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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부터 있었던 독립기념일 호다 여행을 다녀온 후,
공식적인 첫 호다모임을 가졌는데요,
호다 여행을 통해 느낀점과 간증들을 서로 나누는 시간이 되었고
뿐만 아니라 중간중간에 성령께서 여호수아 형제님을 통해 주시는
파워풀한 말씀도 계셨습니다~~~^^)
여호수아; 오늘은 여행을 다녀온 후 각자의 간증을 하는 시간을 가질 거예요.
누가 먼저 하시겠어요?
환한미소 자매님은 호다여행은 함께 못했지만
가족들과 유럽을 다녀오시고 간증도 올리셨는데,
먼저 간증해 주시겠어요?
환한미소
남편 팔순을 맞이하여 아들네와 함께 이태리로 가족여행을 갔다왔어요.
에어비앤비로 갔기때문에 행여 음식 때문에 안 맞을까 봐,
라면, 김, 햇반 등을 챙겨갔어요.
이테리에서 음식이 너무 비싸요.
일단 앉으면 앉은 좌석 세팅 값이 한 사람 앞에 2유로 3유로를 계산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물값이 물론 맥주 와인 값이 더 비싸긴 하지만 물도 공짜가 한 개도 없어요.
물 달라고 그러면 병으로 몇 병을 줄까 그래서 병으로 사야 되고~~
그러고서는 뭐 음식 이름을 모르고 그림이 없으니까 알수 없어서,
파스타 종류로 오다를 했는데 야채는 한 개도 없고 접시는 이만큼 컸는데
라면 하나 삶은 정도의 양 정도의 파스타만 주고서 유로로 24 유로지~~
물도 사 먹어야지~ 또 자리세도 2유로 3유로씩 개개인당 그렇게 차지하지~~
그래서 우리는 엄청 놀랐어요.
그리고 커피집 같은데 들려서 화장실 좀 쓸 수 있냐고 그러면
커피나 뭐 음식을 사야지 화장실을 이용하지 안 그러면 못 들어가게 해요.
그래서 먹지도 않은 커피를 사서 그냥 사서 거기다 놓고 화장실을 써야 됐었고
뭐 많은 사람들이 유럽 여행 갔으면 다 아시겠지만 저는 처음 가서 너무 놀랐어요.
불친절하고 또 음식도 안 맞고 그랬어요.
제가 옛날부터 가고 싶었던 곳이 크로아티아 프리매체(?) 내셔널 파크 거기에
폭포를 보고 싶다고 했어요.
그러자 엄마 그러면 그곳으로 가는 길에 이태리에서 갈아타야 하니까
거기서 하루이틀 쉬었다가 가자고 했어요.
그리고 공항에서 내려가서 한 2시간 갔더니 이태리에서 가장 큰 호수가 나왔어요.
거기 바로 앞에다가 숙소를 잡아놨더라고요~
그림 같은 데서 보는 유럽인의 여유로움 평화로움 이런 것들을 거기서 직접 목격할 수 있었고,
거기는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지 거의 유럽 사람만 이태리 사람만 있고
우리 같이 동양 사람은 한 명도 못 봤어요.
거기 숙소에서 이렇게 호수를 바라보는데,
그 풍경 거기가 알프스 산맥의 한 자락이 거기에 있었기 때문에
물이 알프스 산맥 쪽에서 내려오는 물이라서 얼마나 맑고 깨끗한지
정말 요만한 피래미가 지나가는 게 다 보이고~~~
내 가슴까지 보이는 것 같은 그런 심정이 돼서
‘야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다 아시겠구나~~’했어요.
물론 그냥 막연하게 하나님이 나를 다 보고 아신다 하지만
그 맑은 물을 보면서 하나님이 이렇게 나를 바라보고 계시겠구나 하는 생각들이
물씬물씬 나더라고요.
그 다음에는 이제 어디 가냐 그랬더니 오르티세이 라는데 거기가 어디인지 알지도 못하고
그냥 시골 같은 데서 쉰다고 그러니까 그냥 따라 갔어요.
유럽 거기는 그렇게 꽃으로 장식을 많이 해놓았어요.
가로수도 핑크와 빨간색과 하얀색 등의 색깔로 해놓고, 지나가면서 얼마나 이쁜지~~~
가게 앞에 화분들을 예쁘게 해놓은 것도 태반이지만 가로수까지도 그렇게 해놓으니까
정말 예뻤어요.
정말 그림 속에 들어갔다 나오는 그런 기분~~
어떤 유튜브에 속에 갔다가 나온 그런 기분이었어요.
그러고서는 하여튼 2시간을 가면서 얼마나 구불구불 올라가는지~~~
대체 어디를 이렇게 산속으로 들어가냐고 그냥 적당히 가서 쉬자고 해도
그래도 방을 정해 놨으니까 더이상 말없이 갔죠.
그런데 거기가 이태리 돌로 알프스 산맥 중에서 한 중간에 가지 하나가 돌로미티 산맥이에요.
그 산맥에 있는 산을 세체다산이라 그러는데 뭐 미리 알고 가지도 않았기 때문에
세체다산은 뭐며 하여튼 볼로 밑에는 뭐며 하여튼 무조건 그냥 따라갔어요.
그런데 듬성듬성 이렇게 호텔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꼭 2, 3층 정도짜리 되는 예쁜 유럽 풍의 집들로 숙소들이 다 돼 있는데,
그 숙소에서 바라보는 앞 풍경이 죄다 산이에요.
밤이 되니까 거기도 이렇게 백야 같은 그런 게 있어서 밤 9시인데도 여기 이 시간 같아요.
이 시간보다 더 밝아.
그 시간까지는 새들이 그렇게 지저귀고~~~
그 이 산에서 저 산에서 그냥 새 소리들이 그렇게 많이 들리더니~~
해가 딱 지니까 그 다음에 풀벌레들이 나와서 그냥 노래 부르는데 얼마나 이쁜지요~~~~
하나도 보이지는 않는데~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데 풀 속에서 그렇게 노래를 불러요~~~
내가 말 안 해도 하나님이 말 안 해도 이미 걔네들한테 다 말을 해놨어.
몇 시에는 하래~~ 네가 나와라 몇 시에는 너 가라~~ 몇 시에는 너는 달이 나와라~~
이제 새 너는 좀 잠자라~~~
그러고서는 그 풀벌레들이 나와서 그다음에 노래를 부르는데
얼마나 그 합창이 이쁜지~~~~~~~~~~~
뭐 악기로 대체를 할 수도 없고~~
그냥 밤 중에 거기 아무도 없는데도 가만히 서서 있는데도
너무 이렇게 정말 하나님하고 천국에 있는 것 같은 그런 느낌~~~~~~~
아무것도 안 보여도 괜찮고 보여도 괜찮고~~~
근데 9시 10시가 돼도 환하니까 뭐 이렇게 밤 같지도 않고~~
그래서 정말 거기서 밤을 지내면서도 또 너무나 좋았어요.
그리고 그 다음 날 이제 산을 간다는 거예요.
“(환한미소) 거기는 또 뭐 하려고 높이 올라가는 거야?”
