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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크리스챤 저널에 나온 사설부터 읽어드릴게요.
저자가 의사인데 저한테는 뭐가 와 닿는데 여러분은 어떨지 한번 들어보세요.
제목은 ‘항상 갑작스러운 이별, 쉐리(새론 그린)이야기’.
<항상 갑작스러운 이별, 쉐리(새론 그린)이야기 by 채영광 교수 ; 크리스찬 저널 June.2026>
……………………………………………………………
좋지요~?
(형제자매들; 네~~~)
그렇게 살면 되어요.
싱글벙글 성님한테도 그렇게 살것 없다고 전해주세요.
얼마 더 산다고~~~~~
와이프는 호다로 보내놓고 자기는 집에서 마음이 편안할까~?
지금 이 의사는 환자가 있는데도 마음이 편치 않아 전전긍긍하는데...
포에버땡스, 오늘 온전한은혜 자매님이 있는 요양원에 갔다 왔어요?
포에버떙스; 오늘이 아니고 어제 애들이랑 함께 갔다 왔어요.
얼굴이 뽀동뽀동 살도 올랐고 머리도 예쁘던데요~~~
난 상상하기를 머리를 확 잘랐다고 해서 까치머리일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차분하게 세련된 커트머리로 뽀샤시하게 걸어오셨어요.
그러면서 “우리집이야~”하시면서 방소개를 해주셨어요.
“여기가 우리 집인데,
여기(침대1)는 내가 자고 저기(침대2)는 고집사 침대야~~^^”
여호수아; 아랫층에 있을때 룸메이트로 다른 사람이 있었거든~~
포에버; 다른 할머니는 안계시던데요~
여호수아; 지금은 2층으로 올라왔고, 거기에는 아직 룸메이트가 없어.
1층에 있을때 룸메이트 할머니의 딸들이 와서 엄마한테 뽀뽀하고 그러니까
와이프(온전한은혜)가 그 할머니가 나인줄 알고
어떤 다른 여자랑 사귄다고 착각해서 난리가 났었지~~~ㅎ
할머니 머리가 쇼커트니까 나로 착각한거야~
그러다가 2층으로 올라왔어요.
와이프한테 맞는곳이 윗층인것 같아서..
포에버; 2층 분위기는 되게 활기찼어요.
환자들은 대부분 침울하고 조용하고 넋이 나가 있었지만,
그외 환자 가족들이나 헬퍼들은 바쁘게 왔다갔다 하면서 돕고 휄체어도 밀어주고~~~
생각보다 전체적 분위기가 밝고 역동적이었어요.
저흰 2시에 갔으니까 한창 tv도 보고 여유있는 시간이라 더 그랬던것 같아요~
그러니까 두세계가 공존하는 거죠~
그 속에서 권사님이 천천히 걸어 다니시는데 잘 적응하신것 같아요~
그러면서 집을 소개해 주신다며 하나하나 소개해 주셨어요~
방이 꽤 넓어요~~~
여호수아; 쇼파도 갔다 놓으려고 해~
포에버; 네, 쇼파가 필요했어요.
앉을데가 없으니까 자꾸 침대에 누워버리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심각한 얼굴로 하시는 말씀이,
“난 우리 고집사가 아파서 나보다 먼저 죽을까봐 걱정이야~~~”
“(포에버) 어디가 그렇게 편찮으신데요~??”
“(한참 생각하신 뒤).....이. 빨..”
(형제자매들;ㅋㅋ..)
지금도 고집사가 이빨이 아파서 치과 가고 없대요~~~^^
그러시면서 권사님도 자꾸 자기도 치과에 가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여호수아;거기에 치과가 하나 있어.
그리고 내가 거기에 가서 많이 배워요~
거기 간호사가 말하길 저 엄마(mama)만 웃는대요, 인텔리젼트하고~~~
다른 사람들은 얼굴 표정들이 험악해...
그리고 여러분에게 예수치매에 걸리라고 하는 이유가 이럴때 나오는 거예요.
와이프한테 “여보 식사 기도해야지~”하면 식사기도는 아니고 보통 기도를 하더라구요.
아직 기도는 잊어버리지 않고 있더라고..
그리고 내가 혼자 가면 다솜이는 어딨녜~~~다솜이만 찾아~~
그리고 호다 모임에 데리고 올까 하는 생각도 있어요.
중간에 가는 사람이 요양원에 데려다 주고.
그리고 와이프가 화요 기도모임에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고.
예배때 졸고 있어도 다 기억을 해~~
그런데 제일 걱정되는건 화장실 문제예요.
그럴때마다 다솜이가 중간에 데리고 나가지...
나이 들어 암에 안걸리면 다 그런 요양원으로 가는 거예요.
