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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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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말해요! (실화)62년경 폐병환자 어머니를 살리기위해 자신의 허벅지를 자른딸 박송자 이야기
하은초 추천 0 조회 35 25.09.15 06:0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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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12.27 07:20

    첫댓글 옜날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20세 가까이 된 때이기 때문에 그리고 감동이 커기때문에 분명히 기억합니다
    어머니를 일지기 잃은나는 그렇게 할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당시의 울산은 일반 어촌에 불과 했을것입니다 울산쪽으로 기억 됩니다
    송자라는 사람 살았을까 살았다면 전화라도 한번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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