“(아들) 높이 올라가도 힘 안 들게 가요~~”
“(환한미소) 어떻게 가길래 힘을 안 들게 가노~”
하여튼 갔더니 케이블카를 타고 두 번이나 갈아타고 올라가더라고요.
그래 뭐 갈 때도 참 좋았어요.
높이 올라갈수록 나무들이 적고 이제 이렇게 야생화로 돼 있는데,
야생화 꽃들이 노란색으로 얼마나 예쁜지~~~~
그래서 그 광경을 보기 위해서 또 젊은 사람들은 하이킹을 해요.
근데 우리는 그냥 타고 올라갔지만 거기 딱 내려서 보는데 정말 입이 쩍 벌어져요.
아 이런 것은 내가 옛날에 달력에서 봤는데 하는 생각~~~
그러면서 바람이 산들산들하게 불면서 그 작은 노란 꽃들이 흔들거리는데
얼마나 환영해 주는지~~
“야 너 잘 왔어 너 너무 잘 왔어~~”하는것 같았어요.
여기저기에 새채다 세채다 엄청 써져 있으니까 세체다가 뭐야 그랬더니
산 이름이 세체다 산이 되는 거예요.
너무 전부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가가지고~~~ㅎ
그냥 예쁜 것만 알았을 텐데 한쪽에는 완전히 반으로 딱 짜개져 가지고
그냥 이렇게 절벽이에요 절벽.
왼쪽에는 절벽이고 오른쪽에는 이런 미스타이(?) 돼가지고
아~~이게 진짜 아담과 하와가 살던 곳이겠다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했고~~
다른 사람들이 옆에서 한국 사람들이 몇 사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얘기를 시켜서 보니까
자기는 이번에 두 번째 왔는데 첫 번째 왔을 때는 구름이 다 껴가지고 못 본 거예요.
그래서 그걸 보기 위해서 다시 왔는데 저희가 간 그 전날까지만 해도
비가 오고 또 뭐 이렇게 구름이 껴 있다고 그랬는데
그 날은 아주 너무 맑아 가지고 그냥 구름이 전하늘 위에 있어요.
그냥 밑에 하나도 없어.
그래서 그냥 그 잔디같이 생긴 곳에서 정말 누워서 보기도 하고
그냥 바로 하늘이 보이니까 바로 하나님이 옆에서 내려다 본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었어요.
그리고 바로 건너편에 돌산인데 돌이 둥글둥글해요.
그 사이사이로 돌 산과 벌판(?) 사이에 있는 그 하얗게 아직도 안 녹는 눈 이런 것들과
대조가 되고~~
마치 댄동산 같고 건너편 말이 보이는 데는 대조적으로 돌산이며
이런 것들이 같이 어울러지니까 정말너무 좋았고,
정말 하나님과 내가 그냥 대면한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거기 가면 절로 하나님이 믿어지겠다 싶은 생각이 들정도였어요.
그래서 참 좋았어요.
거기서 끝나고는 이제 진짜 저희가 원하는 크로아티아 프리스트 배체로 가는데
이태리에서는 바다를 건너가야 하니까 비행기를 타고 한 2시간쯤 가요.
그런데 세상에 국민이 370만 명 380만 명밖에 안 돼요.
그래서 이민 오기를 바라는 것인지 비자관련 조사를 하나도 안해요.
그냥 고속버스 타고 내린 것처럼 그냥 쭉 나오게 하더라구요~
너무나 웃겼어 진짜 이게 뭐야 이게 뭐 아무것도 조사도 안 하고
그냥 고속버스 타고 내린 것처럼~~
비행기에서 내려가지고 그냥 무사 통과 그냥 나가게 해요.
그런 게 참 희한하고 놀라왔어요.
프리스 배체 네셔널 파크 가려면 4시간을 가야 한다는데
우리가 거기서 오후 4시 5시쯤 내렸거든요.
곧 밤이라 모르는 지역을 헤멜까 싶어 가까운 도시에서 하룻밤을 자고 가기로 했어요.
그곳에서 산책을 하는데 사람들이 많이 앉아 있어요.
그런데 구멍들이 중간중간 이렇게 구멍이 뚫려 있고..
이게 어디선가 오케스트라 연주 소리같은게 나요~~
알고봤더니 그 구멍에서 노래 소리가 나오는 거였어요.
마치 멀리서 듣는 오케스트라 소리 같아서 이게 뭔가 하고 봤어요.
땅에다가 호스를 박아 놓고 바다로(?) 호스를 이렇게 뽑아놨대요.
그래서 물이 출렁 할 때마다 그 파이프가 소리를 내요.
그래서 계속 관현악단 그런 음악을 듣는 것처럼 바다가 노래하고 연주를 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그걸 들으려고 밤중인데도 막 줄 서 가지고 앉아 있어요.
거기서 바다의 파이프 노래도 듣고~~~
다음 날 차를 타고 2시간 더 들어가서 프리스 베체를 간 거예요.
프리스 배치에 내셔널 팍이 그 나라에 3분의 1 정도를 차지하고 있어서
관광객으로 수입이 국민 전체의 수입이 20%가 거기서 다 이루어질 정도예요.
그래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2층으로 집을 지어서
자기는 2층에 살고 아래층에 이렇게 에어비앤비로 내주어요.
시골 쪽이니까 밤에 별도 그냥 쏟아져요.
또 반딧불도 보이고 좋았는데 프리스 배체는 산 지형 자체가 지각 변동하고
또 세월이 지나면서 호수가 16개나 돼요.
그러니까 지층이 막 달라지고 여러 산이 겹치면서 호수가 떨어지고
다시 또 호수가 돼서 또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하기 때문에
그 산에 들어가면 폭포 소리밖에 안 들려요.
사람 소리도 잘 안 들리고 그리고 오솔길 같이 데크로 산책로를 만들어서
그냥 우리 손에 닿는 그런 폭포들이 많았어요.
바로 손에 닿을 정도로 그렇게 데크를 만들어서 온통 폭포 소리가 그냥~~~
내 영혼까지도 마음도 생각도 더러운 생각들 이런 것들이 다 씻겨 내려가는 것 같았어요.
야~~ 여기 있으면 진짜 나쁜 생각도 못 하겠다 싶을 정도로 막 씻겨 내려 내려가는 그런 기분~~
시편29편인가 거기에서 여호와는 물 위에 계시도다 하는 시도 기억이 났고~~~~
그 폭포 소리가 종일 귀에 등장하고~~~~
그러다가 폭포소리가 조금 적게 들리려고 하면 새 소리가 나요.
그래서 하루종일 듣는건 폭포소리와 새소리밖에 없었어요.
야~~~물은 물대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새는 새대로 종일 찬양하고~~~~
바람이 불면 나무가지가 그냥 부닥치면서 걔네대로 찬양하고~~~~~
죄다 각자의 자리에서 찬양을 해요~~~~
그런데 나만 안 하고 있잖아요~~~~
나만 딴 생각하고 있고 그냥 ‘아~~ 좋다~~’이러고만 있으니..