암에 안걸려 잘났다고 하지만, 정신적인 암이 걸려 오는 거죠~
사설의 쉐리처럼 아름답게 호스피스 하면 좋지...
닥터가 이런 사설을 썼는데 참 좋은 거예요.
다른 사람들이 쓴 쇼킹한 얘기들도 많지만, 이 사람은 잔잔하게 잘 썼더라고...
지난 화요일은 교회를 가야 하는데
치과에 다녀온 다음에 깜빡하고 교회를 못갔어요~~ㅎ
새까맣게~~~
.
.
.
(이사야; 나도 그랬어, 오 8시네~~~~~ㅎ)
그런 날도 있더라고~~~
(이사야; 맞아, 그런 날도 있어~)
그리고 그날 밥을 해 놓은게 없어서, 인스턴트 순두부가 있길래 뜯어보니까,
안에 햇반도 들어있고 뜯어서 건대기하고 뜯어서 물을 넣고 전자렌지에 돌렸어요.
파는것과 맛이 똑같아~
그래서 아~신나게 먹고나서 보니까, 7시 반이 된거야~~
그래서 좀 이상하다..싶었는데,
‘아 오늘이 교회가는 날이지~~~’하고 그때서야 생각이 났어~~ㅎ
(형제자매들;ㅎ~~~)
그래서 늦어서 그 날은 잘 쉬었지 뭐~~~~ㅎ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을 먹으니까 몸이 자꾸 지쳐요.
이제 월요일날 병원에 가서 00테스트를 하는데,
괜찮다고 하면 눈치를 봐서 이제 그 약을 안먹을까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 사람의 사설도 재밌는데, 옛날 생각이 나서 읽어드릴게요~
그전에...
(간증을 신사도행전이 아닌 다른 코너에 올린것을 지적하시며..)
호다 웹사이트에 안들어오니까 그렇죠~~~~
호다 웹사이트에 와서 자꾸 읽어보지 않으면 어떻게 알아요~~
여기 와서 한번 듣고 다 외워요?
나도 얘기하고서도 무슨 얘기했는지 잊어버리는데~~~~
외우지 않으면 삶에 들어오지가 않아요~
그런말 있죠,
‘겉사람은 후패하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 진다.(고후4;16)’
겉사람은 무엇을 말하는 거예요?
……………
(형제자매들; 육체, 육신..)
우리에게 영 혼 육이 있잖아요~
그런데 겉사람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의 ‘혼과 육’을 의미해요.
그래서 우리가 운동하고 공부하는것 까지도 다 겉사람이 하는 거예요.
사람들과 교제하는 것~~~
사귀는 것~~~사랑하는 것~~~
전부가 겉사람에 속하는 거예요.
그런데 겉사람이 하는 이것들을 잘해야 속사람이 바뀌어요~!
우리가 교회를 다니는것도 겉사람이 다니는 거예요.
그렇게 다니다 보면 속사람도 변화를 받아요.
그런데 교회를 10년 20년을 열심히 다녀도 속사람이 잘 변하지 않는데,
겉사람 마저 개판을 쳐요?
겉사람이 후패해요?
예수를 믿는다면서 교회를 안다녀요?
겉사람이 열심히 열심히 해도 속사람이 변할까말까 하는데,
겉사람이 개판치면 속사람은 더 못자라는 거죠.
내가 교회 가는걸 잊어버렸잖아요~~~
겉사람은 이렇게 후패한다니까요~~
그렇지만 내 속사람은 그래도 아하 잘못했네~해고 깨달아요.
그런데 우리가 보면 입으로만 회개하지 진짜 속으로 회개했냐는 거죠.
어차피 겉사람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후패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가 할 수 있을때 겉사람을 열심히 열심히 해 놔야 한다는 거죠.
겉사람을 열~~~씸히 할때 우리안에 뭐가 차곡차곡 들어가서 속사람도 변화받을것 아녜요.
그래서 열심히 열심히 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사람들에게 종교의 영이 들어와서 열심히는 하는데
속사람은 잘 안변해요.
내가 그런사람들을 수태 봐오는데 안타까워요...
우리도 다 과거에 그랬잖아요~~~
일단 열씸히는 하는데 속사람은 변하지가 않아요~
그래서 누가 툭 치기만 하면 너죽고 나죽자며 덤빈다니까~~
제가 군생활을 그렇게 했어요~~~
그리고 나이가 들면 겉사람이 후패할텐데
지금부터라도 겉사람을 열씸히 열씸히 하시고 속사람이 변화받아 놔야 하는 거예요.
성경을 읽어요?
성경을 읽는것도 겉사람이 하는 거예요.
읽으라고 하니까 읽기는 읽는데 마음은 딴데 가 있어요~~~
그렇지만 그렇게라도 읽다보면 말씀의 씨앗이 안으로 들어와 변화가 되기 시작한다니까요~
그게 속사람을 새롭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 겉사람이 열심히 열심히 해야 속사람이 변한다는 것.
