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동두천에서
노모 [ 101 살 ] 에게 주려고 남의 과수원에 복숭아를 몰래 따다 붙잡힌 아들 [ 77 살 ] 이
사법당국으로부터 처벌 대신 [ 훈방 ] 으로 풀려났다고 하네요 ; ㅠ
첫댓글 [ 법 ] 보다 [ 인간 ] 이 더 먼저인것을 실천한 사법당국에 큰 를 ;;
서리 훈방이로군요. ^^
@( 이소원 ) 엣날엔 [ 서리 ] 는 죄두 아니엇죠 ㅋ
첫댓글 [ 법 ] 보다 [ 인간 ] 이 더 먼저인것을 실천한 사법당국에 큰
를 ;;
서리 훈방이로군요. ^^
@( 이소원 ) 엣날엔 [ 서리 ] 는 죄두 아니엇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