그래서 거기서 정말 찔렸어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라는 말씀만 하셨는데도
걔네들은 창조때의 말씀에 따라 다 움직여요~~~
그런데 우리는 딴 생각하고 욕심 부리고 미워하고 뭐 계획을 짠다고 이러는데~~~~~~~~~
반면 걔네들은 계획도 짜지 않고 태초의 말씀대로 행하고 있고,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고~~즐겁게 해주고~~ 씻어주고~~~
이런 역할을 하고 있는 거예요.
순간 저는 그 산에서 나오고 싶지 않았어요...
며칠을 봐야 되는데 그냥 짧은 코스대로 그냥 갔다 왔는데,
자연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 그 자체가 너무 감동이었어요.
나는 찬양하지도 않고 있었던 죄책감이 걔네들의 찬양을 들으면서 들더라고요.
그래서 자연을 보면서 더 알아가고 더 가까워지고
마치 하나님을 만나고 보고 온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짝짝짝~~~)
여호수아
***여러분 그 구절 기억하시죠~?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시펀90:10)’
연수가 70이요, 강건하면 80.
내년에 제가 80세가 되어요.
그런데 연수의 자랑은 뭐라고 했어요?
……………
(형제자매들;수고와 슬픔~~)
수고와 슬픔.
이걸 누가 얘기했어요?
……………
(형제자매들;모세~~~)
모세.
여러분이 모세라면 어떻게 얘기하실 거예요?
모세처럼 똑같이 얘기하실 거예요?
세월이 신속하게 날아가는 화살같은데~~~
화살이 아니라 번개같이 날아간다고~~~
진짜 날아가요~~
그래서 강건하면 80인데~~~
잘 살았어요~~평균보다 훨씬 잘 산 거예요.
그런데 수고와 슬픔뿐이래요~~~~
여러분은 뭐라고 하실 거예요?
우리는 그냥 성경에 나와 있는데로 줄줄줄 외우잖아요~~~~
신속히 간대요~~~
날라가는 정도가 아니라 로켓트지~~~쓕쓕쓕~~~~~~
그런데 끝에 가서 수고와 슬픔뿐이다?
아니, 이게 모세가 할 얘기냐구요~~~
모세가 지금 이런 말을 해야하냐구요~~~
이스라엘 백성을 끌고나온 모세가 이런 말을 하니~~~
내년에 제가 80세가 되잖아요~~~앞으로 40년을 더 살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말하기를,,
강건하면 80인데, 그 연수가 수고와 슬픔뿐이야~~~
수고와 슬픔뿐~~~~~
수고와 슬픔뿐이니까 지금 죽어버리는게 낫겠다~~~~~
아니 리더가 이렇게 얘기해야 하냐구요~~~~
그 나이까지 와서 이러고 있으면 어떡해요~~~~
과거에~~~~
45살 성령받기전까지는 ‘수고와 슬픔’뿐이었는데~~~~
45세에 성령을 받고 나니까 그게 아니에요~~~~~~
수고와 슬픔이 기쁨이 되는 거라니까요~
농사도 그래요,
봄 여름에 땡볕에서 열심히 열심히 일해서 가을에 곡식 얻는 기쁨,
그 기쁨으로 사는 거잖아요~~
그렇지 않고 땡볕에서 땀흘리는 수고와 슬픔으로 사는게 아니에요~~~
아니 수고와 슬픔뿐이면 빨 가는게 났지~~~~~
신학교에서 어떻게 가르치는지 모르겠지만,
예수 만난 사람은 이렇게 얘기하면 안된다니까요~!
하나님과 대화했던 사람이 이렇게 얘기하면 안되어요~~~!
대신 우리는 이렇게 얘기 해야 해요,,,
아직 예수를 못만난 사람에게는 수고와 슬픔뿐인데,
예수를 만나~~~~
예수를 만나면 천국이 이 안에 들어와~~~
천국이 이 안에 들어오면 ‘수고와 슬픔’이 아니라, 기쁨 뿐이야~~~~
천국의 소망~~~~
죽어서 가는 천국이 아니라
천국을 이땅에서부터 맛을 봐~~~누려봐~~~
그리고 또 본향집으로 가는 소망을 갖고 기쁨으로 사는 거야~~
수고 그것? 별거 아냐~~~~~~
모세가 시편90편 10절에 썼는데,
사람들이 모세가 그렇게 쓴걸 보고 오히려 절망에 빠지지...
모세가 그렇게 얘기하면 어떡해요~~
그런데 여러분은 아니예요~
기쁨이 넘쳐요~~~
***지지난번에 올린 찬양이 있었지요~?!
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이 찬양 좋지요?
(...)
좋지요??
(형제자매들;네~~~~~~~~~~~~~~~~)
좋죠~~~
그런데 여기에 맹점이 있어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대요~
여러분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어요?
(형제자매들; 사랑줄려고, 둘다~~)
아니예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으면 어떻게 되어요?
자꾸 사랑을 받으려고 추구한다니까요~~
“사랑 좀 주세요~~ 사랑 좀 주세요~~ 나한테 사랑 좀 주세요~~~”
그런데 여러분은 ‘사랑 받.고. 태어난 사람’이에요~~!
(형제자매들; 아멘!!)
이미 사랑받고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받으려고 쫓아다닐 필요가 없어요~~~!
처음부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사랑받고 태어났다니까요~~!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다고 해서 그냥 참 좋다 하고 불렀는데,
가만히 보니까 아니예요~~
사랑을 자꾸 받으려 하고 갈구하고 부족하면 불만족이 생기기도 하잖아요.
게다가 요한복음 3장16절과 어긋나기도 하고요.
요한복음3장16절에 하나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그의 하나뿐인 독생자를 내어주셨어요~~~~
죽이기까지 했다니까요~~~이햐~~~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우리는 그런 사랑을 받고 태어난 사람~~~~
아담과 하와를 그렇게 만드셨어요~
그런데 사단마귀가 들어와서 우리가 넘어가는 바람에 이렇게 힘들게 됐지~~~
그래서 축사사역을 해서 내 안의 더러운 것들을 쫓아내고 나니까,
내가 누군지 그제서야 아는 거예요.
아~~내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았네~~~
그래서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려야 하는 나이구나~~
그래서 원래의 오리지널 본성을 회복하는 거죠.
그런데 사랑받으려고 태어났다고 하면,
사랑받으려고 쫓아다녀요~~~
그런데 현실은 보이프렌드가 도망가고~~~ 걸프랜드가 도망가고~~~
남편이 도망가고~~~ 와이프가 다 도망가는 판인데
언제까지 쫓아다니실래 거예요~~~~
오히려 상대가 오면,
이미 사랑받은 내가 사랑을 부어 주는 거예요.
이런것을 확실하게 금을 긋고 살아가시면 좋겠어요~!
당신은 이미 사랑받고 태어나셨어요~~~~~~!!
***제가 질문할게요,
여러분에게 베스트의 성경 구절은 어떤게 있으세요?
어느 목사님이 설교하셨는데 목사님이 잘 보셨네 싶었어요.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뽑은 성경구절이 있어요.