아니 겉사람도 열심히 안하는데 속사람음 말할것도 없지 뭐~~~
그래서 겉사람이 할 수 있는 것들을 열심히 열심히 하도록 하세요,
나중에는 하고 싶어도 못한다니까~~~~
아까 쉐리 그 사람도 얼마나 열심히 하려고 했겠어 그렇지만 안돼~~~
그렇지만 속사람은 따로 장성하고 있지...
그래서 겉사람은 후패하나가 아니라,
겉사람도 열심히 해서 날로 새롭게 속사람도 새롭게 되어야지.
그렇기 않고 겉사람이 후패한다는걸 넙죽 받지 말라고.
왜 그걸 기도제목으로 놔요~~~
내가 그러잖아요~
그건 당신이나 그렇게 하시고~~~
우리는요, 예수님을 만났잖아요~~
확실하게 예수님을 만났잖아~
구약때는 예수님을 만나지도 못했으니까 그렇고~~~
우리는 예수님을 만나고 나니까 ‘그게 아니야!’라고 할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 더 있지요~?
성경에 다윗이 골리앗과 만나잖아요~
그래서 제가 뭐라고 했어요?
다윗이 골리앗 앞에서 물맷돌을 막 돌렸잖아요.그러면서 뭐라고 했어요?
(...)
여러분이 그걸 잊어버리면 어떡해~~~나
도 잊어버렸지만~~~ㅎ
(ㅎ~~)
나도 잊어버렸지만 그 뜻은 알아요 똑같이는 말을 못하겠지만~~
(형제자매들; 각자 얘기하심~)
지금 여러분이 다윗이라면 뭐라고 하실래요~?
여러분 앞에 골리앗이 나왔어요~~
지금 얘기하지 못하면 호다 때려쳐야지~~
다윗이 ‘나는 만군의 여호와 이름으로 나간다~~’하며 나갔잖아요.
그래서 여러분이 다윗이라면 골리앗을 죽이라고 했어요?
내가 다윗이라면,
하나님 저 골리앗이 예수님을 믿으면 저 백성들은 한번에 싹 예수 믿을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이 물멧돌로 정수리에 맞쳐서 죽이지 말구요~
귀쪽을 맞쳐서 살게 해주세요~
“야 골리앗아~내 만군의 여호와 이름으로 말하노니,
이 물멧돌로 네 정수리를 맞추어 죽이지 않고
네 귀퉁이를 스쳐가게 해서 살려줄것이다. 아니면 넓적다리 하나~~~~~~
그러니 너는 감사하고 예수를 믿으라~~~~~~~~~~
내 말한대로 분명히 하나님이 그렇게 하실거거든~~~~~~
그러니까 내가 말한대로 되나 안되나 한번 보자~~~~~~
내 말한대로 되면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거야~~~~~~~~~
살아계신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음으로 예수(하나님)을 믿으라~!!!!”
그렇게 선포하고 딱 던졌는데 정말로 골리앗의 귀퉁이만 맞고 살아났다면,
골리앗이 놀라며 믿지 않을까~~~?
그렇지 않고 골리앗처럼 예수안믿는 사람 족족 죽여버리면 어떡해요~~~
‘예수이름으로 죽입니다~~~~~!’하면 안되잖아요~
그래가지고 전도는 어떻게 하고~~~
안믿는자들을 전도해야 하는데 다 죽여뻐리면 안되잖아요~~
성경에 있으니까 그렇게 한다고 하는데 저도 그렇게 했고요~
그런데 예수를 만난 우리는 예수님의 시각에서 보아야 하는 거예요.
죽이는게 목적이 아니라 어떻해서든 살리는게 목적이 되어야 잖아요~~~
그래서 성경을 보아도 넙죽넙죽 받을게 아니예요~~~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시대의 시각으로만 보면 안된다는 거예요.
‘무겁고 수고한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그것도 구약때 율법에 메여 있던 사람들을 위한 말씀이셨어요.
그런데 우리는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의 멍에를 끊으시고 새롭게 하셨어요.
그런데 아직도 구약의 시각으로 골리앗은 나쁜놈~!
이렇게 봣뻐리면 아, 안믿는자들은 죄다 죽여뻐리지~~~
그러면 전도는 어떻게 해요~~~~
그래서 구약을 보더라도 예수님을 만난 우리는
예수님의 시각으로 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만군의 여호와 이름으로 나가서 그 큰 골리앗을 어떻게 물리쳐요~~
그게 얼마나 부담이야~~그게 되냐고~~~비쩍 마른몸을 해가지고~~
그런데 우리는 예수님한테 물어보고 해야지...
