 와- 로-까스민띠.
brahmunā vā kenaci vā lokasmin”ti.
바가와(세존)께서 법의 바퀴를 굴리기 시작하셨을 때
땅에 사는 신들이 소리 질렀습니다.
‘바라나시 이시빠따나에 있는 사슴 동산에서
바가와(세존)께서 비견할 수 없는
담마(법)의 바퀴를 굴리기 시작하셨습니다.
그것은 어떤 사마나(사문), 브라흐마나(바라문), 데와(신),
마라, 브라흐마(범천)나 세상 누구도 되돌릴 수가 없습니다.’
붐마-낭 데-와-낭 삿당 수뜨와-
Bhummānaṁ devānaṁ saddaṁ sutvā
짜-뚜마하-라-지까- 데-와- 삿다마눗사-웨-숭:
Cātu-mahārājikā devā saddamanussāvesuṁ:
에-땅 바가와따- 바-라-나시양 이시빠따네- 미가다-예-
“Etaṁ Bhagavatā Bārāṇasiyaṁ Isipatane migadāye
아눗따랑 담마짝깡 빠왓띠땅 압빠띠왓띠양
anuttaraṁ Dhammacakkaṁ pavattitaṁ appaṭivattiyaṁ
사마네-나 와- 브라-흐마네-나 와-
samaṇena vā brāhmaṇena vā
데-웨-나 와- 마-레-나 와-
devena vā mārena vā
브라흐무나- 와- 께-나찌 와- 로-까스민띠.
brahmunā vā kenaci vā lokasmin”ti.
땅 신들이 소리 지르는 것을 듣고
사대왕천의 신들이 소리 질렀습니다.
‘바라나시 이시빠따나에 있는 사슴 동산에서
바가와(세존)께서 비견할 수 없는
담마(법)의 바퀴를 굴리기 시작하셨습니다.
그것은 어떤 사마나(사문), 브라흐마나(바라문), 데와(신),
마라, 브라흐마(범천)나 세상 누구도 되돌릴 수 없습니다.’
짜-뚜마하- 라-지까-낭 데-와-낭 삿당 수뜨와-
Cātu-mahā-rājikānaṁ devānaṁ saddaṁ sutvā
따-와띵사- 데-와- ... 야-마- 데-와- ...
Tāvatiṃsa devā ... Yāmā devā ...
뚜시따- 데-와- ... 님마-나라띠- 데-와- ...
Tusitā devā ... Nimmānaratī devā...
빠라님미따와사왓띠- 데-와- ...
Paranimmitavasavattī devā ...
브라흐마까-이이까- 데-와- 삿다마눗사-웨-숭:
Brahmakāyikā devā saddamanussāvesuṁ:
에-땅 바가와따- 바-라-나시양 이시빠따네- 미가다-예-
“Etaṁ Bhagavatā Bārāṇasiyaṁ Isipatane migadāye
아눗따랑 담마짝깡 빠왓띠땅 압빠띠왓띠양
anuttaraṁ Dhammacakkaṁ pavattitaṁ appaṭivattiyaṁ
사마네-나 와- 브라-흐마네-나 와-
samaṇena vā brāhmaṇena vā
데-웨-나 와- 마-레-나 와-
devena vā mārena vā
브라흐무나- 와- 께-나찌 와- 로-까스민띠.
brahmunā vā kenaci vā lokasmin”ti.
사대왕천 신들의 소리를 듣고 삼십삼천 신들이 ...
야마천 신들이 ... 도솔천 신들이 ... 화락천 신들이...
타화자재천 신들이 ... 범신천 신들이 소리 질렀습니다.
‘바라나시 이시빠따나에 있는 사슴 동산에서
바가와(세존)께서 비견할 수 없는
담마(법)의 바퀴를 굴리기 시작하셨습니다.
그것은 어떤 사마나(사문), 브라흐마나(브라만), 데와(신),
마라, 브라흐마(범천), 또는 세상 누구도 되돌릴 수가 없습니다.’
