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풍경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젠 하루종일 시사문단에 들어가 일을 보고 나왔습니다
님들 고운 글에 감사드리며 몇 말씀 알리고자 합니다
10월호 예쁘게 잘 나왔습니다
받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약간 흡족하지 못 한 부분도 있기도 하고요
먼저 마음에 흡족하지 않은 부분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풍경의 사진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이 문제가 제일 아쉬운 부분이었어요 어찌된 일이냐고 물었더니
원래 우리 풍경의 글이 30면만 사용하기로 되었던 것 아시지요?
머리말까지 35면은 가능하였는데 저희 풍경 글이 56면 사용되었습니다
편집 과정 중에서 이 것을 고민하던 차에 사진을 빼기로 하였던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9월에 취재하였던 기사도 넣을 수 없었고요
이 것은 저의 실수이기도 하지만
어느 님의 글도 빼고 싶지 않았던 저의 욕심의 결과라 봅니다
둘째!
천진님, 청구름님의 본명이 들어가질 못했습니다
푸른나비님의 본명은 잘못 기재되었고요
사진이야 어찌 되었건 이 이름 문제로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세 분께는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미흡한 부분 채우기 합의사항*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음에 몸과 마음이 고달픈 것도 사실입니다
어떤 일을 완벽하게 처리 할 수 없다는 것은 저의 지랄 맞은 성질에
그냥 넘길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물론 풍경 님들에게는 잘 된 것인지 피곤한 일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시사문단과 이렇게 결정을 보았습니다
#.10월 18일 무의탁노인 위문 공연 기사를 다시 넣기로 하였습니다
여기에는 사진이 크게 두, 세장 들어갈 것이고요
#.저의 생각한 바 공연내용과 함께
천진님, 푸른나비님, 청구름님의 삼행시를 넣겠습니다
세 분께서는 아름다운 삼행시 써서 대화방에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책은 주문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글 실리시는 분들과 공연에 참석하여 봉사하신 님들께는
제가 한 권씩 선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날에 많은 님들 뵙기를 소망합니다
이렇게 결정을 내리고 나니 잠을 제대로 잘 수 있었고요
그래도 마음에 자꾸 여운이 남아 일찍 일어났습니다
10월 호는 어제 저와 강태민 시인님과 함께 포장하고 주소록 준비하여
우체국 택배로 우송시켰으니 곧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전화번호가 기재되지 않은 님들은
아파트 관리실에 맡겨 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아름다운 가을 날 시사문단과 함께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첫댓글그랬군요. 소녀님의 마음이 너무 아팠겠습니다. 그래도 좋은 합의점을 이끌어 내신 점에 대해서 박수를 보냅니다. 천진님, 청구름님, 푸른 나비님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얘써주신 소녀킹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은 책을 우송하는 비용을 소녀님이 자비로 부담하셨음을 말씀드립니다. 강태민 시인님 감사^^
첫댓글 그랬군요. 소녀님의 마음이 너무 아팠겠습니다. 그래도 좋은 합의점을 이끌어 내신 점에 대해서 박수를 보냅니다. 천진님, 청구름님, 푸른 나비님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얘써주신 소녀킹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은 책을 우송하는 비용을 소녀님이 자비로 부담하셨음을 말씀드립니다. 강태민 시인님 감사^^
여러가지로 마음을 많이 쓰셨군요..그저 감사하단 말씀밖에는 드릴말이 없네요...애많이 쓰셨습니다...
수고 하셨읍니다 소녀킴님! 시사문단에서 바쁘시다는 연락 받고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했읍니다 맨날 한가 하다가도 주말되면 애들 때문에 바빠지네요 두루두루 고생많으셨읍니다 소녀킹님 강태민 시인님!!
....허허허헛
소녀킹님 수고 하셨습니다.
소녀킹님! 수고 많이 하셨네요. 감사. 감사합니다. 이 은혜 뭘로 해야 할지...강태민님에게도 감사합니당~
수고 수고---
풍경을 위하여 물심양면 애를 쓰신 소녀킹님! 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고맙습니다. 솔방울이 점심 정도는 꼭 대접해 드리고 싶습니다. (^_~)
시사문단지 잘 받았습니다... 소녀킹님과 강태민시인님 감사해요..*^^*
킹 누얌..고생 많이 하셨져..씨익 *^^*
킹언니~이토록 많이 애를 써주시니 뭘로 보답할까요? 수고많이하셨읍니다.강태민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