***칼럼을 읽어드릴게요,
제목은 ‘북두칠성과 어느 집사님의 기도’인데..
<북두칠성과 어느 집사님의 기도 by 주영세 은퇴목사; 미주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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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얘기인지 아세요?
제가 그랬죠,
기도시키면 10,20초 있다가 얼굴 밑에서 부터 뭐가 확 올라와요~
벌~~게 지는데 얼굴이 실제로 빨게 지는진 모르겠지만 얼굴이 뜨거워요~
물구나무서기 한 것 같이 빨게져요~~
앉아서 눈감고 ‘하나님~~’하는데
물구나무서서 뭐가 훽 올라오면서 웽웽웽 하는데~~~~
그걸 몇번 당했다고..
집에서 가정예배를 볼때 한명씩 돌아가면서 하는데 그랬어요.
그러고 그 다음부터는 안시키더라고~~~ㅎ
그런 다음에 내가 집사가 되고,
시카고에서 이민왔을때 “집사님 기도해주세요”하는데,
읽어드린 사설처럼, 다들 제 기도를 들으려고 조용~~~~해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했다고했어요?
(형제자매들; 웅성웅성)
도망가뻐렸지~~~~~~~~~~~~ㅎ
(ㅎ~~~~~~~~~~~~~)
사설의 이 집사님은 “오마니~~~북두칠성을 보니까 오마니가 생각나요~~~”라고 했잖아요.
북에서 혼자 내려와 그 마음속에 있는 속마음, 진짜를 기도한 거예요.
얼마나 생각이 났으면 “오마니~~~~~~오마니 생각나요~~~~” ㅎ
(ㅎ~~~~~~~~)
그런데 그 앞뒤에 기도형식의 말을 붙이질 못한 거지~~
훈련을 못받아서 그런거니까~~
몇십년을 그렇게 산 거죠.
내가 이 사설을 읽으면서 내 과거 생각이 많이 났어요.
여러분이 기도할 수 있는걸 감사하게 생각하셔야 해요.
성령께서 하게 하셔야 하는데..
겉사람은 기도를 하는데 속사람이 변화받지 않아서
‘아니 기도하는 사람이 어떻게 저러냐’하는 소리를 들으면 안되잖아요~
겉사람은 기가막혀요~~누가 봐도 박수쳐요~~~
그런데 속사람은 ‘야, 네가 천당가면 내가 만당가겠다~’하는 소릴 들어선 안되겠죠.
그래서 이번 여행에서 샤론의 향기 자매님의 오빠와 올케에게 방언을 주려다가 안주었어요.
저도 7년에서 10년 정도를 한국말로만 훈련시키셨다고 했죠~?!
첫음부터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기도하게 하시는데
내가 하는게 아니라 성령께서 그렇게 하게 하셨어요.
그래서 막 하면서도 ‘아니, 내가 어떻게 통성기도를 하냐??’하며 놀라워 했다니까요~
그렇게 하다가 몇년 지나니까 좀 창피하더라고~
다 듣잖아요~~~
딸도 “아빠, 아빠 기도하는 소리가 밖에서 다 들려~~~”라고 할 정도니까~~
그래서 하나님한테 방언하게 해달라고 했어요.
방언으로 하면 그 내용은 사람들이 못알아 듣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너는 한국말 방언이야.”
오순절 마가다락방이 뭐라고 했어요?
………………
(….)
그게 일번 교회라니까요~
그때 임했던 방언이 뭐예요?
……………
각 나라 말로 얘기하는 거였어요.
그때 내가 거기에 있었으면 한국말 방언을 하는 거지~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나한테 와서 들었겠죠~
하나님이 저보고
“한국말로 방언 받았잖아”
“아 그러네요~ 어쩐지 우리집에는 방언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우리말방언을 하네요~”
라고 했어요~~ㅎ
방언을 왜 받았어요?
……………
전도하라고~~그 나라에 가서 전도하라고~
그래서 제가 그랬잖아요~
“여러분 방언 받으면 골치아파~
당신이 받은 방언을 알아듣는 민족이 있을 거라고~
거기에 가서 세상끝날때까지 말씀을 전해야 돼~
거기가 혹시 콩고 어느 밀림 속일지 어떻게 알아요~~~”
여러분도 그렇게만 알고 있다가 어느날 기도할때 그런것들이 푹 들어온다구요~
‘아 그때 여호수아 형제님의 얘기가 이런거였구나~~’하고 알아지실 거예요.
그래서 한국말 방언만 하다가 나중에 다른 사람이 방언 받도록 도와주다가
내가 방언 받아버렸지 뭐야~~~ㅎ
입에서 막 뭐가 나오는데~~
어~~이게 뭐야~~~이게 방언인가 싶은데,
목사님이 저보고
“집사님이 방언받으셨네~~”
집에 오는길에 혹시 잊어버렸을까 안잊어버렸을까 하고 해보니까 똑같이 나오더라구요~
‘아~안잊어버렸구나~~이게 방언이구나~~~’
그 다음에 교회에 가서 기도할때 해보니까 또 똑같이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방언기도하다 보니까,
우리말로 기도하는게 많이 줄었어요.
