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 Technology 아이앤씨테크놀로지(052860)
1. Mobile TV(DMB)
- 한 때 90%가 넘던 시장점유율이 현재 50%까지 낮아짐. à 국내의 경우 경쟁사 4개의 저가공세로 인해 마진이 급속도로 낮아지고 더 이상 시장규모가 커지기도 힘든 상황.
- 600억원정도의 시장규모가 2013년 300억, 2014년 200억 규모로 줄어들 예정
- 일본/남미 시장을 겨냥항 ISDB-T의 경우 2012년 매출이 발생하긴 하였으나 일본 시장 3억원에 불과. 일본시장에 진입이 쉽지 않은 상황
- 중국의 CMMB의 경우 중국의 정책으로 진입자체가 안되고 있는 상황.
- 회사의 캐시카우에서 산업자체의 포화상태로 인해 더 이상 회사의 기둥역할을 하지 못하고 회사 자체적으로도 기존사업 유지 및 정리단계
2. WiFi
- ㈜카이로넷을 합병하면서 당사의 성장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부분.
- 브로드컴의 독점체제(휴대폰, PC)였으나 이 시장에 국내사인 카이로넷이 틈새시장을 공략à브로드컴의 영역인 휴대폰과 PC부분을 제외한 AP, 가전, 자동자 부분을 중심으로 블루오션 공략)
- 시장규모 4천억정도로 카이로넷을 대신할 경쟁기업이 없는 상황(TV, 프린터, 카메라, 밥솥, 로못청소기 등 스마트폰과 연동을 통해 가정용 WiFi 제품에 특화)
- 2013년 4분기 매출 발생 예상이 되고 7~10억 정도 예상. But 2014년 공격적으로 잡아 100억정도 매출 예상하며 폭발적인 성장 기대
3. LTE
- 국책사업으로 LTE RF Transceiver, LTE Advanced Chip 개발 중.
- 기존에 퀄컴이 독점하였던 LTE Chip을 LG전자와 함께 내년까지 국책과제로 개발 중. 실제 LTE가 완전한 4G서비스가 아니기 때문에 100M의 속도가 나오지 않았지만 이 개발 중인 칩이 완료 된다면 혁신적인 속도가 나올 수 있음.
- 유의점은 실제 LTE Advanced Chip의 개발이 만만치 않은 과정이고 실패할 가능성도 상존.
4. PLC
- 전력선을 이용한 양방향 통신서비스로 개발단계의 샘플만 나오고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개발이 완료될 예정.
- 스마트그리드 AMR사업의 핵심으로 전력량계 검침기, 스도게량, 가스계량, 전기차, 가로등 등에 이용됨.
- 국내에서 유일하게 개발하여 삼성과, LG전자의 레퍼런스 제품으로 해외시장 겨냥 중.
5. Digital Radio
- 자회사인 글로베인의 사업부분으로 차기 아이앤씨의 캐시카우 중 하나로 성장할 가능성 있는 분야
-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의 라디오에서 디지털 방식으로 진화한 형태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는 장점.
- 주로 유럽이 주매출처이고, 유럽의 경우 법적으로 차량에 아날로그 라디오에서 디지털 라디오로 장착해야되는 법안이 통과 - 2015년부터 의무 장착(유럽의 매년 신차 출시 대수 1400만대)
- 2012년 37억에서 2013년 60억, 2014년부터는 폭발적으로 증가 예상.
* 아이앤씨는 기존 DMB사업에서 벗어나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비록 2013년까지 가시적인 매출신장이 나오지는 않겠지만 향후 전망은 밝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