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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인봉해석, AI와 토론하다
새하늘사랑(장민재) 추천 0 조회 67 25.11.22 21:21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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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11.22 21:24

    첫댓글 계시록의 시작은 나팔부터입니다.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면 7년 샤부아가 시작되는 것이지요.

  • 25.11.22 21:43

    AI가 너처럼 구라를 잘 친다이? ㅋㅋㅋ

    *6인의 ‘해·달·별 진동’은 예수님이 말한 직접 재림 직전의 징조(마 24:29–31)

    라고 했는데,
    성경 어디에 6째 인의 이 징조가 예수님이 말한 직접 재림 직전의 징조(마 24:29–31)라고 하더냐?

    마24:29~31의 징조는 6째 인의 징조와 또 다른 7째 나팔의 징조란다.

    6째 인의 징조는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아직 구원 받을 인생이 있을 때의 징조이고,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욜2:31~32)."

    구원 받기로 작정된 모든 인생이 구원을 받으면 마24:29~31의 징조와 함께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거란다.

    "해와 달이 캄캄하며 별들이 그 빛을 거두도다
    나 여호와가 시온에서 부르짖고 예루살렘에서 목소리를 발하리니 하늘과 땅이 진동되리로다 그러나 나 여호와는 내 백성의 피난처, 이스라엘 자손의 산성이 되리로다(욜3: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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