옛날에는 우리말로 그냥 악을 써서 기도 해줬다면 방언 받은 후에는 요령이 생겼어요.
그런데 말의 훈련이 자꾸 퇴화되어 가더라고..
그래도 방언하면서 속에서 기도가 착착 나오기는 하니까...
여러분, 기도훈련 할때 제일 좋은게 뭔줄 아세요?
………………
성경을 펴 놓고 읽으면서 하나님께 말씀하신 그대로 외워서 기도하세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하는 것을 외워가면서 하세요.
그렇지 않고 방언만 하시면 남을 위해 기도할때 서툴러져요.
그리고 여러분이 지금 여기에 앉아서 듣기만 하지, 말을 잘 안하시잖아요.
나만 얘기하고~~~
그래서 여러분이 매주마다 한 두사람씩 돌아가면서 설교하게 할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어요.
일주일 동안 공부해서 새로운 것을 여기서 선포하시라고.
지난주에 여러분이 간증들을 잘 하셨잖아요. 그런것도 좋고~
그리고 내가 받은 것들을 여러분에게 얘기해 드리는 것처럼 하셔도 되고...
***지난 주일날 아침을 먹으면서 얘기한건데,
옆구리가 뭐다?
……………
(형제자매들;허전하다, 시리다)
옆구리가 허전~~~해.
옆구리가 시려~~~
남편 차내신 분들은 옆구리가 허전~~해요?
……………
(옥합마리아; 저요?? 날라갈것 같아요~~~ㅎ)
(ㅎ~~~)
ㅎ~~~~~
아이구야 할말이 없다~~~~ㅎ
(포에버; 나이든 여자들 중에 이혼하면 대부분이 홀가분하대요~~
옆구리 시리다고 얘기하신 분들 한명도 못들어 봤어요~~~~ㅎ)
와이프 친구들도 대게 남편이 없는데 얼마나 명랑한지~~~ㅎ
옆구리가 시린게 뭐라고 했어요?
(옥합마리아; 남자는 갈비뼈 하나를 떼어 줬잖아요~ 그런데 여자는 받아왔으니까 안시리지.)
(ㅎ~~~)
ㅎ~~~
남자는 시렵지만 여자들은 무너져야지~~싹 다 없어졌는데 어떻게 날아다니냐~~~
ㅎ~~~
(형제자매들; (쭈희& 홀리보이를 보며) 옆에 신혼부부를 앉혀 놓고서
이혼해서 시리다는 얘기하고~~ㅎ)
ㅎ~~~
그래서 옆이 허전~~~해요.
옆이 허전~~해서 여러분이 여기에 와 앉아 있는 거고요.
그럼 뭐가 허전해요?
자기도 몰라요~~
교회를 열심히 다녔지만 자기도 모르게 허전~~~해요.
뭔가 있는것 같은데 허전~~~해요.
단순이 혼과 육이 허전한게 아니라, 영이 허전~~했던 거예요.
그러다가 채워졌어요.
다~~~~~~~~썩어 문드러질 육체에 신경쓸게 아니라,
영원히 있을 영~~~그 영의 허전함이 채워졌으니~~~
여러분은 하나님께 감사하셔야 하는 거예요.
와이프 요양원에서 밥먹여줄때 내가 와이프한테 뽀뽀해주면 다들 쳐다봐요~~
“여보, 부끄러워?”했더니 가만히 있더라고.
다른 사람들은 와서 그렇게 해주는 사람이 없지..
말년에 어떠한지를 먼저 중계방송 해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옥합마리아처럼 항상 웃으세요,
그러면 그게 말년에 가서도 영향을 주어요.
웃는 사람을 보면 ‘아 저 사람은 예수믿는 사람이구나~’하고 알아져요.
그렇지 아니하면 지난시간에 뭐라고 했어요?
수고와 슬픔뿐이라고~~~
그런데 사설의 쉐리는 얼마나 멋있어요~
여러분도 금방 제 나이에 와요~~
(포에버;맞아요~얼마전에 나도 다솜이 나이였는데~~ㅎ)
(죠엔;나도 얼마전에 리샤 나이였는데~~~ㅎ)
.
.
.
***자, 다음에 또 하나 읽어드릴게요,
여행가느라 못했고 지난 시간에는 간증하느라 못읽어드렸어요.
나이가 드니까 이런것들이 자꾸 눈에 띄어요.
여러분도 지금부터 준비하시라고 읽어드리는 거예요.
