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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저갱은 열쇠로 여는 곳
연기가 올라오는 곳
해와 공기가 어두워짐
➡ 하늘을 열쇠로 여는가? 하늘에서 연기가 올라와 해가 어두워지는가?
아닙니다. 구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 2. 무저갱은 귀신·악령·사탄을 ‘가두는 감옥’이다 ● 눅 8:31
귀신들이 예수께 간청하여 “우리를 무저갱(abyss)에 보내지 말아달라” 하였다.
➡ 천사가 사는 둘째 하늘이 아니라 귀신들이 두려워하는 감옥입니다.
● 계 20:1–3
하나님이 사탄을 붙잡아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봉인합니다.
→ “하늘에 던져 잠그고 봉인”한다고 하셨습니까?
아닙니다.
하늘은 던져 봉인하는 감옥이 될 수 없습니다.
✅ 3. 성경에서 ‘하늘’은 세 종류이지만, 무저갱은 그 어느 하늘도 아니다
성경이 말하는 세 하늘:
첫째 하늘 – 새·구름이 있는 물리적 하늘
둘째 하늘 – 천사와 영적 존재가 활동하는 우주적 공간
셋째 하늘 –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낙원(고후 12:2–4)
하지만 무저갱은 어떤 하늘에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무저갱은 열쇠로 잠그는 장소
악령이 고통받는 감옥
연기가 아래에서 위로 나오는 곳
사탄이 가두어지는 구덩이
➡ 이런 특징은 하늘이 아니라 지하·심연적 영역을 가리킵니다.
✅ 4. 헬라어 자체가 ‘하늘’이라는 의미를 전혀 포함하지 않는다
‘무저갱’ = ἄβυσσος (abyssos)
뜻:
bottomless pit (밑이 없는 구덩이)
deep, unfathomable depth
underworld prison
단어 구성:
a(부정) + bythos(깊이) → 깊이를 알 수 없는 심연
헬라어에서 “하늘(ouranos)”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 문법적으로 “둘째 하늘” 주장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 5. 무저갱은 “위의 하늘”이 아니라 “아래의 감옥”이라는 증거 구약에서도 똑같다
구약에서 같은 개념은 “깊은 구덩이”, “바다 밑의 깊은 곳”, “기초 아래의 심연”으로 설명됩니다.
● 창 1:2
“깊음(테홈, deep)”—abyss와 동일한 개념.
● 시 71:20
“땅 깊은 곳(abyss)”
● 욥 38:16
“바다의 샘, 깊은 바다의 밑” → abyss 개념
→ 항상 아래로 표현되지, 하늘과 연관된 적이 없습니다.
✅ 6. 계 20장에서 사탄은 “무저갱에 갇혀” 왕국 기간 동안 활동을 못 한다
만약 무저갱이 “둘째 하늘”이라면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사탄을 둘째 하늘에 던진다?
천사들의 세계에 사탄을 보내 가둔다?
둘째 하늘은 감옥인가?
이건 성경 구조 전체와 정면 충돌합니다.
성경에서 사탄은 본래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진 존재이며(계 12:9),
왕국 기간에는 감옥(abyss)에 가둬진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무저갱 = 둘째 하늘은 삼중으로 불가능합니다:
문맥상 불가능
단어상 불가능
신학적 구조상 불가능
📌 정리: 무저갱 = 지하·심연·영적 감옥이지 하늘이 아니다
개념무저갱(abyss)하늘(heaven)
| 위치 | 아래, 심연, 깊은 곳 | 위, 높은 곳 |
| 기능 | 감옥, 봉인, 고통 | 거처, 활동, 예배 |
| 대상 | 귀신, 사탄 | 하나님, 천사 |
| 묘사 | 열쇠로 잠그고 연기 | 열리는 구조 없음 |
➡ 무저갱이 하늘이라는 주장은 성경의 단어·용례·교리·문맥 모든 면에서 배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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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빨갱이의 거짓말은 사탄도 어이없어하는 수준입니다.
거짓의 애비, 크리스탈 윤문현~!!
이런 놈이 장차 지옥에 갈 놈임.
아바돈 빙의 구라야~!
피똥을 싸는구나~! ㅋㅋㅋ
ㅋ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