그리고 여러분은 어떤게 있는지 궁금하고~
(…)
아니, 바로 뭐가 탁 나오지 않아요?
하나님 아들딸이 바로 안나오면 어떡해요~~~
이번 여행중에 제가 얘기한게 있는데,
우리 딸들이 엄마를 요양원으로 보내고 나서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걱정을 많이 해요.
“(여호수아)걱정하지마, 하나님이 돈 줬어. 걱정하지마.”
“(큰딸) 그래 아빠가 우리 어렸을때 한 얘기가 있어.
우리가 움켜잡고 주먹쥐고 있으면 하나님이 안주신다고.
그런데 주먹을 활짝 피면, 내어놓으면 거기다 주신다고.”
나는 기억이 없는데 딸들이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손을 펴야 주지~~~
네 손에 쥔걸 내어 놓아~~그러면 줄께~~~
아, 이거 없으면 안돼요 나 죽어요~~~하고 있으면 어떡해요~~~
10불을 바쳤으면 아빠는 백불 몇백불을 더 부어 주시지~~~~
그런데 받고자 하는 손이 없어요.
딸래미한테는 그게 마음에 들어와 있는지 잘 도와주는 모양이에요.
그런것처럼 각자의 마음에 베스트인 구절이 있을 거예요.
사람들에게서 베스트의 구절이 뭘까요?
……………
요한복음3자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그게 메인이죠~~~
그걸 얘기못하시면 어떡해요~~
그런데 저한테는 아니에요~~~~~~~
초등학교때부터 그 구절은 줄줄줄 외웠어요~~~~~~
그런데 그게 나와 무슨 관계예요~~~~~~~
여러분과 그게 무슨 관계였어요?
여러분 삶에 무슨 관계였냐구요~~~
제가 엔지니어라 이런것까지 꼬장꼬장 따져본다구요..
내가 억울해서 그래요~
우리 실생활에 직접적인게 뭐예요?
빌립보서의 뭐지요?
누가 읽어보세요.
(옥합마리아;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
세상 살아가는데 근심걱정 없는 사람이 어딨어요~~
죽을때까지 수고와 슬픔이라잖아요~~~
아무리 열심히 해도 수고롭고 슬프고~~
인생에 활짝 웃어볼때가 얼마나 있겠어요~
그래서 빌립보서4장6절이 우리에게 위로가 된다니까요~
아무것도염려하지 말아~~~~~~~~~~
남편이 뭐라고 그래도 와이프가 어쩌고 해도~~
돈이 없어 쩔쩔매고~~~~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어~~~~~
하나님과 동행하면 돼~~~
Walk with God~~~~~~!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그분께 여쭤 보시면 된다니까요~~~!
걱정꺼리가 있어?
기도해~~~
그러면 평강을 주시겠대요~~~
어차피 이 세상은 처음부터 끝까지 걱정할것들 이에요~~~
걱정거리가 또 생겨 또 가다보면 또 생기고 계~~~속 반복해서 끊임없이 와요~
그런데 기도하면 평강을 주시겠다고하니까~~
기도하면서 ‘아이고 하나님 하나님이 알아서 하세요~’하며 하나님 앞에 털어버리고,
그 걱정꺼리 속으로 끌여들어가면 안되는 거예요.
그러다가 또 뭐가 와요?
그러면 또 하나님한테 “하나님 또 문제예요. 알아서 하세요~”
그래서 여러분 삶에 이런 구절들 몇개를 꽉 잡고 가시면 좋아요.
힘든 가운데 주시는 말씀구절을 딱 잡으시고 기도하시면 그게 여러분을 살려요.
빌립소서 4;6처럼 아~~~~~~~~무것도 염려하지말고~~~~~
그런데 여러분이 염려하면 예수믿는 사람이 아니예요~~~
교회다니면서 세상사람들처럼 염려라는 염려는 다 한다니까~~~
그렇게까지 걱정할바에 뭐하러 교회 다녀요~~~~
(옥합마리아; 맞아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했잖아요~~~
(옥합마리아; 맞아요~)
그럼~!
교회까지 왔는데도 풀리지 않으면 때리쳐야지~~~
(옥합마리아; 기도해놓고 또 걱정해.)
(ㅎ~~~~~~~~~~~)
ㅎ~~~~
맞아~
뭘 교회에 나오고 호다에까지 나오는데 힘들다고 찔찔 짜고 그래~~~~
찔찔 짜다가도 그분이 우리 안에 계시면 다시 일어나는 거고.
그렇지 않고 주구장창 찔찔 짜다가 끝나면 그 뭐하러 교회다녀요 힘들게~~~~~~
그럴때는 내가 사단의 유혹에 넘어갔구나 하고 얼른 알아차리셔야 해요~!
(생명수강가; 그래서 옛날에는 기도할때 그런 구절들을 먼저 통성하고 기도했어요~
사랑안에 두려움이 없고~~~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두려워 말라~~등등
옥합마리아;나는 항상 이 말씀을 외웠어.
뵈뵈; 맞아요 옛날에 그렇게 많이 했어요~)
그런데 성령님이 오시면 우리 안에서 좌정하시니까 그 말씀들이 알아져요.
그런데 성령이 오지 않은채로 외우다 보면 그 말씀과 상관이 없다니까요.
분명히 머리로는 말씀을 외우는데 마음으로는 걱정이예요 따로 노는거죠~
그런데 성령이 오시면 달라요~~~!
그리고 제가 항상 그러잖아요~
아 죽으면 천국가는데 무슨 걱정이야~~~
돈 없어서 굶어죽으면 금식기도하다가 천국가면 되지~~
기도하다 천국가면 최고지~~~~
그런데 나한테는 더이상 아니에요.
그 말씀은 이제 지나갔어요.
옛날에는 그걸 가지고 기도했지만 지금은 그렇게 기도 안해요.
힘든게 있으니까 막 기도하는 거지.
그래서 목사님들이 기도하는 것을 보면,
아직도 저거 가지고 기도하시면 어떡해~~그건 졸업해야지~~~싶어요.
나는 뭐가 제일 좋냐면,
하나님이 회사로 찾아오셔서
“너는 내 아들이야. 너는 내꺼야.”
“오~ 알아요”
그러면 하나님이 나를 책임지셔야지.
그게 딱 들어오니까 걱정이 없어졌어요.
기도제목이 많이 없어졌어요.
그냥 호다식구들, 영적전쟁에 대한 기도하고~~~
뭘 쭉~~늘어놓을 기도제목들이 없어요~
없는걸 어떡해~~~
수고하고 무거운 짐들이 없어진걸~~~
넌 내것이야~~~
그러게요~~내가 왜 걱정해요~~~
그게 나한테 들어와 있어요.
부족한게 없는데~~~내가 원하는거 이거이거 해주세요~~~하는게 없는데~~~
여러분도 그 단계까지 오셔야 하고.
목사님들도 기도 인도하실때 그렇게 하시기를 바래요.
물론 대표기도같은것을 들어보면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까 하기는 하는데,
제가 들어보면 이제는 그 기도가 나랑 안맞아.