이걸 보면서 ‘아~이분도 우리 호다처럼 보시는구나~~’싶었어요...
제목은 ‘어떤 장례식~’
……………………………………………………
이 사람 호다 출신 아니야?
(형제자매들;네~~완전 호다출신이네요~~)
호다 출신이지.
제가 그랬잖아요,
‘천국환송’이 아니라 ‘천국 입성식’하는 거라고.
그리고 지난 시간에 얘기했듯이,
우리는 사랑받.고. 태어난 사람.
그 사람을 받고 태어났으니가 그 받은 사랑을 나눠줘야지~
사랑에 굶주려서 받으러 쫓아다니는게 아니라~~
이미 사랑을 받고 태어났다니까요~~
***제가 열왕기상을 읽어드릴게요~
주일날 아침 식사하다가 했는데 안들은 사람들은 들을 필요가 있어요.
열왕기상1:1 다윗왕이 나이 많아 늙으니 이불을 덮어도 따뜻하지 아니한지라
2 그 신복들이 왕께 고하되 우리 주 왕을 위하여 젊은 처녀 하나를 구하여
저로 왕을 모셔 봉양하고 왕의 품에 누워 우리 주 왕으로 따뜻하시게 하리이다 하고
3 이스라엘 사방 경내에 아리따운 동녀를 구하다가 수넴 여자 아비삭을 얻어
왕께 데려왔으니
4 이 동녀는 심히 아리따운 자라 저가 왕을 봉양하며 수종하였으나
왕이 더불어 동침하지 아니하였더라
아비삭이 예뻤어요? 안예뻤어요?
……………
(형제자매들; 예뼜어요~)
다윗왕의 나이가 80세쯤 됐을것 같애.
나이가 들으니까 몸이 덜덜덜 떨어요. 이불을 덮어도 추워~
제가 어제밤에 잠옷만 입고 자고 이불을 안덮고 잤더라구요~
추우면 이불을 덮으면 되어요~
나이들었다고 이불을 덮어도 춥기만 하면 어떻게 살아요~~~~~
제가 엔지니어니까 가만히 생각해 보았어요.
분명히 성경에는 ‘이불을 덮어도 추웠더라~’라고 나와 있어요.
이불을 덮어도 추웠대요~~~
그러면 나이든 사람은 다 얼어죽었게~~
(옥합마리아; 겨울이었겠지~~전기담요도 없고~~
ㅎ~~~~~~~)
하옇튼 이불을 덮어도 추워서 여자를 한명 넣었대요. 왜요?
……………
(주님의팔베개; 체온이 춥다는게 아니라, 다른 의미인것 같아요…)
그렇지~~
그 당시에 다윗왕의 와이프가 누구였어요?
……………
(형제자매들;밧세바~)
그러면 밧세바는 차가워요? 그래서 다른 여인을 넣은 거예요?
목사님도 여러분도 확실하게 꼬집어 얘기하질 못하잖아요~~
‘더불어 동침하지 아니하니라’에서 동침을 무엇을 얘기해요?
………………
(형제자매들;같이 자요, 관계를 맺어요~)
한몸이 되는걸 말해요. 왜 그걸 제대로 얘기못해요~~~
한몸이 되는 거예요.
다윗이 춥다~~이불을 덮어도 춥다~~~라고 표현했는데,
밧세바가 다윗을 너무 잘 알잖아요~~
다윗은 사나이 중의 사나이였는데 늙은 밧세바에게 ‘너, 너무 늙었어~’하며
가랬는지도 모르지~~
그래서 젊은 여자를 데리고 왔을수도 있고~~
그래서 오기는 했으나 동침하지 않았다고 했으니 한몸은 안되었고,
그렇지만 같이 있었는지도 몰라요.
내가 이걸 가만히 보면서 잘못 이해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지난번에 누굴 얘기했었죠?
포에버떙스.
그때가 와이프를 요양원에 넣고 며칠 안되어서 호다모임에 왔었고,
책상을 모임에 맞게 정리하고 피곤해서
저 뒤에 있는 쇼파에 널부러지듯 기대어 있었거든요.
애들이 먼저 와서 아러뷰~~하고 가고
그 다음에 누가 와서 나를 쑥~~안아서 옆에 기대는데~~~~~~~~~~~~~
마치 두툼한 양털이불 같은게 덮이듯 따뜻~~해요~~~~~~~~~~~
그렇게 감싸주니까 이야~~~
나중에 보니까 포에버땡스야~~
나를 그렇게 해주고 싶었던 모양이지~~
그 필링이 아주 따뜻하고 푸근하고 그랬어요~
그러면서 이게 뭘까 뭘까 하다가 다윗의 이 구절이 생각났어요.
