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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소식 [오늘은여~*] 말머리 참 애매하네여 ㅎ
따식에미 추천 0 조회 50 08.04.14 11:24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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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4.14 15:26

    첫댓글 뭐..마음의 준비는 미리 해둔다고 해도 막상 상황이 닥치면 또 힘들죠. 나이먹는 녀석들보면서 병오는거 보면 안쓰러울뿐..

  • 작성자 08.04.15 09:36

    에고.. 말도 못하는게 아파하고 있음..정말 안쓰럽져 ㅜㅜ

  • 08.04.14 23:40

    방울이도 맘의 준비를..ㅠㅠ

  • 작성자 08.04.15 09:36

    우우

  • 08.04.15 04:07

    ㅠㅠㅠㅠㅠ.......................다 같은 마음-.-;;;

  • 작성자 08.04.15 09:37

    ㅜㅜ

  • 08.04.15 04:13

    마음이 굉장히 아프시겠어요..ㅜㅜ.. 첫째 어무니한테 보낼때도 , 마음이 무진장 아팠눈디..

  • 작성자 08.04.15 09:38

    몇번 죽을고비 넘기는거 보고 첨보다는 그래도 마니 적응이 되긴햇는데 그래도 역시 ㅜㅜ

  • 08.04.16 13:47

    저도 가슴한구석에는 찌찌가 이미들어가 쉬고있는 작은 방을 하나 비워두고있지요~ 참 유난스럽다고 하겠지만, 가끔 찌찌가 생각납니다. 따뜻한 햇살받으면서 찌찌를 배위에 올려놓고 같이 낮잠자던 그때가 그리워요~ 흙~

  • 작성자 08.04.17 20:21

    ㅜㅜ 으흑..

  • 08.04.16 18:21

    두리야.... ㅠㅠ

  • 작성자 08.04.17 20:21

    ㅜㅜ 너무 겁나고 무서워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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