문제가 다 풀렸는데 그 문제 가지고 또 기도하나~~~ㅎ
과거에 기도하던 기도제목들이 이제는 꼴도 보기 싫어요.
무겁고 짐 진자였고.
그게 다 과거가 되뻐렸어요~~
***여러분 창세기1장1절이 뭐지요?
(형제자매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아주 태초태초에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어요.
그러면 그‘태초’가 언제예요?
그 태초에 그러니까 시간이라는걸 만들어 놓으셨어요.
그 태초에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만드셨어요.
그러면 하늘과 땅을 만드셨다고 했는데, 이게 무슨말일까요?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대요~~
우리가 간과하기 쉬워서 짚고 넘어가려 하는 거예요.
하늘과 땅.
그래 그냥 하늘과 땅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느 목사님이 딱 얘기해 주셨어요.
하늘이 뭐예요?
우리가 보는 저 하늘?
그게 하늘이예요?
그럼 땅은요?
땅은 우리가 밟고 있으니까 이게 땅이예요. 눈으로 보여요.
하늘은요?
정확히 어디에요? 눈으로 보이는 저 곳?
가서 만져봤어요?
어디까지가 하늘이에요?
하늘을 만드셨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세계, 영의 세계를 하나님이 만드신 거예요.
즉, 보이는 세계(지)와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천)를 만드셨다는 거죠.
그걸 들으면서 제가 아하 싶더라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하늘을 보기는 하는데 아무것도 없어요.
그런데 그게 영의 세계를 의미한다는 거죠.
저도 그냥 눈에 보이는 저 하늘이라고 생각했다가
영의 세계, 보이지 않는 세계라고 하셔서 좋았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태초에 눈에 보이는 세계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를 만드셨다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알고 있어요.
왜냐하면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후~~~하고 생기를 불어넣어 주셨거든요.
그런데 그 영의 세계가 안보인다 고 하면 짐승과 마찬가지지.
짐승들은 영의 세계는 알지 못해요~
예수 안믿는 사람들도 짐승처럼 영의 세계를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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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또 여행 갔다 온 간증들을 하도록 하세요~
이번에 샤론의 향기 자매님의 친오빠와 올케언니가 같이 왔었죠.
구수한, 한결같이 카톡 닉네임으로~~~
(ㅎ~~~)
이번 여행중에 방언을 주려고 처음에 생각했는데 그 생각을 접었어요.
왜냐하면 이제 믿음생활을 시작했는데 처음부터 방언을 받아놓으면 우리말로 기도를 못해요.
우리말로 해야 기도훈련이 되지.
그래서 처음부터 방언을 받으면 우리말 기도를 못하겠구나 싶었어요.
호다에 나와서 오래 있으면 훈련을 한 다음에 나중에 방언을 줄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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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샤는 한국 가서 잘먹고 눈수술은 잘했어?
(리샤; 네. 1.2까지 보여요.)
됐다. 관리 잘해라~
(리샤; 한달 정도만 관리하면 된대요~)
나는 백내장 수술하고 아주 안좋아져서 성경을 보려고 이리저리 거리를 맞추어도
선명하게 잘 안들어와요.
웬만하면 안하시는게 좋아요~
의사가 꼭 해야한다면 그때가서 천천히 하시는게 좋고..
저는 닥터가 ‘백내장이 좀 있네요~’해서
수술 하면 좋은거냐고 물으니까 좋다고 해서 그냥 해뻐린 거예요.
아 그게 나의 실수야~~~
(옥합마리아; 너무 일찍 하셨어.)
(형제자매들; 웅성웅성..)
(죠엔;리샤 간증해야지~~)
가만히 있으라고 본인이 해야지 자꾸 엄마가 하라고 해~
호다여행 같이 가자고 할때는 안거더니 딸한테만 시켜~!
(리샤; 학교에서 단체로 이탈리아를 갔다 왔는데,
그때 세인트피스름(?)이라는 교회를 갔었어요.
그곳에 벽이고 바닥이고 천장이고 다 금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약간 개인적으로 그걸 보면서 이 교회가 정말 하나님을 위해서 지어진 교회가
맞나 싶은 생각을 여러번 하게 되었어요.
그거말고는 할 얘기가 없는데...
가서 먹고 자고 먹고 자고…)
(ㅎ~~)
한국에 있는 교회들이 많이 힘든가 봐요.
성령이 떠나가지고 문닫는 교회도 많고~
그리고 미국의 조엘 오스틴 목사님이 하시는 교회도 반쪽이 났나 그렀죠?
텍사스..
(형제자매들: 진짜요? 웅성웅성~~~~)
나도 확실히는 모르는데 목사님 떄문인지 어떤지 반쪽이 나고 사람들이 많이 떠났대요..
내가 볼땐 목사가 잘못한게 아니라 성도들이 잘못했지..
(리샤; 요즘 사이비는 교회에 들어와서 성도들 사이에서 분란을 일으켜서
교회를 망하게 한대요. 한국에 그게 유행한대요 지금..)
그 이유가 뭔 줄 아세요?
교회에 성령이 떠났어요.
교회가 강건하면 사이비가 들어왔다가 오히려 회개하고 바뀌어져야지~~~
아니 사이비가 들어와서 양들들 다 데리고 나가는걸 보고서도 어찌하지 못하면 어떡해요~~
로마서인가요?
‘서로 입맞춤으로 문안하라’라는게 나오죠.
너희가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다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롬15;15)
이걸 교회가 못하도록 난리법석치는데 쪼개져 나갈수 밖에~~~
그렇게 성경도 모르는 사람이 목사로 있으니...
이번에 s교회의 a목사님이 나가실때 제 마음이 참 안좋았어요.
저보고 허그한다고 뭐라고 하셨잖아요.
결국 그래서 목사님이 나가시네..싶었어요.
그러면서 이사야 자매님이 생각났어요.
이사야 자매님에게 이단이라고 손가락질 하셨던 목사님이 교회를 나가시고
몇년있다가 다시 돌아오셔서 자매님에게 잘못했다고 사과하셨잖아요.
(디모데; 저희 교회에 새 목사님으로 M목사님이 오신다고 거의 결정이 나고 있어요.
그런데 S교회 부목사님 출신이라고…
형제자매; 웅성웅성~~~)
임J목사님을 추천해 보세요,
(디모데; 거의 90%가 결정이 났다고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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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버떙스
두개 중에 첫번째를 얘기할게요.
제가 호다 여행을 가기 직전에 좀 집에 분란이 일어났었어요.
폭탄이 터져가지고 제가 좀 빽 돌아 있었거든요.
그걸 교회에 가서 기도하며 정리를 해야하는데 그럴 시간도 없이 바로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솔직히 여행을 갈 수 없는 상황이 터져버려서 어떡하나 했는데 하나님이 갔다 오래요~
그래서 일단 오케이 하고 떠났어요.
여행을 시작하니까 너무 좋은 거예요~~
켈리포니아의 모든것을 잊어버리고 울라라~하며 좋아라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첫날 저녁부터 그 여파가 또 팡팡 터지니까 이햐~~~~~~
순간 뒤통수를 쎄게 맞는 느낌이 들면서 머리가 멍~~~해졌어요.
