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는 한자어. 땅 아래
지옥도 한자어 땅의 감옥
무저갱도 한자어. 바다 없는 구덩이
영과 혼과 몸에 대해서 잘 이해를 해야 무저갱도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품이라는 장소와 음부 사이에 구덩이 있어요
26 이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이곳이 무저갱.
무저갱은 타락한 영들을 가두는 감옥입니다.
29이는 예수께서 이미 더러운 귀신을 명하사 이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귀신이 가끔 이 사람을 붙잡으므로 저가 쇠사슬과 고랑에 매이어 지키웠으되 그 맨 것을 끊고 귀신에게 몰려 광야로 나갔더라)
29(이는 그분께서 이미 그 부정한 영에게 명령하사 그 사람에게서 나오게 하셨기 때문이라. 그 영이 자주 그를 사로잡으므로 사람들이 사슬과 족쇄로 그를 묶어 지켰으나 그가 묶은 것을 끊고 그 마귀에게 몰려 광야로 나갔더라.)
29(For he had commanded the unclean spirit to come out of the man. For oftentimes it had caught him: and he was kept bound with chains and in fetters; and he brake the bands, and was driven of the devil into the wilderness.)
30 예수께서 네 이름이 무엇이냐 물으신즉 가로되 군대라 하니 이는 많은 귀신이 들렸음이라
31 무저갱으로 들어가라 하지 마시기를 간구하더니
영들의 감옥입니다.
악인의 혼은 지옥의 음부로 가서 고통을 받는 장소이고
악인의 영은 무저갱으로 갑니다.
몸은 흙으로 돌아가고
히브리서 12장 공부할때
23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에 대해서 공부 할 거인데.
개역 성경은 영과 혼을 잘 구분하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이상한 소리를 하는 겁니다.
영과 혼을 잘 번역한 흠정역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전도서 3장
17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의로운 자와 사악한 자를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목적한 것과 모든 일, 거기에는 때가 있기 때문이라, 하였으며
18 내가 내 마음속으로 사람들의 아들들의 상태에 대하여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그들을 드러내시리니 이것은 자기들이 짐승임을 그들이 보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19 이는 사람들의 아들들에게 일어나는 것이 짐승들에게 일어나기 때문이라. 즉 한 가지 일이 그들에게 일어나서 이것이 죽는 것같이 저것도 그렇게 죽나니 참으로 그들이 다 한 숨을 가지고 있도다. 그러므로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날 것이 없나니 이는 모든 것이 헛되기 때문이라.
20 모두가 한 곳으로 가며 모두가 흙에서 나와 모두가 다시 흙으로 돌아가는데
21 위로 올라가는 사람의 영과 땅으로 내려가는 짐승의 영을 누가 알리오?
사악한 자 즉 악인은 하나님이 짐승으로 봅니다.
시편 49 : 12
사람은 존귀하나 장구치 못함이여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시편 49 : 20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요한계시록의 짐승도 사람이죠 . 적그리스도.
다른 짐승도 사람이죠 거짓 선지자.
21 위로 올라가는 사람의 영과 땅으로 내려가는 짐승의 영을 누가 알리오?
위로 올라가는 사람의 영이 바로 히브리서 12장에 나오는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
땅으로 내라가는 악인의 영은 무저갱으로 내겨갑니다.
무저갱은 땅 아래 즉 지하에 있어요
그래서 올라온다고 하는 것이죠
요한계시록 11장
7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 터인즉
짐승의 영 즉 악인의 영은 무저갱에서 내려가는데.
그럼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짐승은 영을 말하는 것이죠.
요한계시록 17 : 8
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땅에 거하는 자들로서 창세 이후로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이 이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을 보고 기이히 여기리라
영은 형체가 없죠. 영은 육체에 들어가가 역사하는 존재입니다
성스러운 영이든 . 더러운 영이든 몸으로 들어가는 존재입니다.
우리도 거듭난 사람이라면 성스러운 영이신 성령님이 우리 몸 안에 거하죠
반대로 악인들에게는 더러운 영이 들어갑니다.
