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님♡ 샐리예요^^ (제 English name이 샐리랍니다ㅎㅎ )9월의 첫 일요일 아침이네요!! 아침에 눈 뜨자마자!! 해이니즈 카톡 단톡방에 어제 올라와있었던 링크 타고 들어가서^^ 핸님 AAA2026인기상 받게 해주고싶어서 투표를 했어요 !!❤️울 핸님을 사랑하고 사랑하고ᆢ 좋아하고 또 좋아하고ᆢ 존중하고 또 존중하는ᆢ그 온 마음을 담고 또 담아서, 온 정성을 다해 제 손가락으로 꾸욱 눌렀죠~!^^
저 참 잘했죠????? 😊
제가 이렇게 말하면, 해인님이 허허허ᆢ허허허 하고 예쁜미소 지어주실것같네요ㅎㅎ
엊그제 해이니즈 단톡방에서 허허허 웃었던것처럼요^^
엊그제는ᆢ제가 해이니즈 단톡방에 가입하자마자, 5시55분쯤 글을 남겼는데ᆢ정확히 불과 11분 후에^^
6시6분에 해인님이 "우리 해이니즈 저녁 맛있게 먹어요!😊" 라고 ᆢ 우리 해이니즈를 귀엽게 불러주시면서 그 다정한 목소리로 말을 해주시니, 이게 진짜 꿈인지 생시인지 제 양볼을 실제로 꼬집어봤어요ᆢ!!!
근데 ᆢ꿈ᆢ아니었어요ㅠㅠㅠ이런 기분이구나ᆢ
제가 방금 다녀간 그 공간에ᆢ 해인님이 다녀갔다는 그 사실 자체만으로도ᆢ내가 해인님과 멀리 떨어져 있는게 아니라, 정말 친구처럼 가까이 있는거구나ᆢ하는 그런 기분ᆢ그런 느낌을 받았어요^^감사한 하루였어요 고마워요 우리 핸님 💕
핸님을 너무너무 제가 좋아하다보니 보름전에는 햇님이 제 꿈에도 한번 나왔었어요!!ㅋㅋ 연인들이 하는 전화통화를 제 꿈속에서 핸님과 소곤소곤 했었답니다 꿈속에서 들어봐도 핸님의 목소리는 어쩜 그렇게 다정하고 좋을까요ㅎㅎㅎ
매일매일 우리 해인님이 제 꿈에 나타나서 하이 샐리, 하이 해이니즈~ 이렇게 다정하게 불러주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하면서ᆢ오늘하루를 또 시작해봅니다!!^^
P S; 앗ᆢ그리구ᆢ 핸님 덕분에 토마토 스튜 🍅 와 맥주🍺를 더 많이 좋아하게 됐어요!!
걸어보고서 에서 뉴욕여행하시면서 토마토 스튜도 직접 만드시는것 보고~~ 우와~~!! 울 핸님은 전완근으로 못하시는게 없구나!! 요리하는 모습도 넘넘 멋있었어요 👍 그래서 토마토스튜 저도 가끔 만들어먹어요 !!넘 맛있어요^^
그리구ᆢ나중에 뉴욕 가면 핸님이 다녀온 그 일정 그대로 똑같이 따라해보려구요~ 귀신의집?인지ᆢ거기도 가보려구요ㅋㅋㅋㅋ
저도 굴 너무 좋아하고 타바스코 핫소스도 좋아하는데ᆢ핸님도 좋아하는거 보고 진짜진짜 깜짝놀랐어요!! 저랑 취향이 너무 똑같으신것같아요!!안가리고 뭐든 잘먹는것까지 똑같아요!!
핸님 맛있게 먹는거 "밥 잘 사주는 예쁜 샐리 누나"가 되고 싶었어요ㅋㅋㅋㅋㅋ
특히, 음악취향이 핸님과 제가 똑같은거 보고 더 깜짝 놀랐어요 !!! 핸님 플레이리스트랑 겹치는게 너무 많아요 좋아하는 가수.노래가 거의 다 똑같아요 ! 제가 좋아하는거가 우리 핸님이 좋아하는거였다니ᆢ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기뻐요!!ㅋㅋ❤️ 실제로 나중에 핸님 만나면ᆢ 찰나의 순간이겠지만 핸님이랑 악수도 해보고 셀카도 찍고싶은게 소원이예요!!^^ 오늘 9월의 첫 일요일인데 오늘하루도 우리 핹님 정말정말 행복하게 보내요 !! 몸도 마음도 늘 아프지말구 건강하게 잘 지내요~!^^
❤️ 핸님을 너무너무 사랑해서 매일 밥사주고싶은 샐리누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