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휴식 후~~~)
Redeemer 자매님이 다솜이에게 많이 물어보잖아요~
그래서 다솜이가 대답해 주면 그게 잘 받아들여 지나봐~
그걸 보면서 저는 무엇을 보냐면,
‘아, Redeemer자매님이 참 머리가 좋구나~’
그 머리는 세상머리가 아니라 영적인것을 꿰뚫는 머리를 말하는 거예요.
아니 자기보다 나이도 어린 다솜이에게 뭘 물어보고 받아들이기가 쉬운게 아니거든~~~~
그러니까 다솜이가 엔젤인거지.
그리고 Redeemer자매님은 엔젤에게 가면 얻을수 있겠다 싶은거고..
왜냐하면 다솜이는 계속 나랑 붙어 있어서 다솜이 대답이 거의 내 대답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해요..
별것 아닌것 같아도 중요하다니까요~~~~
이번 여행에서 내가 2파운드가 늘어왔어~
12시간을 차에 있으면서 이사야 자매님이 이것저것 먹을것을 주고,
또 생명수강가 자매님이 줬다며 멸치에 김해서 밥을 주는데,
이야~~~~~~얼마나 맛있는지~~~~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어~~
배가 좀 나왔어~~~ㅎ
내가 여기 오기전에 어디 갔다 왔는지 알아요?
(…)
모노레이크를 갔다 왔어요.
요세미티 국립공원 옆 오른쪽에 있는 모노 레이크(Mono lake)
요세미티 옆에 120번 도로 넘어가면, 그 밑에 모노 레이크가 있고,
한참 가면 비샵이 있고~~
거기에 갔다 왔는데~~~
(형제자매들; 네??? 오늘 하루만에 올라갔다 내려오셨다구요??)
어떻게 갔다 왔냐면 누가 유튜브에 찍어서 올려놨는데,
켈리포니아에서 리노까지를 쭉 비디오로 찍었어요.
말도 안하고 광경만 보여주는데,
차 앞에 카메라를 놓고 옆쪽도 찍고 해서 그 차는 쭉~~~달리기만 해요.
아무말도 안하고.
그러면 유튜브에 보여지는 것은 앞 광경과 옆의 광경들이에요~~
아무말도 안해요.
쭉 달리면서 보여지는 광경들인데~~옆의 산들도 좍~~~~보이고~~~
나는 컴퓨터를 켜놓고 보는데 ‘아 여기가 거기지 거기지~’하면서 보면 되는 거예요.
어디까지 갔냐면 모노레이크 넘어서 산넘어까지 갔는데 여기 오느라고 그만 갔어요...
좋더라고~~
그게 두시간 이상 걸리는 유튜브인데
아무말 없고 그냥 계속 달리는 거예요~~
4,5월달쯤에 찍은것 같아~
왜냐하면 산 군데군데 눈이 아직 있는걸 보니까~
컴퓨터로 보는데 좋았어요~
카톡방에 링크 보내드릴게요.
나중에 한번 보시라고~~
.
.
.
예수님이 왜 세례를 받았을까요~?
왜 세례를 받으셨을까요?
세례요한이 왜 세례를 준거죠?
……………
(생명수강가;죄를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기 위해..)
죄 사함을 받아라~~~
그때 예수님도 세례를 받으셨는데, 예수님이 무슨 죄사함을 받아요?
왜 세례를 받으셨을까요?
………………
(생명수강가; 우리죄를 대신해서..세상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으로서 받으신건가?)
우리만 세례를 받으면 되는데 굳이 예수님이 받을 필요가 있었을까요?
(생명수강가; 세상죄를 지고가는 어린양이로다~)
예수님이 세례를 받겠다고 하니까 세례요한이 뭐라고 했어요?
…………
아니 내가 당신한테 세례를 받아야죠~~~
그러자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
(생명수강가; 우리가 이렇게 해서 의를 이루는 거라고..)
예수님의 목적은 뭐예요?
……………
우리죄를 사하기 위해 죽음받기 위해서 우리랑 똑같이 오시는 거예요.
그래서 세례받는것부터 시작을 하시는 거예요.
그래야 의를 이룬다고.
그러니까 예수님은 죄도 없으실때 죄를 받았어요. 왜 ?
