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 둔 고구마전분으로 묵을 만들어볼게요.
치자한개, 건비트 약간을 따로 물에 우려 둡니다.
먼저 전분1컵과 비트물 4컵을 붓는다.
금새 몽올몽올 굳어지므로 잘 저어가며 끓인다.
끓이기 시작하면 흰색 전분은 비트물이 들기 시작한다.
약불로 줄이고 잘 저어가며 끓인다.
다 만들어지면 불을 끄고 준비해둔 그릇에 부어 굳힌다.
도토리묵은 단단하게 굳지만, 고구마묵은 젤리처럼 찰랑찰랑 말랑말랑하므로
처음부터 개인접시에 부어 굳어지면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좋을것 같다.
첫댓글 색이 넘 이뻐요
이뻐서 먹기도 아깝겠어요
건강에 좋겠어요 색갈도 몸에 좋은 것으로 했으니
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