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3일 아침편지
" 낯선 길을 헤매는 즐거움 "
첫 등교, 첫 데이트, 첫 경험….
세상 모든 시작은 설렘과 두려움으로 시작된다.
우린 언제나 새로운 길 위에서 길을 잘못 들까봐 두렵고
시간이 더 걸릴까봐 조급하다.
하지만 우리들은 낯선 길을
헤매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 것인지 잘 알고 있다.
그 속에서 우리는 넓어지고, 생각지도 않은
행운들을 만나게 된다.
- 김동영의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 중에서 -
* 첫 경험처럼
낯선 길을 헤매는 것이 여행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하루하루가 늘 그 첫 경험의 여행과 같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설레임도 있고 두려움도 다가옵니다.
두려움보다는 설레임으로 조급함보다는 여유롭게,
'오늘의 첫 경험도 참 유익하고 즐거울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그날 하루의 여행길에 오르면
그 모든 것이 행운이고 행복입니다.
사람이 내는 가장 좋은 향기는
http://m.cafe.daum.net/sarangeun/BuH7/1381?listURI=%2Fsarangeun%2FBuH7
베르디 <라 트라비아타> 중
'언제나 자유롭게'
http://youtu.be/IUa_Yt6s5ZQ
김광석 - 일어나
http://www.youtube.com/watch?v=vkG9i6LZbfw
첫댓글 감사히 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나모 땃서 바가와또 아라하또 삼마 삼붇닷서! 존귀하신분, 공양받아 마땅하신분, 바르게 깨달으신 그분께 귀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