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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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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말 없이 찾아오는 시어머니 대처법! (부제: 속시원함)
위대한성욕 추천 3 조회 16,942 12.10.10 16:51 댓글 9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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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0.10 18:13

    좋은방법이다
    어...시월드땜에 결혼하기싫어져ㅠㅋㅋ

  • 12.10.10 18:14

    진짜 내 시월드가 개념없을까봐 걱정된다ㅜㅜ

  • 12.10.10 18:14

    저럴라면 자기친정집이든든해야함 진짜로

  • 아 속시원해

  • 12.10.10 18:20

    내아들집오는데 연락은왜하니 이게제일싫어

  • 12.10.10 18:25

    아들자식 낳은게 뭐그리 벼슬이라고
    딸래미 키우는게 더 힘들거든여 ?!요즘같은시대에

  • 12.10.10 18:40

    좋은 방법이다...

  • 12.10.10 18:45

    고추가 벼슬인가 ㅋㅋㅋ남편도 존나 패버리고싶다 아오 답답해.....

  • 12.10.10 18:45

    오랜만에 속시원한글이네ㅋㅋㅋㅋ

  • 12.10.10 18:45

    ㅋㅋㅋㅋ아오 시엄니....그래도 뭔가 빡쳐 저런 사상이 머릿속에 박혀있다는게끔찍 ㅋㅋ아 욕나와

  • 12.10.10 18:58

    시댁은멀어야좋은가역시..

  • 친정집이 어느정도사는가보다 시애미가 꼬리말고나가는거보면..ㅋㅋㅋㅋ아 시모존나싫다

  • 12.10.10 19:10

    이언니 뭔데 갓볶은 깨를 내잎에 쳐넣는거야!!!!!ㅋㅋㅋㅋ 베플따라하기 ㅋㅋ

  • 12.10.10 19:37

    뭔가 넝쿨당 차윤희 엄마 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속시원하넹

  • 12.10.10 19:44

    아존나결혼하기싫타 꼭안해야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10.10 20:43

    와 그런 얘기도있어? 대박이다ㅋㅋㅋ 어디서 본 글이야?ㅋㅋ 존나 웃겨ㅋㅋㅋ

  • 12.10.10 19:59

    이씨 나도저언니처럼 말빨과 재치가있었으면좋겠어 아슈팡 난어벙벙하다 싸우고 대들다가 나만 질껏같음

  • 12.10.10 20:05

    결혼을 하더라도 외국인과 해야겠다

  • 12.10.10 22:52

    3 여기보단 날듯..

  • 12.10.10 22: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외국인ㅋㅋㅋㅋㅋㅋ이왕이면 아르헨티나로.,

  • 12.10.10 20:19

    울엄마 기 엄청 세니까 난 잘살 수 있을거야... 엄마 엄마만 믿오!!!

  • 12.10.10 20:26

    남편 시발 ㅡㅡ 아 존나 답답해

  • 12.10.10 20:30

    난또이렇게 결혼과멀어져만가고...

  • 엄마!!!나도 초강력 엄마쉴드 부탁해!!

  • 12.10.10 21:24

    시어머니는 더 싫지만 글쓴이도 그닥~ 별루다

  • 12.10.10 21:28

    남편 시발 ㅡㅡ 존나 시러

  • 12.10.10 21:31

    내아들집이래ㅋ 지는 아들집이라고 막 들이닥치는 즌제에 사돈한테는 연락도 없이 왜왔냐고 물어보는건 뭐야ㅡㅡ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10.10 21:45

    댓글천사 뿅!

  • 12.10.10 21:45

    아존나...이 글읽고 다행이라고 생각이 드는게 울엄마가 존나 쎄서 다행이다....

  • 12.10.10 22:06

    아씨...우리집은 지방인데...나 서울에서 결혼하면 우리 엄마 못 달려오는데...ㅠ_ㅠ

  • 12.10.10 22:43

    시에미ㅗㅗㅗㅗ지아들만중요하지 어휴ㅗㅗㅗ

  • 12.10.10 22:59

    아 미친 노인네야.......................교회다닌다며.........열심히 다닌다며.................................. 난 독실하게 종교 믿는 사람들이 저런 심각한 인격적인 문제가 있으면 정말 이해 안감ㅡㅡ 사람이니까 완벽할순 없는거 아는데 저렇게 경우없을수가 있음?? 최소한 종교를 믿는거같으면 거기서 말하는 최소한의 덕목은 지켜야하는거 아닌가?? 존나 신실하게 교회다니고 절다니는걸로 자기포장 쩔면서 실상은 저렇게 무개념인 인간들 보면 혐오스러움.
    내댓글 겁나 뜬금없는거 알긴 아는데 내 구남친 생각나서 빡쳐서 싸질러봄...ㅠㅠ..

  • 12.10.10 23: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결혼을안해야지

  • 12.10.10 23:32

    씨발개같은시모네ㅡㅡ 그렇게좋으면결혼안시키고평생끼고살던가ㅠ존나복장터진다ㅡㅡ남편도등신새끼아오

  • 12.10.10 23:48

    벌써걱정하지마.... 결혼이나 할수잇니 나년아....

  • 나도 맨날 저생각했는데 우리엄마아빠를 부르겠다

  • 12.10.11 01:01

    우리아들~ 우리아들~ ?ㅋㅋ 존낰ㅋㅋ 아 진짜 제일싫다ㅋ; 돋네 어떻게 살지? 결혼하기가 무서워진다 저런시모만날까봐

  • 12.10.11 01:19

    ㅋㅋㅋㅋ여우다!! 글쓴이 진심 여우다ㅋㅋㅋㅋㅋ그래 저렇게 여우처럼 대처해야대ㅋㅋㅋㅋㅋ

  • 12.10.11 01:59

    괜찮다!!!!!!! 역시 신혼집은 중간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10.11 06:38

    333333333333ㅋㅋㅋㅋ 남편병신쉐키

  • 12.10.11 15:07

    저런 부모님이 시댁부모님이면 짱인데 ㅠㅠ ㅋㅋㅋ 진짜 현명하시당

  • 12.10.11 06:40

    ㅋㅋ완전속시원하긴한뎅 난 울할머니가 매일같이 잠들기전에 꼭 시부모님 말잘들어야한다고 가능하면 니가 모시고 살으라고 이런말 하도 듣고 저 글주인공이 들었던 잔소리를 울할머니한테 들으면서 큼ㅜㅜㅋㅌㅋㅋㅋ그래서 읽으면서 할머니생각나뮤ㅠㅠㅠ

  • 12.10.11 16:21

    오.....역지사지 정말 저런상황이면 난 매일 참다 마음의병생겼을듯ㅠㅠ 저언니대처능력좋다

  • 15.01.23 15:06

    와ㅜㅜ 여자부모님진짜좋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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