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텍커뮤니케이션이 GSeshop, CJmall, Hmall, Interpark, Samsungmall 등 국내 주요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된 타이틀을 대상으로 집계한 11월 5주차(11월 26일부터 12월 3일) 패키지 게임 판매 순위를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PS2에서는 전주 2위였던 소울칼리버 3가 1위로 올라선 가운데 신작 K리그 위닝 일레븐 9 아시아 챔피언쉽과 프린세스 메이커 4가 각각 2위와 4위에 올랐다. PC에서도 전주 2위를 차지했던 풋볼 매니저 2006이 1위로 순위 상승했으며, Xbox에서는 신작 파크라이 인스팅트가 발매 첫주 1위를 기록했다.
한편 PSP쪽은 신작 진입이 없어 순위 변동만 있었으며, 1위는 월드 사커 위닝 일레븐 유비쿼터스가 차지했다.
첫댓글 1위는 그렇지만 PC에니드포스피드 mw.. 과연 -0-차라리 배필이나 피파가 올라오징..
몇개 팔렸느냐를 모르니..ㅡ,.ㅡ
오옷.... psp cm 도 좋은 결과있으면 nds fm은 어떨런지 fm이나 cm 은 nds가 더 적합한듯.... 터치 스크린 필수!@@@
피파는 씨디 팔리기 전부터 이미 어둠경로를 돌아다녓기 때문에 ㅡㅡ;;; 안타깝다...
오올다재껴버리네요 ㅋㅋ 피파랑 위닝은 어둠경로가 너무많은듯;
역시 요즘같이 PC게임 시장이 안좋을땐 메니아 게임이 위력을 발휘하는건가.. FM2006 질러야 되는데.. 아직 2005에 빠져있으니..--;
패치 안나오나....ㅡㅡ;;난 2006 패치되면 지를 계획인데..
사실 배틀필드나 심즈 , 피파 같은 게임 외국에서는 강세인데
참고로 PS2,PSP,XBOX,PC 통합해서 1위입니다!! 자주 가는 게임샵에선 100개정도 나갔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