더러운 영이 바로 불순종하는 아들들에게 역사하는 영이죠
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침례자 요한을 보면
누가복음 1장
17 또 그가 엘리야의 영과 권능으로 그분보다 앞서가서 아버지들의 마음을 자식들에게 돌아오게 하고 불순종하는 자들을 의인들의 지혜로 돌아오게 하여 주를 위해 예비된 한 백성을 준비하리라, 하니라.
엘리야의 영이 요한에게 들어간 겁니다.
요한을 엘리야라고 하죠. 영적으로는 요한은 엘리야입니다.
개역은 심령으로 번역을 햇죠. 사람의 영을 심령으로 번하고. 다른 영은 신령으로 번역한 것들도 있이요.
번역이 엉떠리.
짐승인 적그리스도는 두번째 인에서 큰 칼에 의해서 거의 죽게 된 상태로 있다가 7년환난 상반기가 끝날 무렵에 살아납니다.
이때. 그 짐승에게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영이 들어가는 겁니다.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영이 바로 가롯유다의 영입니다.
가롯유다는 사도행전에서 죽음을 기록하죠
18 (이 사람이 불의의 삯으로 밭을 사고 후에 몸이 곤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 나온지라
19 이 일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게 되어 본방언에 그 밭을 이르되 아겔다마라 하니 이는 피밭이라는 뜻이라
가롯유다의 몸은 피밭에 장사되고. 가롯유다의 혼은 지옥의 음부로 가고
가롯유다의 영은 무저갱으로 갑니다.
25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25그가 이 사역과 사도직을 맡게 하옵소서. 유다는 자기 자신의 처소로 가려고 범법함으로 그 직분에서 떨어져 나갔나이다, 하고
성경에서 멸망의 아들이 가롯유다와 적그리스도입니다.
요한복음 17장
12내가 저희와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와 지키었나이다 그 중에 하나도 멸망치 않고 오직 멸망의 자식뿐이오니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함이니이다
12내가 그들과 함께 세상에 있을 때에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지켰나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들을 내가 지켰고 멸망의 아들 외에는 그들 중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였으니 이것은 성경기록이 성취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12While I was with them in the world, I kept them in thy name: those that thou gavest me I have kept, and none of them is lost, but the son of perdition; that the scripture might be fulfilled.
데살로니가후서 2장
3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3아무도 어떤 방법으로든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이 일어나고 저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드러나지 아니하면 그 날이 오지 아니하리라.
3Let no man deceive you by any means: for [that day shall not come], except there come a falling away first, and that man of sin be revealed, the son of perdition;
예수 그리스도와 적 그리스도를 요한계시록에서 이렇개 설명하죠.
예수님은
8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짐승인 적그리스도은
8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땅에 거하는 자들로서 창세 이후로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이 이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을 보고 기이히 여기리라
예수님도 전에 있었고. 짐승도 전에 있었고.
예수님은 이제도 계시지만. 짐승은 지금 없습니다
예수님은 장차 오실 자로써 하늘에 재림하시고 . 짐승은 무저갱에서 올라오죠.
영에 대해서 잘 알아야 이해가 되는데
영과 혼에 대해서 모르면 아무리 설명을 해도 낫 놓고 기억을 모른 겁니다.
무저갱은 더러운 영과 영적 존재를 가두는 감옥입니다.
사단은 영적 존재. 그래서 예수님의 재림때 무저갱에게 가두죠.. 천년간
무저갱에 올라오는 것은 짐승의 영입니다.
첫댓글 무저갱이 하늘이라는 미친 빨갱이....
마귀자식입니다~!!
무저갱이 하늘이고 하는 것은 빨갱이가 아니고 이단 교리이고
빙의론는 주장하는 것이 마귀 자식이지 . 무당들이 다 마귀 자식.
니가 독사의 자식..
빨갱이는 갱단.
이 멍청이들은 빨갱이가 공산주의자로 알아
북한 공산 괴뢰는 6.25때. 산에 숨어 들어서 빨지산이고 했지
빨갱이 먼지도 다 빨갱이네 ㅋㅋ
정신 병자들 ㅋㅋㅋ
아바돈 빙의 구라야~!