아무리 내정신으로 돌아오려고 해도 이상하게 잘 안돼요~
그냥 혼이 살짝 나가버렸던것 같아요.
그 상태로 일단 잤고 다음날 둘째날 일어났는데,
계속 상태가 안좋았어요.
멍~~한 상태로 있었고 게다가 멀미약까지 먹었더니 하루종일 멍~~하고 졸리더라구요~
그러다가 그날 오전에 우리가 Crater lake에 갔었는데,
거기가 화산 분화구인데 용암이 나간 자리에 물이 생겨서 아주 큰 호수가 생긴거잖아요~
근데 저는 화산 분화구 옆에서 내가 화산폭발하듯이 뻥 터진 거예요~~~~
이사야를 보자마자 화산 폭발하듯이 뭐를 뱉었던것 같아요~
가만히 보면 내가 폭발한게 아니라 강한 힘이 나를 눌러서 당한 느낌.
그래서 맥없이 뻥 터진 느낌~~
뭐라뭐라 어찌어찌하니까
이사야가 내 입을 막고 하는데도 그래도 내가 계속 어찌어찌하니까
이사야가 내 등을 냅다 후리쳐요.
철퍼덕 철퍼덕~~~~~~~
퍽 퍽 퍽~~~~~~~~~~
후리쎄리 갈기는데~~~
그 순간 등짝을 맞긴 맞는데 하나도 안아프고 ~~
하여튼 등짝 스매싱 소리가 아주 찰졌다는 기억은 있어요.
그러면서 이사야가 뭐라뭐라 하니까 맨 나중에 내가 제정신으로 대답을 하더라구요
“오케이.”
그러고 그 날은 하루종일 비몽사몽으로 겨우 다니고 세째날부터 정신이 온전히 돌아왔었어요.
그리고 맨 마지막날 다함께 라스트 만찬을 하고 각자의 집으로 헤어질때
언제 나타났는지 또 이사야가 짜잔하고 내 앞에 나타나서는
내 어깨를 꽉 검어쥐고서 하는말이,
“지금까지 너가 호다에서 배운것.
지금부터 실천하는 거야. 알앗제!
이제 그걸 실천하는 거야!!”
“오케이.”
그말이 하나님이 주신 말이구나 싶어서 딱 마음에 담고 집으로 왔어요.
나도 내가 어떻게 할까 좀 떨어져서 보고 있었어요.
다행이 잔소리할 힘도 화낼 힘도 없이 뭔가 맥이 후루루~~빠진 느낌.
풍선의 바람이 빠진 느낌처럼 뭘 어쩌고 말고 할게 없더라구요~
아마도 등짝 스매싱할때 인격와 귀신들이 화들짝 다 나가뻐린것 같아요~~~~~ㅎ
(ㅎ~~~~~~~)
만약 Crater lake에서 처리가 안되었더라면 우리 테디님,
오늘 이 자리에 못오셨을지도 모릅니당~~ -.-;
잡아먹어뻐려서~~~^^;
(ㅎ~~~~~)
그래서 하고 싶은 얘기는,
호다에 오랫동안 붙어 있으니 내게 임하시는 성령님의 스타일도 점점 바뀌어 가더라는 거예요.
처음에는 참 소심하시고 느리시고 맨날 팔짱만 끼고 앉아 계시고 멀리서 바라만 보고 계시는
다소 무능력 하신 성령님.
마음에 안찼죠.
그런데 호다에 오래 계속 있으면서 이런저런 개인 훈련과 말씀양육을 통해 저를 키워 가셨어요.
그러면서 요즘은 막 적극적으로 임하세요.
내가 먼저 뭐라고 안해도 먼저 반응을 하시고 푸시하시고 뭘 하라고 하시고
절 귀찮게 하실 정도예요.
그리고 이번 사건처럼 당신이 원하지 않는 어떤 부분이 있으면
즉각 즉각 처리하도록 짜내뻐리시는 거예요.
‘너 안에 나와 그놈이 같이 있을수 없어!’ 그런것 처럼.
그래서 Crater lake에서는 마치 풍선이 안좋은 가스로 꽉 부풀어 올라 어찌하지 못할때
하나님이 요때다 싶어서 성령의 바늘로 쿡 찔러 빠져나가게 하신 것같아요.
이사야 자매님이 그 역할을 한 거죠.
다른 사람도 아니고 이사야 얼굴을 보자마자 뻥!!! 터졌으니까..
그래서 그때 다 빠져나갔는지 너무 시원했어요~~~
너무 빠져나갔는지 맥아리가 없어요~~~~ㅎ
그리고 가정의 평화도 안깨지고~~~~
(ㅎ~~~~~~)
그리고 두번째 간증은 세번째 날부터 있었던 일이예요.
기도하는자 자매님이 쿡현씨를 저희차 안으로 초대했어요.
그래서 셋째날 아침10시부터 오후까지 쭉 같이 다녔었는데,
저는 쿡현씨에 대해 구체적으로 잘 몰라요~~~
중간줄에 쿡현씨가 앉아서 얘기하고
저는 세번째줄에 있었는데 잘 안들리더라구요~
기도하는자 자매님이 궁금한거 있으면 다 물으시라고 하고
쿡현씨는 계속 뭐라뭐라 얘기를 많이 하세요.
딱히 뭘 궁금해 하는지 본인이 모르시는데, 그냥 주저리주저리 ~~~
아들 걱정만 계~~~~~~~~속 하시고 했던얘기 또 하고~~또 하고~~
그래서 제가 뒤에서 듣다가 아니다 싶어서 중간에 끼어 들어서 제 간증을 잠깐 해 드렸어요.
왜 축사를 해야하는지~ 축사가 도대체 뭔지~
축사를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그래서 축사받고 성령을 받으면 세상일도 예수님과 의논하며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다고~~~
그 안에 부어주시는 담대함과 평강이 있고~~
그것을 맛보기를 원한다고 얘기해 드렸어요.
다른 분들은 다른분들대로 간증과 상담을 해 드리고~~~
그리고 주님팔베개 자매님이 쿡현씨랑 한참 이야기를 한뒤,
“우리 다함께 방언으로 기도하고 마무리는 포에버땡스 자매님이 해주세요.”
그 순간부터 이미 저는 온 몸에 성령이 임하시고 터지기 일보직전이 되었어요.
일단 방언으로 다함께 기도하고 마무리 기도하려하는데 제 입에서 갑자기
“각.자! 각.자!”
각자 한명씩 돌아가며 기도하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운전대를 잡은 기도하는자 자매님이 먼저 기도하고~
그 옆의 쯔보형제님이 기도하고~
뒷줄의 옥합마리아 자매님이 기도하고~
그리고 제가 기도하게 되었어요.
“아버지~~~~~~~~~~~~~~~~~~~~~~~~~~~~~
누구예요~~~~~~~~~~~~~~~~~~~~~~~~~~~~~
내가 누구예요~~~~~~~~~~~~~~~~~~~~~~~~
도대체 내가 누구냐구요~~~~~~~~~~~~~~~
Who Am I~~~~~~~~~~~~~~~~~~~~~~
Who Am I~~~~~~~~~~~~~~~~~~~~”
본인이 누구냐는 절절한 기도였어요.
