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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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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이태원에서 트젠바 거리(street) 걸은 후기...
Swee+potato 추천 0 조회 24,001 20.02.22 23:51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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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2.22 23:53

    첫댓글 나 서울 처음 올라갔을때 친구랑 이태원에서 한강까지 걸어서 산책하다 우연히 지나갔는데..진짜 개식겁.....너무 놀랬음

  • 20.02.22 23:54

    와씨 친구랑 게이바거리 갔을 때도 𝙅𝙊𝙉𝙉𝘼 무서웠는데 트젠바는 더하네 진짜 할렘같아....

  • 20.02.22 23:55

    저것도 ㄹㅇ 자지권력이다 ㅋㅋㅋ 트젠바 가는거 죄다 남자고 아무리 후미진곳이래도 트젠 어쩌고 대놓고 쓸수 있다는건 ㅋㅋㅋㅋ

  • 20.02.23 00:00

    레즈는 보통 티안나게 하는데.. 레알 자지권력;

  • 20.02.23 02:34

    @냥말스 ㄹㅇ 레즈들은 존나 숨어야됨 ㅋㅋ

  • 20.02.22 23:55

    만약 트젠바 같은데 여자가 들어가면 똥냐들 질투 오져서 입뺀 당할라나??ㅋㅋㅋ (들어가보고싶단거 아님ㅋㅋ)

  • 20.02.22 23:56

    헐..나 동생이랑 가자고했었다가(궁금해서) 어딘지몰라서 못찾았는데 ㅠ 우와..

  • 20.02.22 23:56

    방석방 느낌이네... 존나 음침하고 냄새날 거 같은..

  • 20.02.22 23:56

    아 내가 본 이태원은 기껏해야 1번 구역이어서ㅋㅋㅋㅋ 전혀 못본거구나...

  • 트젠바말고 여자가되고싶은남자바라고 해라 트젠바에 ftm이 대체 어딨음?? (당근 글쓴여시한테 하는 말 아님~~)

  • 20.02.22 23:59

    와 나 서울로 놀러갔을때 저쪽 근처 호텔 갔었는데 어쩐지 호텔에서 더 안쪽 골목이 너무 음침해 보였는데 트젠거리였군..

  • 20.02.23 00:01

    으 진짜 싫어 저쪽 잘못갔는데 너무 무서웠어..

  • 20.02.23 00:01

    로드뷰 보는중인데 너무 흥미돋

  • 20.02.23 00:01

    길에서 똥 냄새 나겠네

  • 20.02.23 00:02

    나두 근처 뇨끼맛집찾다가 개놀라씀ㅜㅜ 개음침

  • 20.02.23 00:05

    친구랑 저기 지나가는데 술취한 똥냐가 “집에 안 들어가고 뭐하냐 보지들아>0<!!!!” 소리질러서 시발 존나 놀랬었다 ㅠㅠㅠㅠㅠㅠ 걔네는 우르르 있고 우린 꼴랑 둘이라 존나 무서워서 생까고 지나갔는데 다시 생각해도 존나 빡쳐 ㅠㅠㅠ 보지있는 게 그리 부럽더냐

  • 헉ㅋㅋㅋㅋ 나랑 내친구한테도 그랬었어 ㅋㅋㅋㅋ 보지라는 소리 육성으로 첨 들어본 날이었지. 저 거리 지나치는동안 계속 들음. 이 바에서 소리지르면 저 바에서 나와서 또 소리지르고 그러더라. 꼭 보지라는 워딩 들어간 욕쓰고.

  • 20.02.23 00:07

    나도 이태원 처음 갔을 때 저런거 개많아서 놀랐어...

  • 20.02.23 00:08

    진심으로 저 앞에 존나 무서움 길 잘못들어서서 간적 있는데 우락부락 씨디형냐같은 사람들이 담배피면서 서있음

  • 20.02.23 00:08

    ㅋㅋㅋ나 저쪽 존나 자주 가는데 시비 딱 한번털림. 똥냐들 장난아니여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헐진짜로?ㅋㅋㅋㅋㅋㅋ향수냄시진동하나보네ㅋㅋㅋㅋㅋㅋ

  • 20.02.23 03:29

    나 그 감자탕집 가려고 여자 둘이랑 같이 엘베를 탔거든??? 근데 내 키가 175인데 나보다 훨씬 큰 거야 여자 둘이..! 물론 그럴 수도 있는데 뭔가 이상하다.. 이상하다 해서 나와서 봤더니 건물에 트젠바라고 써있더라ㅋ.. 그렇게 가까이서 본 거 처음이었음...

  • 20.02.23 00:14

    히익..

  • 20.02.23 00:24

    전여친이랑 같이 잘못 길들어 갔다가 트젠들한테 존나 조롱당한거 기억난다 나보고 언니들 달고 들어와 내꺼 뗀거줄까? ㅋㅋㅋ ㅅㅂ

  • 20.02.23 00:29

    어쩐지 나 이태원 놀러갔는데 딱봐도 우람한 남자인 180넘는 형냐가 코스프레같은 가발이랑 의상 착용하고 서있더라... 호객행위였나봐

  • 20.02.23 00:31

    나 한낮에 걸었는데 존나예쁜삼촌봄 ㅅㅂㅋㅋㅋㅋㅋㅋㅋ 형냐 중에서도 좀 수술 잘 한 형냐인듯

  • 20.02.23 00:35

    빽가가 하는 카페 그때 찾아가다가 진짜 기절할뻔 .. 큰맘먹고 가야대

  • 20.02.23 00:41

    이태원 진짜 심각해

  • 20.02.23 00:43

    나도 얼마전에 서울 놀러갔다가 저기 골목갔는데 너무 놀래서 친구랑 팔짱꼭끼고 지나갔잖아...

  • 20.02.23 00:50

    로드뷰에도 다 블러처리했네..

  • 20.02.23 00:52

    이태원찜방 자주다녔어서 어릴때부터 자주 지나다녔는데 지금생각함 더러워 그 찜방자체의 주요고객들이 그런애들 많았을듯..

  • 20.02.23 00:53

    무ㅓ야 조롱한다니까 무서워.... ; 저쪽으론 안 가야겠다

  • 20.02.23 00:58

    ㄹㅇ저쪽길 찐임 주차하다 깜짝놀랐자나

  • 20.02.23 01:11

    아나 저기 근처 숙소에서 하룻밤 잤는데 ㅋㅋㅋㅋㅋ 어떤 아재가 여장하고 흔한한남 이랑 팔짱끼고 저런 가게로 들어가는 거 봤음...

  • 로드뷰로 구경했는데 전부다 가려져있어ㅋㅋㅋㅋㅋ

  • 20.02.23 01:23

    와 나도 저기 근처에 itw호텔 묵은적 있었는데 개무서웠어 ㅠㅠㅠㅠ 새벽에 나가 놀고 싶었는데 걍 호텔에 짱박혀서 배달 음식 시켜묵음 ..

  • 20.02.23 09:18

    나 저기
    길 잘 못들어서 새벽 1시에 운전에서 간 적 있는데 골목 자체가 존나 언덕이고 어둡고 좁아서 운전 자체가 개힘들엌ㅋㅋㅋㅋㅋㅋㅋ1시가 피크타임임지ㅡ길거리에도 트젠들이 엄청 많더라 생전 처음 보는 광경이라 신기했으..

  • 20.02.23 14:35

    나 저기바로앞 호텔에서 잤는데 호텔에서 바퀴벌레봤어 샤워하고 나왔는데 앞에 바퀴벌레있어서 기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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