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마지막."
[요한계시록 21:6] ~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1세기에 활동했던 어떤 랍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 랍비는 제자들에게 늘 이렇게 강조했다고 합니다.
"죽기 하루 전에는 회개하라."
스승의 거듭된 가르침에 제자들이 물었습니다.
"랍비여, 이 세상에서 누가 자신이 죽는 날을 알겠습니까?
오늘 죽을 수도 있고 내일 죽을 수도 있고, 1년이나 10년 후에 죽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도 랍비의 대답은 한결같았습니다.
"죽기 하루 전에는 회개하라."
랍비의 이 가르침에서 우리는 두 가지 뜻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는 내일 죽을 수도 있으니 언제나 종말의식을 가지고 살아가라는 것이고,
보다 중요한 교훈은 지금 당장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모든 생명의 시작과 끝을 정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에 사람은 언제 죽을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지금 당장 회개해야 합니다.
인간이 자신의 유한성을 깨닫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인간의 연약함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인생을 자기 자신이 운영해나갈 수 있는 줄 착각하고 살다가 자신도 모르는 때에
죽음이 임하면 인생을 끝내고 맙니다.
하지만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알고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부여하신 유한한 시간에 최선을 다하며
늘 종말의식을 가지고 회개하며 사는 자는 인생의 목적을 아는 자입니다.
[로마서 11: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입니다.
불교는 윤회의 역사입니다.
돌고 돌아서 끝이 없습니다.
현재의 고난은 과거 전생에서의 업보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이 분명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말미암고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하나님은 시간과 공간에서, 모든 차원과 국면에서 모든 것을 포함하시는 창조자이며 완성자입니다.
지구를 벗어나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면 해가 뜨는 곳과 해가 지는 곳을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그렇듯이 하나님은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시작과 끝을 한눈에 보고 있으며 처음과 마지막을 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의 시작과 끝도 하나님은 한눈에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늘에서 우주를 한눈으로 보실 뿐만 아니라 초월자이어서 지나간 과거사도,
오늘 일어나고 있는 일도, 저 앞의 미래까지도 다 보실 수 있고 인지하고 계십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하나님에게는 하나입니다.
시간에서 영원으로 뛰어 넘어갈수 있는 징검다리가 바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시간속에 있는 사람들의 죄와 허물, 불의와 추악, 저주와 절망을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죽어서 무덤에 들어갔다가
부활하심으로 영원으로 들어가신 분입니다.
그러므로 허무를 극복하고 시간에서 영원으로 가는 길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눈 앞에 보이는 일시적이고 허왕된것을 쫒지 마시고 모든 것들의 알파와 오메가인 하나님을 붙잡으십시오.
우리 모두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를 지키시며 우리의 삶을 완전하게 인도하심을 믿고
눈을 들어 예수님을 바라보시길 기도합니다.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항상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하며 살게 하시고,
삶의 허무와 상처들을 말씀을 통해 위로받게 하소서.
다른 것에서 행복을 찾다가 결국 좌절하고 인생의 허무함를 느끼며 힘든 시간을 살지 말고
우리 인생의 참된 행복은 하나님에게서 나옴을 깨닫게 하소서.
주님이 나에게 주신 사명을 깨닫고 그 사명대로 살아가면서 감사로 노래하고,
주님께 영광의 예배를 드리는 참행복을 누리며 살게 하소서.
우리 모두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받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선포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되는 특권을 깨닫고 그 은혜를 마음껏 누리며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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