이띠 하 떼-나 카네-나 떼-나
Iti ha tena khaṇena tena
라예-나 떼-나 무훗떼-나
layena tena muhuttena
야-와 브라흐마 로-까- 삿도- 아북갓치.
yāva brahma-lokā saddo abbhuggacchi.
아얀짜 다사사핫실로-까다-뚜
Ayañca dasasahassilokadhātu
상깜삐 삼빠깜삐 삼빠웨-디,
saṅkampi sampakampi sampavedhi,
압빠마-노- 짜 울라-로- 오-바-소-
appamāṇo ca uḷāro obhāso
로-께 빠-뚜라호-시
loke pāturahosi
아띡깜마 데-와-낭 데-와-누바-완띠.
atikkamma devānaṁ devānubhāvanti.
아타 코- 바가와- 이망 우다-낭 우다-네-시:
Atha kho Bhagavā imaṁ udānaṁ udānesi:
안냐-시 와따, 보-, 꼰단뇨-,
“Aññāsi vata, bho, Koṇḍañño,
안냐-시 와따, 보-, 꼰단뇨-띠.
aññāsi vata, bho, Koṇḍañño!”ti.
이띠 히당 아-야스마또- 꼰단냣사
Iti hidaṁ āyasmato Koṇḍaññassa
안냐-시 꼰단뇨- 뜨웨-와 나-망 아호-시.
Aññāsi Koṇḍañño tveva nāmaṁ ahosi.
아타 코- 아-야스마- 안냐-시 꼰단뇨-
Atha kho āyasmā Aññāsi Koṇḍañño
딧타담모- 빳따담모- 위디따담모-
diṭṭhadhammo pattadhammo viditadhammo
빠리요-가알하담모- 띤나위찌낏초- 위가따까탕까토-
pariyogāḷhadhammo tiṇṇavicikiccho vigatakathaṁkatho
웨-사-랏잡빳또- 아빠랍빳짜요- 삿투사-사네-
vesārajjappatto aparappaccayo satthusāsane
바가완땅 에-따다워-짜:
bhagavantaṁ etadavoca:
라베이야-항, 반떼-,
“Labheyyāhaṁ, bhante,
바가와또- 산띠께- 빱밧장,
bhagavato santike pabbajjaṁ,
라베이양 우빠삼빠단띠.
labheyyaṁ upasampadan”ti.
에-히 빅쿠-띠 바가와- 아워-짜:
“Ehi bhikkhū”ti bhagavā avoca:
스와악카-또- 담모-, 짜라 브라흐마짜리양
“Svākkhāto dhammo, cara brahmacariyaṁ
삼마- 둑캇사 안따끼리야-야띠.
sammā dukkhassa antakiriyāya”ti.
사-와 땃사 아-야스마또- 우빠삼빠다- 아호-시-띠.
Sāva tassa āyasmato upasampadā ahosīti.
그 순간, 그 즉시, 그 찰나에 그 외침이 범천까지 퍼졌고
일만 세계가 흔들리고 떨리고 진동했으며
신들의 힘을 초월하는 한량없는
찬란한 광휘가 세상에 나타났습니다.
그때 바가와(세존)께서 감흥어를 읊으셨습니다.
‘참으로 꼰단냐는 이해했다. 참으로 꼰단냐는 이해했다.’
이렇게 꼰단냐 존자는 안냐시 꼰단냐(이해한 꼰단냐)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이제 안냐시 꼰단냐 존자는 스승의 가르침 안에서
담마(법)를 보았고 담마를 증득했고 담마를 이해했고
담마를 통찰했고 불확실함을 넘었고 의심 없이
완전한 확신을 얻어 다른 이들에게 의지하지 않게 되어서
다음과 같이 바가와(세존)께 말씀드렸습니다.
‘반떼, 바가와(세존) 앞에서 출가하고 싶습니다.
더 높은 계(빅쿠계)를 받고 싶습니다.’
‘오라, 빅쿠여’라고 바가와(세존)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담마(법)는 잘 설해졌다.