성경이 마귀냐?
말씀으로도 설득이 안되는 자는 뭐다?
마귀 자슥이다. ㅋㅋㅋ
ㅋㅇㅋ...
@나그네1004 이 하늘이 다 둘째 하늘이다.
"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 음으로 이름은 아바돈이요 헬라 음으로 이름은 아볼루온이더라(계9:11)."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엡2: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엡6:12)."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고후2:4)."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유1:6)."
이 말씀에서 공중 = 하늘 = 무저갱 = 지옥 = 어두운 구덩이 = 흑암으로 나온다.
누가복음8장에 나오는 군대 귀신이 바로 여기 무저갱에서 나왔다고 성경은 말한다.
"예수께서 네 이름이 무엇이냐 물으신즉 가로되 군대라 하니 이는 많은 귀신이 들렸음이라
무저갱으로 들어가라 하지 마시기를 간구하더니(눅8:30~31)."
새우젓에 밥 좀 비벼 먹고 오라니까~!
@crystal sea
이 멍청이 아바돈이 무저갱의 사자로 해서 악한 천사라고 생각하냐??
아바돈은 황충의 임금
1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저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하늘에서 무저갱의 열쇠를 받아서 땅에 떨어지고 그래서 무저갱을 열지
무저갱이 어디에 있겠냐
땅애 아래 있으니까 땅으로 떨어지지 ㅋㅋㅋ
이 돌대가리들아
국어이해력 문제
꼴통들
@나그네1004
ㅍㅎㅎㅎㅎㅎㅎ
에라이~! 모지라.
아바돈의 뜻이 파괴자라는 뜻으로 사탄의 별명인데
사탄이 악한 천사가 아니면 뭐냐?
또 사탄은 그룹이지 천사가 아니라고 하는 똥을 싸댈래? ㅋㅋㅋ
그리고 무저갱이 땅 속에 있다고?
땅 속은 바닥이 있는데 어떻게 무저갱이 될 수 있는고?
무저갱은 바닥이 없는 구덩이라며?
너 국어이해력에 문제가 심각하다니까~! ㅋㅋㅋ
성경은 둘째 하늘을 무저갱이라고 말하고 있고,
그곳을 음부, 지옥, 감옥이라고도 하는데,
너는 음부로 올라간다는 말을 하냐?
음부나 지옥이나 감옥은 떨어진다. 내려간다라고 말하는 거야!
너도 영은 위로 올라가고 혼은 내려간다며?
혼이 어디로 내려가냐?
이런 모지리....ㅋㅋㅋ
새우젓에 밥비벼 먹고 자라서 오니라.
맨날 그렇게 바닥을 딩굴며 땡깡을 부리면 뭐가 나오냐? ㅋㅋㅋ
장민재가 주장하는 빙의는 무당들이 죽은 사람의 혼이 다른 사람에게 들어가는 것을 빙의라고 하는데
장민재는 무당의 교리를 주장하는 것이고
크리스탈은 무저갱이 둘째 하늘이라고 지랄하는데 그럼 무저갱에 내려오는 짐승이라고 해야 맞죠
크리스탈은 루시퍼 즉 계명성을 저의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자라 할 말이 없고
둘다 환난통과를 주장하는 이단들. 그런데 왜 저럴까요??
너는 새우 젓에 밥비벼 먹고 오니라.
매일 그렇게 바닥을 뒹굴며 땡깡을 부린다고 누가 알아 주냐? ㅋㅋㅋ
@crystal sea
잘 읽어 빙신들이
1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저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2 저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지며
3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저희가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4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무저갱을 여니 황충이 땅 위로 나오잖아
이 돌대가리아
새우 젓을 밥에 비벼 먹으라고 지랄하는 넘 ㅋㅋ
@crystal sea
루시퍼 즉 계명성을 너의 하나님이 믿고 살아
@나그네1004
ㅍㅎㅎㅎㅎㅎㅎ
그래라.
너는 흑암의 왕을 아침의 아들 루시퍼라고 믿고 살고.
새우젓 사다줄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