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06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마 18: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사랑하는 아들아
사람은 사탄의 유혹으로 욕심을 취하며 살아가도록 유인하므로 그를 따르면서 얻어지는 것은 물질의 채무 등이 육의 삶을 더욱 힘들게 하여 고통 속에 살아가게 된단다
다시 말하면 채무는 빌려주는 사람은 받으려고 하고 받은 사람은 능력이 없으므로 가족까지 팔아서 값으라 할 때 무릎 꿇고 용서를 구하니 모든 것을 탕감해주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데 예수그리스도 유월절 십자가 사건은 자기는 죽으면서까지 용서해 주는 무한대의 용서는 사탄으로부터 유혹의 청산은 육이 죽어야 관계가 청산되기 때문이란다
그 이유는 자기 생각 의지는 더욱 사탄과의 문제를 매이게 할 뿐 아무것도 해결된 것은 없지만 물과 피를 다 흘리고 영이 떠나 육이 죽음으로 사탄은 승리했다 하겠지만 영으로 부활하여 다시 육의 몸을 입고 성령으로 찾아와 손과 발에 못 자국을 보여줄 때 제자들은 문을 잠그고 숨었지만, 예수그리스도는 평강을 말하고 성령을 받으라 하는 말은 십자가 피 흘린 사건이 헛되지 않기 위해 성령을 통하여 육의 삶을 영의 삶 즉 용서의 삶을 살아가기 위함이란다
그러므로 채권을 받기 위해 용서하지 못하다면 아무리 거룩한 삶을 살아도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의 사랑은 헛될 것이며 아버지와 관계회복이 욕심의 죄로 막혀 아버지의 나라에 참여할 수 없으므로 육의 것은 예수 그리스도처럼 모두 십자가의 무한대 사랑으로 용서하고 부활의 영 성령 하나님을 따라 장래 일을 인도함을 받아 아버지의 영광을 나타내는 자녀가 되어라.
그리하면 예수그리스도의 유월절 십자가 못 박힘이 일곱 번씩 일흔 번까지라도 무한대 사랑이 헛되지 않게 될 것이며 아버지의 뜻을 너를 통하여 나타내는 자녀로 살아가게 되어 천국에서의 삶을 위해 상급으로 집을 지어가며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 범사 형통한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사랑한다 나의자녀야
[갈]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나의 영을 아버지의 나라에 참여하기 위해 육의 욕심을 완전히 버리고 영의 욕심을 부려 아버지의 영광을 나타내는 자녀로 살아가도록 성령님 장래 일을 인도하옵소서
시온 순복음교회 백요셉(종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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