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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무저갱(바닥 없는 구덩이)에서 올라오는 짐승
나그네1004 추천 0 조회 72 25.11.22 17:01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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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무저갱이 하늘이라는 미친 빨갱이....

    마귀자식입니다~!!

  • 작성자 25.11.22 17:22

    무저갱이 하늘이고 하는 것은 빨갱이가 아니고 이단 교리이고

    빙의론는 주장하는 것이 마귀 자식이지 . 무당들이 다 마귀 자식.

    니가 독사의 자식..

    빨갱이는 갱단.

    이 멍청이들은 빨갱이가 공산주의자로 알아

    북한 공산 괴뢰는 6.25때. 산에 숨어 들어서 빨지산이고 했지

    빨갱이 먼지도 다 빨갱이네 ㅋㅋ

    정신 병자들 ㅋㅋㅋ



  • 25.11.22 17:22


    아바돈 빙의 구라야~!

    성경이 마귀냐?
    말씀으로도 설득이 안되는 자는 뭐다?

    마귀 자슥이다. ㅋㅋㅋ

    ㅋㅇㅋ...

  • 25.11.22 17:24

    @나그네1004 이 하늘이 다 둘째 하늘이다.

    "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 음으로 이름은 아바돈이요 헬라 음으로 이름은 아볼루온이더라(계9:11)."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엡2: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엡6:12)."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고후2:4)."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유1:6)."

    이 말씀에서 공중 = 하늘 = 무저갱 = 지옥 = 어두운 구덩이 = 흑암으로 나온다.

    누가복음8장에 나오는 군대 귀신이 바로 여기 무저갱에서 나왔다고 성경은 말한다.

    "예수께서 네 이름이 무엇이냐 물으신즉 가로되 군대라 하니 이는 많은 귀신이 들렸음이라
    무저갱으로 들어가라 하지 마시기를 간구하더니(눅8:30~31)."

    새우젓에 밥 좀 비벼 먹고 오라니까~!

  • 작성자 25.11.22 17:29

    @crystal sea

    이 멍청이 아바돈이 무저갱의 사자로 해서 악한 천사라고 생각하냐??

    아바돈은 황충의 임금


    1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저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하늘에서 무저갱의 열쇠를 받아서 땅에 떨어지고 그래서 무저갱을 열지

    무저갱이 어디에 있겠냐

    땅애 아래 있으니까 땅으로 떨어지지 ㅋㅋㅋ


    이 돌대가리들아

    국어이해력 문제

    꼴통들



  • 25.11.22 17:44

    @나그네1004

    ㅍㅎㅎㅎㅎㅎㅎ

    에라이~! 모지라.

    아바돈의 뜻이 파괴자라는 뜻으로 사탄의 별명인데
    사탄이 악한 천사가 아니면 뭐냐?

    또 사탄은 그룹이지 천사가 아니라고 하는 똥을 싸댈래? ㅋㅋㅋ

    그리고 무저갱이 땅 속에 있다고?
    땅 속은 바닥이 있는데 어떻게 무저갱이 될 수 있는고?
    무저갱은 바닥이 없는 구덩이라며?

    너 국어이해력에 문제가 심각하다니까~! ㅋㅋㅋ

    성경은 둘째 하늘을 무저갱이라고 말하고 있고,
    그곳을 음부, 지옥, 감옥이라고도 하는데,
    너는 음부로 올라간다는 말을 하냐?
    음부나 지옥이나 감옥은 떨어진다. 내려간다라고 말하는 거야!

    너도 영은 위로 올라가고 혼은 내려간다며?

    혼이 어디로 내려가냐?

    이런 모지리....ㅋㅋㅋ

    새우젓에 밥비벼 먹고 자라서 오니라.
    맨날 그렇게 바닥을 딩굴며 땡깡을 부리면 뭐가 나오냐? ㅋㅋㅋ

  • 작성자 25.11.22 17:18


    장민재가 주장하는 빙의는 무당들이 죽은 사람의 혼이 다른 사람에게 들어가는 것을 빙의라고 하는데
    장민재는 무당의 교리를 주장하는 것이고

    크리스탈은 무저갱이 둘째 하늘이라고 지랄하는데 그럼 무저갱에 내려오는 짐승이라고 해야 맞죠
    크리스탈은 루시퍼 즉 계명성을 저의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자라 할 말이 없고


    둘다 환난통과를 주장하는 이단들. 그런데 왜 저럴까요??

  • 25.11.22 17:25

    너는 새우 젓에 밥비벼 먹고 오니라.
    매일 그렇게 바닥을 뒹굴며 땡깡을 부린다고 누가 알아 주냐? ㅋㅋㅋ

  • 작성자 25.11.22 17:32

    @crystal sea

    잘 읽어 빙신들이

    1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저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2 저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지며
    3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저희가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4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무저갱을 여니 황충이 땅 위로 나오잖아

    이 돌대가리아

    새우 젓을 밥에 비벼 먹으라고 지랄하는 넘 ㅋㅋ



  • 작성자 25.11.22 17:32

    @crystal sea

    루시퍼 즉 계명성을 너의 하나님이 믿고 살아

  • 25.11.22 17:43

    @나그네1004

    ㅍㅎㅎㅎㅎㅎㅎ

    그래라.
    너는 흑암의 왕을 아침의 아들 루시퍼라고 믿고 살고.

    새우젓 사다줄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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