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5월, 오랫만에 상락형이 나와서 7명이 동행하였습니다.
관악산이 떠나갈 듯 많이 웃었습니다. 하산 뒷풀이까지 쏘아준 상락형 감사합니다.
첫댓글 정상은 보이나 정상주는 안보여유....어디까지 올라간기요?~~~~
첫댓글 정상은 보이나 정상주는 안보여유....어디까지 올라간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