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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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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당신(나)은 이미 사랑받고 태어난 사람~~! 이제는 사랑 받으려 쫓아다닐 필요없어요~내가 부어주어요~~(7월9일2026 part-1)
foreverthanks* 추천 0 조회 118 26.07.13 13:36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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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5 13:44

    첫댓글 " 아직 예수를 못 만난 사람에게는 수고와 슬픔 뿐인데,

    예수를 만나~~~~

    예수를 만나면 천국이 이 안에 들어와~~~

    천국이 이 안에 들어오면 ‘ 수고와 슬픔 ’ 이 아니라, 기쁨 뿐이야~~~~

    천국의 소망~~~~

    죽어서 가는 천국이 아니라

    천국을 이 땅에서부터 맛을 봐~~~누려봐~~~

    그리고 또 본향집으로 가는 소망을 갖고 기쁨으로 사는 거야~~

    수고 그것? 별거 아냐~~~~~~ " 아멘~~


    모세가 말한 수고와 슬픔 뿐이라 함이
    맞는 줄 알았어요

    종교생활의 기본은 두려움이고, 벌주는 하나님
    고난의 주님~~ 사 53장만 알던 시절 그랬지요

    예수님은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 내 게로 와
    내가 쉬게 하리라~~ 하셨는데
    초림 예수로 구원받은 신앙만 가지고는
    안식이 없었어요

    구약과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다르다고
    처음 여호수아 형제님이 말씀하는데 놀랐어요

    그렇구나~~
    과거에 아무도 그것을 분별해주지 않았으니 몰랐어요


    사 61장~~
    축사로 성령받아 귀신들 몰아내고
    예수님 만나니 기쁨과 자유~~

    천국도 지금부터 들어가 누리게 하시니
    얼마나 좋았는지요~~!!!

  • 26.07.15 13:50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하늘 나라가 임했다고~~
    이것이 실제가 되었네요

    영적전쟁을 하면서 두려움, 불신 의심, 각종 귀신들 몰아내니
    영광의 주님 ~~ 사 11장에 눈이 떠지네요

    검을 정말 잘 쓰는 사람이 나타나면
    수십명이 죽이려 달려들어 조금 공격하다가 안되니
    " 얘들아 가자~~" 하고 물러나요

    그것을 보며 성령을 받기 전
    두려움이 많고, 불신 의심 가득해
    성령과 말씀의 검을 쓰지 못하는 지성주의 신앙은
    내 안에 예수가 없는 가짜였어요~~^^


    그래서 악한 영들이 도덕질하고 죽이려 했네요
    그러니 수고와 슬픔뿐, 무거운 짐을 지고 살다가


    예수를 만나고 지난 17년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을 주시니 살아났어요~~

    기쁨과 자유를 누리며 살게 하신 내 아버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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