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에 위기가 처할 때 영웅이 등장합니다.
임진왜란 땐 이순신 장군께서 이 나라를 구했듯
우리는 영웅을 그리워합니다.
하지만 이 때에 영웅이 등장했습니다.
의료인의 진정한 사명 환자를 돌보기 위해 자신의 목숨과 바꿔 생명을 구하는 이입니다
중국엔 이원량님처럼 코로나19와 싸워 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과 맞바꾼 의인을 보며 의료인의 사명에 감동했습니다.
우리도 그런 영웅이 대구에 밀려왔습니다.
이원량님처럼 자신의 생명이 위협 받을 수도 있지만 의료인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찾아온 의인은 영웅입니다
조선 의학자 허준은 환자의 피고름을 자신의 입으로 빨아
친히 약재를 처방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위기 때 더 빛나는 영웅인 의료인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성경엔 빛과 소금을 의인이라 말합니다.
그 어떤 종교와 상관없이 우리에겐 여러분 영웅이 있기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의료인 여러분 건강하게 국민의 안정을 위해 여러분도 건강 잘 챙기시고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대구 영웅 그리고 모든 의사와 간호사, 간호조무사 그리고 모든 의료인 여러분
여러분이 계셔 저는 안심하고 삽니다.
이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주실 여러분 꼭 힘내세요!
첫댓글 네 감사 합니다
하루 빨 리 잠잠 해. 졌 으면
바라는 소망 입니다
창살 없는. 감옥. 입니다
수고하시는 의료진
여러분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들국화님~
힘내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