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학교에서는 웃음과 도전이 가득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8월 8일, 비전&리더십캠프가 시작됩니다.
안녕하세요. 깊은산속 옹달샘 프로그램 담당 아침지기 김재덕입니다.
지난주까지 깊은산속 옹달샘에서는 여름방학 링컨학교 독서캠프가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책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친구들과 함께 토론하고, 몸으로 배우고, 발표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매일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캠프를 마친 지금도 현장에 남아 있는 사진들을 보면 아이들의 밝은 표정과 에너지가 생생하게 전해집니다.
책을 통해 배우고, 사람을 통해 성장했던 소중한 여름의 시간이었습니다.
'오기 전에는 걱정했는데, 오길 정말 잘했다.'
링컨학교를 다녀간 많은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남기는 이야기입니다.
8월 8일, 비전&리더십캠프가 시작됩니다.
이번 여름 마지막 링컨학교인 비전&리더십캠프(8월 8일 시작)도 현재 거의 마감을 앞두고 있습니다.
진로와 꿈을 고민하는 학생, 자신감을 키우고 싶은 학생, 방학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은 학생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남은 자리가 많지 않습니다. 참여를 고민하고 계셨다면 지금 신청해 보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링컨학교 '비전&리더십캠프' 신청하기
희망이란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루쉰의《고향》중에서 -
* 그렇습니다. 희망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생겨나는 것이 희망입니다. 희망은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 존재합니다. 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고, 희망 같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실제로도 희망은 없습니다. (2001년 8월1일자 앙코르메일)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