처음에 제 생각으로는
다윗왕이 몸이 죽을때 젊은 여자와 한몸이 되어 몸을 뜨겁게 하려고 했나? 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동침하지 아니하였더라.’라고 했으니까 내 생각이 잘못된 거잖아요.
80의 다윗왕의 마지막에,
인생이 70이고 강건하면 80이라고 했는데,
다윗왕 인생의 마지막에~~~
다윗왕을 너무 사랑해서 내가 이분을 어떻게 위로해 드릴까 하는 여인~~~
포근~~~하게 감싸드리고 마지막을 함께 해줄 그런 따뜻함을 줄 여인~~~
처음에 읽어드렸던 호스피스로 간 쉐리환자처럼,
그의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함게 해주겠다고 다짐하던 닥터 채의 따뜻함.
그런것을 주기 위함이 아니었나 하는 거예요.
단순히 몸의 체온을 올리는게 아니라...
그런게 이번에 저에게 들어왔어요.
포근~~하게 감싸주면서 편안~~하고 따뜻함의 어떤것.
이야~~~이게 뭐지~~싶었어요..
두어달 전이었어요.
그래서 다윗왕의 이 구절이 다시 보이기 시작했는데,
그러니까 다윗왕은 그런 와이프가 필요했는데,
밧세바가 그렇게 못해줬던 모양이야~
와이프도 밥먹을때 내가 뽀뽀해주면 그렇게 좋아하고 행복해 해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여보, 나 당신 안고 자고 싶어~”
(옥합마리아; 동침하지 아니하였더라 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나도 예전에는 다윗왕이 늙었고 밧세바도 늙었으니까,
젊은 색시를 넣어주면 몸의 열이 나지 않겠나 해서 그런줄 알았어요.
그런데 내가 체험하고 나서는 그게 아니라는 거죠.
누가 와서 따뜻~~하게 포근~~하게 해주니까, 다윗왕은 동침할 필요가 없었던 거죠.
육체의 한몸으로 되는 따뜻함이 아니라,
사랑으로 정성스럽게 포근~~하게 감싸주던 그 어떤것을 아비삭이 해준게 아닐까 싶어요.
그게 자꾸 생각이 났어요.
여러분도 그런게 있을 거예요.
평온하게 영적으로 받는 것들이 있다고.
이번에 말고 과거에 영적으로 따뜻하게 했던게 누가 있나 봤더니,
흰옷입은자 였어요.
그때는 흰옷입은자 이름도 아니었지. 그때는 L사모님~
울진에서 사역을 하는데 귀신이 많이 나오는데 하고나서 보니까 진짜 사모였어요.
‘진짜 사모네~’하는데 제 마음이 푸근~~~했어요.
사모가 거기까지 와서 울면서 사역하기가 쉽지 않은데,
사역을 해서 귀신은 나오지만 옆에서 보면 ‘아~~하나님의 사람이네~~’하는게 알아졌어요.
사모 안의 그 정도의 귀신이면 나는 열배 센 귀신이 있지~~
그 정도면 천사지 싶었어요.
나중에 들어보니까
회사 마치면 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그러다가 집에가고~~
맨날 그렇게만 했대요.
영적으로 허전~~~하니까 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울면서 기도하고 ~~~
그러다가 채워지지 않으니까 울진까지 와서 기도하니까 영적으로 채워지고~~
그 다음에 나와 얘기하는데 내가 위로를 받는 거예요.
이런 사람이 있네~~이런 사모가 있네~~
그 다음에는 딸 쭈희를 데리고 왔고~
그래서 하염없이 동해 바다를 쳐다보던 쭈희~~
어떻게 고등학교 1학년이 내 모습을 보고 예수님을 봐~~쉽지 않지~~~
엄마 기도덕이지~~~
그런데 미국까지 와서 결혼까지 하고 여기에 앉아 있네~~~이햐~~~
(ㅎ~~~)
그래서 여러분이 영적으로 허전해서 여기까지 오셨는데, 많이 채워졌어요.
그런데 아직 허전하다고 느끼시면 더 채우셔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장 예쁜 수넴여자 아비삭을 불렀어요.
그래서 아비삭이 뭐했어요?
그래서 다윗왕의 몸이 따뜻해졌을까 안따뜻해졌을까~?
……………
(형제자매들; 따뜻해졌어요.)
따뜻해졌지~
안따뜻해 졌으면 ‘에구 너 아니다 나가라~’하고 다른 여자를 불렀겠지.
그러니까 아비삭이 뭘 한 거예요?
………………
따뜻하게 했어요.
포에버땡스가 나한테 해준것같이..
정식 와이프는 아니지만 불쌍히 여기고 편안하게 편안~~하게 해줬겠지.
그래서 그 뒤로는 다윗왕이 추웠다는 말이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정말로 영혼육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허그해 주는것~~~
아까 사설에 나온 닥터 채와 같은 마음처럼 하는것~~~
그렇지 않고 그냥 남편이니까 와이프니까 의식적으로 의례히 하는것과
완전히 완전히 달라요.