‘내가 누구예요~~~도대체 누구예요~~내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저는 속으로 어..쿡현씨는 영접도 하고 교회도 다니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상하다 싶었어요...
그리고 바로 하나님이 대답하시는 기도가 나왔는데,
한자 한자가 무시무시하고 소름이 끼칠정도로 애절했어요.
뭔가 막힌 것을 뚫는듯한~~~~
뭔가 억지로 억지로 내뱉는듯한~~~~~~~
겨우 한자 내뱉고 또 겨우 한자 내뱉고~~~~~~~~~~
아주 아주 어렵게 한자씩 한자씩~~~~~~~
애끓음 애끓음 애끓음..
“너~~~언~~~~~~~~~~~
나~~~~~~~~~~~의~~~~~~~~~~~~~~~~~~
사~~~~~~~~~~~~~~~랑~~~~~~~~~~
하~~~~~~~~~~~~~는~~~~~~~~~~~~~~~~
아~~~~~~~~~~~~~들~~~~~~~~~~”
너무 너무 눈물이 났어요.
단 한마디
‘너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야’
이것이 그토록 어려웠던 말이었던가~~~~~
이것이 그토록 애절한 말이었던가~~~~~
다함께 울며 기도했던것 같아요..
그러면서 곳곳에 조언해주는 자들과 멘토들과 돕는자들을 주셨다고~~
그리고 세상의 이름 쿡현을 던져버리고,
훅~던져버리래요. 그 표현을 사용하셨고.
새 이름을 받으라고 하셨어요.
기도가 끝나고 생각해 보았어요,
우리호다에서는 이미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 딸’을 누리고 있잖아요.
그 말이 뭐가 어렵다고~~~
우리는 이미 이 쪽으로 넘어 왔기에 공기처럼 쓰고 있는 일상적인 표현인데,
아직 이쪽으로 오지 못한 이들에게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 딸’이라고 부르는것조차
얼~~~~~~~~마나 힘들고 힘든지 눈물겨웠어요..
그리고 주님팔베개 자매님이 마무리 기도하고,
뒷자리에서 저는 땀 뻘뻘 흘리며 지쳐서 헥헥거리고 있는데,
우리 쿡현씨 놀라셨어요.
늘 미소를 띄던 쿡현씨,
쇼셜 마스크인 미소 뒤에서 아무도 못들어오게 하고 그리고 자신도 가둬놓고 계셨잖아요~
그런데 성령의 임재함과 기도를 듣고 놀라셔서 그 가면 미소가 훌러덩 벗겨져 뻐렸어요~~~
연신 뒤를 돌아보며 제 눈과 마주치며 뭔가 얘기하고 싶어하시는 눈빛이셨어요..ㅎ
(ㅎ~~~~~~~~~~~)
다음날인가 마지막쯤에 휴게소에서
샤론 자매님이 케빈(쿡현 둘째 아들) 에게 지나가는 말로 툭 던졌어요.
“목요일날 호다에서 보자~~~^^”
마침 그 뒤에 있던 제가 툭 던졌어요,
“응~ 너보다도 네 아빠를 먼저 호다로 보내거라~~~~”
그러자 그때의 케빈의 얼굴을 잊을수가 없어요.
케빈은 호다여행에서 늘 얼굴이 굳어 있었어요.
잠깐잠깐 엹은 미소가 나온적은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직 얼어 있는 상태였는데,
아빠를 먼저 호다로 보내라는 소리에
정말 1초도 지체지 않고 하는말이,
“넵! 한국에 안들어가시면 호다에 꼭!! 보내드록 하겠습니닷~!!”
그러면서 케빈의 얼굴이 활~~~~짝 웃는데~~~~
와~~~~~~~~
이렇게 환하게 웃을수 있는 아이였던가 싶었어요~~~~
(ㅎ~~~~~~~~~~~~~~)
여행동안 아빠한테 얼마나 잔소리를 들었으면…
케빈이 운전대 잡고 하루종일 꼼짝 못하고 폭탄을 맞았으니~~
즉각 아빠부터 보내겠다고~~~~~ㅎ
저도 귀가 따가울 정도로 쿡현씨의 아들걱정하는 소리를 들었으니까..
그래도 처음에는 많이 경직되어 아무도 접근하지 마세요 하는 분위기였는데,
며칠 함께 있고 얘기하고 허그 하면서 좀 풀어진게 보였어요~
얼굴도 간간이 미소가 나오고~~~
처음에는 다음부터는 자기가 아닌 다른 운전자를 붙이겠다고 하더니,
마지막날 헤어질때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라고 하더라구요~~~ㅎ
“(포에버) 어~? 너~~저번에는 다시는 아빠를 위해 운전 안하겠다고 하더니,
지금은 다음에 또 뵙겠다고~~~?”
“(케빈) 헤헤~~ (머쓱~~^^;)”
이상입니다~~~^^
(짝짝짝)
주님의 팔베개에 안기운자
포에버가 이미 얘기를 다 했어요. 저는 거기에 조금만 추가할게요.
저는 호다 여행가는게 너무 좋아요~
왜냐하면 여행을 가면 항상 something happens always~.
항상 뭔가가 일어나요. 호다 여행에서~~~
작년에 저희차에 교회오빠, 샤론의 향기, 뵈뵈, 온전한은혜, 기도하는자, 쯔보,
저 이렇게 차를 타고 갔었는데
거기서 있었던 대화가 하나도 땅에 떨어질만한게 하나도 없었어요.
너무너무 감사했는데…
이번에도 차안에서 하나님 성령님이 뭘 하실까 그게 항상 궁금했어요.
그런데 오 마이~~
이번에는 포에버떙스가 들어온 거예요.
아니 세상에 포에버랑 같은 차를 탈 기회가 없는데 들어오게 되어서
‘야~~포에버가 들어왔다 포에버가 들어왓다~~~’그랬어요.
왜냐하면 포에버는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이 사랑하고 또 성령받은 사람이잖아요~~~
아까 포에버가 첫번째로 얘기한것의 연장인데,
Crater lake에 도착해서 차에서 내리는데 이미 포에버는 터져 있었어요.
그래서 내가 얘 손을 잡고 끌고 갔는데,
그 비몽사몽간인데도 얘는 이미 그 귀신을 벌써 분별하고 있더라구요.
“이건 내가 하는게 아니야 아니야!”
그렇게 힘든 순간에도 분별을 하고 있구나~~~
그걸 보면서 또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그러고 이사야가 얘를 붙잡고 하는것들~~~
차에 돌아와서 포에버가 얘기하다가 울고 웃고~~
기도하는자가 말하는거~~쯔보가 말하는거~~~
우리가 말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하나도 땅에 떨어질게 없는 거예요.
그런것들을 제가 보는 거예요.
그러면서여기가 천국인가 싶고~~
천국 자동차를 타고 가는건가 싶었어요.
