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교육열이 높아서 세계인류중에 이른바 탑클레스가 모여있는 비교적 질적향상이 선한영향을 끼치는 사람들도 있지만
반대로 비교우위를 실증하려는기만술도 뒤쳐질수없다 양적향상 선망론자들의 사이비전도 있다 살펴볼수있어야 할기다
꽁트 누구나 대본을 만들수있다
이것으로 누구나 읽을수있고 따라해볼수있는 문화강국이 한국이잖아^^
양적인재들이 넘쳐나고 있는시장에서 경제권인 묶은반찬을 선점하게된다면 딴에는어울리지않아도 묻혀갈수있다는 마인드가 독특한 상위1%가 지능형범죄를 저지르는 사기꾼이 되는기다
묻혀가려는 마인드가 게스트일것인데 묶은반찬들이 게스트가 되는것이 기만술이다 턱개도 모르겠는가?
이 실증마인드가 반찬에 재뿌리고 시장을 접수하려함이 오지랖이 되는기다
묶은반찬들에게 신선도 인증메달을 걸어주면 좋아라할것이고 이것이 오지랖떨다 리스트(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난다)에 상장되는것으로 자신도 인지하지 못하는사이 상장받은것이 뇌물이 되는기다 그리고 인지하는순간 체크인 되어서 후회해도 소용이없게됨과 동시에 체크아웃이 불가능해지겠지
때늦은후회가 되는것으로 변명이 프락치다뿐이고 실체없는 공허함만 남길것이니
공허함을 달래기위해 공모는 누가했는가 자신은 피해자이니 빼버리고 찾게될것이고
그순간 피해의식의 저만치서 프락치의 실체를 모셔오기 하는순간 공작이 시작되는기다
후회의 증표로 역지사지를 반대로 비교실증을 메달리스트로 하게되는기지
자신은 분명히 아군에게 들었는데 기억에없는것으로 없는실체에분노하며 누명썼다 적군의 공작이다 될뿐이지
이런 증오는 이성을 일케하고 범죄가 되는기다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마인드를 가진 검증론자들이 허증을 실증하려하는활동이 사이버범죄가 되는기다
이것을 알리없는 유튜버들이 자신의 신념과 자신의 실증을 위해서 유튜브로 수입을 얻으려하는기다
떡밥을 묻 붕어가 된것이지^^
붕어대가리로 상위1%꽁트를 재활용하면서 착각의자유를 만끽하고있는기지
사기꾼 수산업자는 그저 불난집에 부채질한것일뿐 실제로 관여한것은 드루킹의 시장경제 샷바잡기와 같은기고
조선일보 이기자도 채크인되어 체크아웃못하고 호떡집에 불났다 여권공작설이라는 테러를 지입을생산해낸것이되는기지
어짜쓰까 생각해보자
왜곡된 삐뚫어진 자화상의 검증이 편견이 되는기다
자신에게 투과된 사실을 직시하는것이 아니라 자기만족으로 굴곡된사실을 여과없이 내뱉으면 턱개처럼 살게되는기다^^
직업불문 남녀노소 차별없이 누구나 걸려들수있다
특히 아는것이 많을수록 배에 힘주는사람들이 빠져나오기 어려움이 있다알아야할것이 있느니
자기애가 충만할수록 어려워지는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