우리와 똑같이 하기 위해서,
그래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던 그 의를 이루기 위해서 한 거예요.
우리가 세례를 받는것처럼 예수님도 똑같이 하신 거예요.
하나님이시지만 인간의 몸을 입고서 우리처럼 먹고 마시고
세례받고 똑같이 다 하셨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던 의를 이루는 것이고.
그래서 예수님도 세례를 받으셨으니까 우리도 세례를 받아야 하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낮게 오셨는데, 얼마나 낮게 오셨어요?
우리처럼 세례까지 받으셨어요.
그래서 똑같이 시작하시는 거예요.
똑같이...
(뒤에서 놀고 있는 보이(boy) 둘, 걸(girl) 하나를 보시며)
저기에 아가씨 하나가 있으니까 아주 평화롭고 화기애애해~~~ㅎ
걸(girl)이 있어야 신사도가 발휘가 되지~~~
(포에버;네 맞아요~ 머슴아 둘만 있는것과 걸(girl)이 한명 끼어 있는게 달라요~
마라가 큰 오빠한테 가서 귀에다가 쏙닥쏙닥~~ 작은 오빠한테가서 귀에 쏙닥쏙닥~~
그러면서 오빠들을 리드해요~~~ㅎ)
(Redeemer; 아까는 마라가 화장실 가니까,
오빠 둘다 화장실까지 따라와서 밖에서 기다리고 있더라고~~~~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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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my angel Dasom
오늘 redeemer자매님과 성경구절에 대해 얘기했었어요.
에베소서6;13인데,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청소년때 목사님이 이것에 대해 설교하신게 기억나요.
악한날에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하는데, 이것은 솔직히 좀 혼돈이 왔어요.
우리는 예수님이 재림하실때를 악한 날이라고 말하진 않잖아요~
그렇지만 같은 날이어야 할것 같아요.
목사님은 그 날을 위해 준비하라고 하시면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하셨어요.
그러나 그날은 내가 죽은 후에 오거나 아뭏튼 저랑 너무 멀리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호다에 오고나서 전신갑주에 대해 배우게 되었어요.
축사할때도~~~
축사 후 매일 매일 전신갑주를 입는 기도도 그렇고~~등등
그래서 redeemer자매님에게 말했어요.
악의날은 바로 오늘이고~~
악의날은 어제였고~~
악의날은 내일이라고~
그래서 우리가 천국갈때까지 매일이 악의 날이 될거라고 했어요.
제가 이것을 깨닫고 나서 호다에 참 감사했어요.
왜냐하면 호다는 전신갑주에 대해 가르쳐 주었고,
또한 여러분들의 매일의 삶에서 어떻게 전신갑주를 입고 있는지를 볼수 있게 되었어요.
특히 어떤일이 일어났을때 어떤게 반응하고 어떤게 다루고 극복하는지~~
그리고 만약 극복하지 못했다면 회개를 하고 결국 뭔가를 행하고~~
그래서 제가 이런것들을 보면,
목사님이 이 구절에 대해 말씀하신것은 저에게는 완전히 틀린 거였어요.
그러나 어떤일이 발생했을때 전신갑주 하나하나를 순식간에 다 기억하지 못할 수 있어요.
진리의 띠, 의의 흉배, 믿음의 방패, 평안의 복음의 신발~~~~
여러분은 어떻게 순간적으로 빨리 다 기억하고 입으시나요?
저의 경우, 전신갑주를 빨리 후다닥 입을수 있는 방법은 ‘웃는것’이에요.
가만히 보면 여호수아 형제님과 얘기할때 보면 늘 우리가 웃어요~
뭔가 심각한게 있어도 웃다 보면 아무것도 아닌게 되는걸 봐요.
우리는 갑~~자기 웃기 시작하면 문제들이 훅~떠나가뻐려요~~~~
형제님이 우리에게 그렇게 가르쳐 주셨던것 같아요~
어떤일이 있어도 항상 기뻐하라~~~
그리고 미소짓고~~웃고~~
그게 저의 전신갑주를 빨리 입는 방법이에요.
여러분이 Dick Van Dyke라는 배우를 아시는지 모르겠어요.
Marry Poppins에 나왔었는데..
Julie Andrews와 같이 나왔는데, Julie가 주인공이었고, Dick은 남자주인공이고.
(형제자매들;웅성웅성..)