괴로움을 완전히 끝내기 위하여
고결한 삶을 살도록 하라.’
이것이 존자의 빅쿠계였습니다.
--------------------------------------------------------------------
삼십삼천(Tāvatiṃsa, 따와띵사):
욕계 두 번째 천상으로 삭까(제석천왕)가 왕으로 있습니다.
삼십삼천은 시네루(Sineru) 산 꼭대기에 있습니다.
붓다께서 삭까의 왕좌에 앉으셔서 석 달 동안 담마(법)를 설하셨습니다.
야마천(Yāmā): 욕계 세 번째 천상. 축복받은 천계.
도솔천(Tusitā, 뚜시따):
도솔천, 욕계 네 번째 천상.
모든 보디삿따(미래 붓다, 보살)는 붓다가 되는 마지막 생에 태어나기 전에 뚜시따에서 때가 되기를 기다리는 것이 법칙입니다. 뚜시따(도솔천)는 욕계 천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상이라고 하는데, 보디삿따가 있기 때문입니다.
화락천(Nimmānaratī, 님마나라띠):
욕계 다섯 번째 천상.
화락천이라고 하는 것은 그들이 자신의 창조물을 즐거움으로 느끼기 때문에 그렇게 불리고, 그들은 어떤 색상으로도 어떤 형태든 만들 수 있습니다.
타화자재천(Paranimmitavasavattī, 빠라님미따와사왓띠):
욕계에서 가장 높은 여섯 번째 천상.
그들은 ‘자신의 권력을 잡기 위해 타인을 창조하려는 존재’로 묘사됩니다.
주석서에 따르면 그들의 욕망의 대상은, 요리사가 왕이 가장 좋아하는 요리를 알고 그를 위해 준비하는 것처럼 자신의 약점을 아는 다른 천신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범신천(Brahmakāyikā, 브라흐마까이이까, 범중천):
색계 초선천. 범천의 수행원으로 있는 고위 천신.
붓다께서는 다른 네 빅쿠들,
왑빠, 밧디야, 마하나마, 앗사지에게
다섯 무더기와 연기를 아는 방법에 대해 설하셨습니다.
그다음 붓다께서는 그들에게 상카라 담마(형성된 법)에 대해 무상, 고, 무아를 깨닫는 방법을 설하셨습니다.
붓다께서는 매일 그들에게 가르쳤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각각 날마다 예류자가 되었습니다.
상가에 출가 지원자를 받아들임에
있어서 따라야 할 양식인 수계 절차는 한꺼번에 결정되지 않았고 세 단계를 거칩니다.
첫 단계인 붓다 생애 초기에는 출가 지망자가 상가에 합류하고 싶다고 요청하면 붓다께서는 단순히 ‘에히, 빅쿠(Ehi, bhikkhu, 오라, 빅쿠여)’라고 말씀하십니다.
붓다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 그 출가 지원자가 상가에 들어오는 것을 수락하는 구성요소가 됩니다.
상가가 성장함에 따라서 붓다께서는 가르침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당신의 빅쿠 제자들을 다른 길로 보냈습니다.
빅쿠들이 다른 사람에게 상가에 들어가고 싶은 영감을 주었을 때 그들은 출가 지원자들을 받아들이기 위해 붓다께 데리고 와야 했습니다.
길이 좋지 않고 빅쿠와 출가 지원자들이 걸어서 장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어려움을 보시고 붓다께서는 개별적 제자들이 삼보에 의지처를 삼는 형식을 사용하여 스스로 출가 지망자를 받도록 허락하셨습니다.
이것이 두 번째 단계였습니다.
세 번째 단계는 붓다께서 상가에 더 많은 공식 편제가 필요한 것을 보시고 출가를 받아들이는 수단으로 삼보에 의지처를 삼는 것을 폐지하시고, 한 번의 발의와 세 번의 선언을 사용한 공식 상가 깜마(갈마)로 대체했습니다.
첫댓글 사두 사두 사두 _()_
사~두 사 ~두 사 ~두 🙏🙏🙏
사~두 사~두 사~두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