이스라엘 백성도 광야를 지나가야 했고,
우리 호다여행도 광야를 지나가야 했고,
이스라엘 백성은 구름기둥 불기둥이 그 앞에서 임했고
우리는 성령님이 우리 안에서 임해서 같이 가고 있었어요.
그래서 문제가 생겨도 하나님이 이것들을 하나하나 다 풀어주시는 거에요.
그래서 난 그걸 보면서 어머나 이게 다 연관이 되어 있구나 싶었어요.
다 이어져 있었어요.
그리고 셋째날 쿡현씨가 우리차로 왔는데,
그 전에 케빈차에서 뭔가 많은 일들이 있었나봐요.
우린 전혀 모르죠.
그런 와중에 기도하는자가 애교섞인 목소리로 쿡현씨를 살살 녹여서 우리차에 타게 한 거에요.
케빈차에 있을때 이미 뵈뵈, 생명수강가 자매님이 많은 얘기를 해 주셨던것 같아요.
그게 쿡현씨안에 들어와 있었고
그러니까 우리차에서 또 연결이 될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각자 역할에 맞게 조언과 얘기를 해주었어요.
우리 쯔보는 기도도 너무넘 잘해주었구요~
솔직히 그 기도가 너무순수하게 어린아이처럼 기도해 주어서
쿡현씨가 받아들이기에 쉬웠을 거라 생각해요.
그런데 쿡현씨와 대화하는 과정중에 죽음의 영을 봤어요.
‘내 아들과 대화가 잘 안되고 …내려놓는다…’그런 얘기가 하는데
그때 그냥 내려놓는다가 아니라 약간 죽음과 같은 그런게 살짝 많이 겹쳐져서 느껴졌어요.
그래서 어..이거 위험하구나…그래서 하나님이 이렇게 오게 하셨나..
아들때문에 오시게 한게 다 과정이 있었구나...
이거는 정말 하나님이 아니고서는 알 수가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
쿡현씨가 눈물도 흘렸는데 아비로서의 인격도 남편으로서의 인격도 보였어요.
돌아가면서 기도를 하고나서 쿡현씨가 뭐라고 하냐면,
‘이게 축사가 아닌가요?’ 라고 했어요.
그런데 사실 그게 축사는 아니잖아요.
그렇지만 그 안에서 뭔가 영적으로 움직이고 있는게 보였어요.
죄책감의 영, 책임감의 영, 인격들, 죽음의 영,
본인이 제일 먼저 딱 말하는게 자기는 ‘욕쟁이 영’이 있는것 같다고 했어요.
본인 스스로가 그렇게 얘기를 술술해요~
그리고 그날 밤 다 함께 모여서 모텔방에서 모임을 가졌잖아요~~
그때 쿡현씨도 왔었는데, 얼굴이 변한게 보였어요.
그리고 본인이 욕쟁이 영이 있는것 같다고 먼저 얘기를 했고~
그렇게 된게 다 연결연결되어 그 과정들이 모여서
본인 입으로 자기는 욕쟁이 영이 있다고 고백할 정도가 되었어요.
그걸 보고서 어머나~~~God father is so amazing~~~~~~
하나님 진짜 어메이징하고~~~
나조차도 쿡현씨가 그렇게 하리라고 몰랐고~~
너무 놀라웠어요~~
그래서 여호수아 형제님이 쿡현씨에게 한국에 있는 케롤라인 자매님에게
전화를 하라고 했을때, 어쩌면 못할수도 있었는데 결국 전화를 하더라구요~
정말 놀라웠어요.
게다가 더 놀라웠던것은 캐롤라인이 완전히 준비된 자였더라구요.
완전히 준비된자.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케롤라인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천사의 목소리 같이 들렸어요.
그런데 쿡현씨가 머뭇머뭇하자 케롤라인이 먼저 “사랑해~”라고 하는데,
나는 그 말을 듣고 너무너무 놀라웠고 감동을 받은 거야~
그렇게 전화가 끝나고 여호수아 형제님이 얘기를 하시는데,
쿡현씨 옆모습이 너무 달라져 있는 거예요.
평온하고 눈꼬리가 싹 내려가고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모습으로~~
그때 생각난게 아~~교회오빠도 그랬었나보다~~~
그래서 호다 여행은 그냥 여행이 아니라,
한사람 한사람을 사용하셔서 다 연결이 되고
또 한사람이 변화되는 것을 보게 하시고~
경험하게 하시고~
이거는 말로도 표현안되고 그냥 하나님이 모든걸 다 사용해서 하셨다는게
너무너무 감사하더라구요~
그냥 전체가 다 감사였어요~
내가 증인이 되서 목격했다는 사실도 너무 감사와 감동이었어요.
(짝짝짝~~)
여호수아; 일단 10분 휴식하고 다시 모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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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아직 예수를 못 만난 사람에게는 수고와 슬픔 뿐인데,
예수를 만나~~~~
예수를 만나면 천국이 이 안에 들어와~~~
천국이 이 안에 들어오면 ‘ 수고와 슬픔 ’ 이 아니라, 기쁨 뿐이야~~~~
천국의 소망~~~~
죽어서 가는 천국이 아니라
천국을 이 땅에서부터 맛을 봐~~~누려봐~~~
그리고 또 본향집으로 가는 소망을 갖고 기쁨으로 사는 거야~~
수고 그것? 별거 아냐~~~~~~ " 아멘~~
모세가 말한 수고와 슬픔 뿐이라 함이
맞는 줄 알았어요
종교생활의 기본은 두려움이고, 벌주는 하나님
고난의 주님~~ 사 53장만 알던 시절 그랬지요
예수님은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 내 게로 와
내가 쉬게 하리라~~ 하셨는데
초림 예수로 구원받은 신앙만 가지고는
안식이 없었어요
구약과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다르다고
처음 여호수아 형제님이 말씀하는데 놀랐어요
그렇구나~~
과거에 아무도 그것을 분별해주지 않았으니 몰랐어요
사 61장~~
축사로 성령받아 귀신들 몰아내고
예수님 만나니 기쁨과 자유~~
천국도 지금부터 들어가 누리게 하시니
얼마나 좋았는지요~~!!!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하늘 나라가 임했다고~~
이것이 실제가 되었네요
영적전쟁을 하면서 두려움, 불신 의심, 각종 귀신들 몰아내니
영광의 주님 ~~ 사 11장에 눈이 떠지네요
검을 정말 잘 쓰는 사람이 나타나면
수십명이 죽이려 달려들어 조금 공격하다가 안되니
" 얘들아 가자~~" 하고 물러나요
그것을 보며 성령을 받기 전
두려움이 많고, 불신 의심 가득해
성령과 말씀의 검을 쓰지 못하는 지성주의 신앙은
내 안에 예수가 없는 가짜였어요~~^^
그래서 악한 영들이 도덕질하고 죽이려 했네요
그러니 수고와 슬픔뿐, 무거운 짐을 지고 살다가
예수를 만나고 지난 17년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을 주시니 살아났어요~~
기쁨과 자유를 누리며 살게 하신 내 아버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