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친구 카페

 
등록된 친구카페가 없습니다
 
카페 게시글
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구약을 예수님의 시각으로 보도록해요/겉사람이 열~씸히 해야 속사람도 바뀌어요. 교회를 다녔어도 영적으로 허~했다니까요~(7월16일202
foreverthanks* 추천 0 조회 121 26.07.20 14:41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22 07:14

    첫댓글 " 자기도 몰라요~~

    교회를 열심히 다녔지만 자기도 모르게 허전~~~해요.

    뭔가 있는 것 같은데 허전~~~해요.

    단순이 혼과 육이 허전한 게 아니라, 영이 허전~~했던 거예요.




    그러다가 채워졌어요.

    다~~~~~~~~썩어 문드러질 육체에 신경 쓸게 아니라,

    영원히 있을 영~~~그 영의 허전함이 채워졌으니~~~

    여러분은 하나님께 감사하셔야 하는 거예요. " 아멘~~


    옆구리가 시린 게 몬 가 했더니
    영이 허전해 그런 거였네요

    20대에 50대 영락교회 권사님들과 성경공부를 하는데
    그분들은 인생 풍파를 다 겪고서
    신부의 영성까지 들어온 거에요

    예수님 옆구리에서 물과 피를 흘려
    우리를 신부단장 시켜 주신다고 하며
    신랑 예수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그게 몬지 몰랐어요

    그저 열심으로 충성하고 말씀, 말씀하는
    신앙으로 살다 보니 지식은 있는데
    영이 허전하고 삶이 힘들었어요

    사 61장~~
    축사로 성령을 받으니
    나는 하나님의 아들, 딸이요, 성전
    내가 신랑 예수 신부네요~~

    신랑이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셨는데
    신부가 그것도 모르고 종교생활만 했으니
    다 때려 치웠지요~~^^

    그리고 오직 예수, 성령님 따라가며

  • 26.07.22 07:20

    영적 전쟁하여 적을 몰아내고
    하늘나라가 내 안에 임하셨으니
    에덴을 찾았어요

    신부가 되어야 신랑 예수의 말씀을 알아듣고
    하늘의 비밀을 알게 하시니 지혜와 계시의 영~~

    아들과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만
    아버지를 안다고 하셨지요~~

    영이 채워지니 이제는 내 의가 아니라
    성령님 이끄시는 대로 살면
    그게 가장 좋은 길이네요~~

    아가서 안 부러워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