그가 올해 100세가 되었는데 그는 여전히 너무 건강하고 쌩쌩해요.
그래서 사람들이 그에게 물었죠~
어떻게 100세에 이렇게 쌩쌩하냐고~~
그러자 그가 하는말이,
자기는 늘~~~해피하대요~~늘 웃는다고...
비록 그의 대답은 영적인것과 무관하나,
여호수아 형제님으로부터 배운 매일같이 웃음으로 나의 전신갑주 입는것과
일맥상통함을 보았어요.
여호수아; 예수님의 재림이 언제온다 언제온다라는 말들이 있고
우리가 사는 동안 계~~속 따라다녀요.
그렇지만 우리는 그것에 포커스할 필요는 없어요.
그게 신학적으로 보면 전천년설 후천년설이라고 있는데..
전천년설이 뭐예요?
믿는 사람들이 천년을 왕노릇하는데 그 전에 예수님의 재림이 있으면 전천년설,
그 후에 재림이 있으면 후천년설로 보아요.
그런데 지금 거기에 신셩 쓰면 골치가 아파요.
그냥 지금의 우리는 사단하고 이렇게 싸우며 가는 거예요.
어떤 목사님은 우리가 이렇게 예수님을 알고서 가는게 바로 천국이고,
전천년설이다 라고 하세요...
나도 가르칠려고 많이 배웠다가 또 금방 잊어버려요~~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이 오시든지 말던지
하여튼 우리는 영적전쟁하면서 가다가 우리집으로 가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이 오늘 골리앗에 대해 대답을 못한건 정말 여태까지 호다에 헛왔어~~
그러면 지난시간에 제가 뭐얘기했죠?
모세 얘기, 수고와 슬픔뿐이라고~~
아니 모세씨가 어떻게 수고와 슬픔뿐이라고 하면 어떡해요~~~~
강건하면 80인데 수고와 슬픔뿐이라는데
에구 차라리 빨리 죽는게 낫겠다 싶겠어~~~
소망이 뭐가 있겠어요~~~
내가 사랑하는 모세씨가 그러면 어떻해~~~
여러분은 기쁘잖아~~
여러분이 모세가 됐다고 쳐봐요, “수고와 슬픔뿐이야!”라고 하겠냐고~~~
(생명수강가; 구약은 다 그래요..)
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니까,
제가 그랬잖아요,
목사님이 말씀하시면서 ‘믿습니다 믿습니다~’하는데,
아니 아직도 믿습니다 믿습니다 하면 어떡해~~~
그건 이미 다 돼뻐려야지~~~~
내가 그래서 목사님을 혹시 만날 기회가 있으면 얘기해 주려고 해요.
‘하나님이 이렇게 하는 것을 믿습니다 믿습니다’이러는게 나는 거슬려요~
무슨말인지는 알겠지만 그런 말투는 빼버리면 좋겠어요~~
아니 그것도 안믿고 와서 지금 기도하면서 믿습니다 하면 어떡해~~~
나부터 믿어졌어야지~~
‘내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했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는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걸 말씀하시고 “이렇게 되기를 믿습니다!”라고 하는데
그냥 “이렇게 하게 해 주십시요”라고 하면 되지
뭘 자꾸 “믿습니다 믿습니다”하시냐구요~~ㅎ
목사님이 그걸 바꾸시면 어쩜 큰교회에서 불려갔을지도 모르겠어..
우리가 매일같이 해야될게 뭐라고 그랬죠~?
………………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매일같이 기도하고 성경도 보고, 매일같이 남들을 위해 권면도 하고~
그런데 이런것 자체도 다 겉사람이에요.
그렇지만 겉사람이 하면서 속사람도 함께 나와야 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안에 들어와서 뜨겁게 나와서 해야 하는 거예요.
우리 속사람이 항상 기뻐하고 있으면,
겉사람이 후패할때가 와도 우리 속은 기쁜거지~
우리본향집에 가는 날이 다가오는데 항상 기뻐해야지 감사하고~~~
Ok~~~~
자, 이게 기도하고 가야겠어요.
생명수강가 자매님이 기도해 주셔야겠다 다솜이는 성령이 임해서 안되겠어..
(오늘은 생명수강가 자매님의 마무리 기도로 Thirsty Thursday기도모임의 문을 닫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