그래서 내 고정관념이 이번에 바뀐거죠.
다윗왕이 여성이 필요해서 몸을 뜨거게 하려고 했나 하고 봤더니,
아니예요.
동침을 안했어요.
그러니까 그게 아니고 다른이유였는데,
그걸 이번에 하나님이 포에버를 통해 체험하게 하신 거죠.
그게 쉽지 않은건데~~
다윗왕처럼 나도 와이프를 요양원에 보내놓고 너무 피곤했던 모양이지~~~~...
그리고 한국의 흰옷입은 자 사모님이 그랬고,
조 사모님의 사촌언니인가?
그분도 사모님이시죠~
그 분도 영성이 내가 굉장히 편안했어요.
그 인상이 redeemer와 닮았는데,
내가 뭔가를 얘기하면 깊게 받아들여요.
육체로 안기는게 마치 영으로 안기는것 처럼 느껴졌어요.
그래서 저분한테 가면 내가 쉼을 얻겠구나 하는게 있었어요.
마치 아기들이 엄마품에 안겨 편안~~함을 느끼듯이..
그래서 이런체험 저런 체험을 통해 성경구절을 또 이해하게 하시는데,
그렇다고 꼭 그렇다는건 아니예요.
나에게는 그렇게 적용하도록 체험하게 하셨다는 거죠.
여러분도 언젠가 ‘아~여호수아 형제님이 말한게 이거였구나~’하는때가 올거예요...
***여러분, 요한계시록에 나온 일곱교회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아세요?
………………
그 일곱교회와 밧모섬까지 해서,
지중해가 있고 그리스가 있고 터키가 있고~
그 뾰족한 쪽에 일곱 교회가 있고 바닷가쪽에 거의 다 있어요.
그 밑에 바다에 밧모섬이 있고~
요한계시록의 그 요한이 봤던 입곱교회가 지금은 다 터키 땅에 있고~~
흔적들은 다 있는 모양이에요.
지도를 보니까 다 들어가 있는데,
이야~~어떻게 이슬람 통치하에 있냐~~싶었어요.
자, 제가 또 하나 읽어드릴게요,
하나만 더 읽고 화장실 가도록 해요~~~
<미세스 스미스와 ‘김치마담’ by 이재학 6.25참전 유공자 회장; 미주중앙일보>
…………………………………………………
여기에 중간에 연결해준 매치메이커가 뭐예요?
예수님 이예요.
교회때문에 맺어진거 잖아요~~
쭈희하고 홀리보이도 교회에서 맺어진 거잖아~
교회에 안갔더라면 못맺어졌지...
자, 화장실 다녀오시고~
지난 시간에 여행간증 못하신 분들 하시고,
환상보는 연습도 할거예요~~
일단 10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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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자기도 몰라요~~
교회를 열심히 다녔지만 자기도 모르게 허전~~~해요.
뭔가 있는 것 같은데 허전~~~해요.
단순이 혼과 육이 허전한 게 아니라, 영이 허전~~했던 거예요.
그러다가 채워졌어요.
다~~~~~~~~썩어 문드러질 육체에 신경 쓸게 아니라,
영원히 있을 영~~~그 영의 허전함이 채워졌으니~~~
여러분은 하나님께 감사하셔야 하는 거예요. " 아멘~~
옆구리가 시린 게 몬 가 했더니
영이 허전해 그런 거였네요
20대에 50대 영락교회 권사님들과 성경공부를 하는데
그분들은 인생 풍파를 다 겪고서
신부의 영성까지 들어온 거에요
예수님 옆구리에서 물과 피를 흘려
우리를 신부단장 시켜 주신다고 하며
신랑 예수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그게 몬지 몰랐어요
그저 열심으로 충성하고 말씀, 말씀하는
신앙으로 살다 보니 지식은 있는데
영이 허전하고 삶이 힘들었어요
사 61장~~
축사로 성령을 받으니
나는 하나님의 아들, 딸이요, 성전
내가 신랑 예수 신부네요~~
신랑이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셨는데
신부가 그것도 모르고 종교생활만 했으니
다 때려 치웠지요~~^^
그리고 오직 예수, 성령님 따라가며
영적 전쟁하여 적을 몰아내고
하늘나라가 내 안에 임하셨으니
에덴을 찾았어요
신부가 되어야 신랑 예수의 말씀을 알아듣고
하늘의 비밀을 알게 하시니 지혜와 계시의 영~~
아들과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만
아버지를 안다고 하셨지요~~
영이 채워지니 이제는 내 의가 아니라
성령님 이끄시는 대로 살면
그게 가장 좋은 길이네요~~
아가서 안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