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잠 6:27) 사람이 불을 품에 품고야 어찌 그 옷이 타지 아니하겠으며
(잠 6:28) 사람이 숯불을 밟고야 어찌 그 발이 데지 아니하겠느냐
(잠 6:29) 남의 아내와 통간하는 자도 이와 같을 것이라 무릇 그를 만지기만 하는 자도 죄 없게 되지 아니하리라
다음에 이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딤전 5:24) 어떤 사람들의 죄는 밝히 드러나 먼저 심판에 나아가고 어떤 사람들의 죄는 그 뒤를 좇나니
(딤전 5:25) 이와 같이 선행도 밝히 드러나고 그렇지 아니한 것도 숨길 수 없느니라
그리고 이 말씀이 묵상이 되었습니다.
(갈 6:1)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 잡고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그리고 이 영상을 보니.....마음이 슬프고, 슬프네요.....두려운 일입니다....
(1) [100만 VIEW 영상] 성경과 국제 정세로 본 대한민국의 놀라운 미래 [2023년 5월 18일 기독교 세계 이스라엘 세미나 말씀클립] #데이비드차 - YouTube
영상 댓글은 닫았네요.....물론 이 사람은 무너지지 않을 것 입니다. 왜냐하면....주의 종으로 맹신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첫댓글 음모론에 심취하지 맙시다!
데이비드 차의 말은 마치 목이말라 바닷물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말초신경 자극같은 말들,
언변술, 이루어지지않는 예언같은 것들...
영적 영적... 뒷구멍에 앃인 육적 탐욕의 구실일뿐.
인생은 영육 간 동체의 선한 싸움입니다. 이것이 진짜 영적인 전쟁이 아닐까요?
강제로 시켜서 여자를 탐했다는데 홀딱벗고 같이웃고 있는게 그런거는 아닌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