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오디 5kg.갈색 설탕 3kg,올리고당 1.2kg 2개, 담을 용기


스티로폼 박스에 급냉으로 얼려서 왔군요..

메이커는 저와는 무관 하구요..^^




일단 준비된 오디와 설탕을 켜켜이 넣습니다.
마치 팥 시루떡 안치듯이..


맨위엔 올리고당으로 밀봉 하듯이 덮어주고..
차츰..아래로 스며 듭니다.


뚜껑만 덮으면 완성~~
서늘한곳에 100일정도 숙성 시킨후 즙을 내려 일년 내 두고두고 생수나 우유에 타서 먹습니다.
거르고 남은 오디 건더기엔 술을 부어서 드셔도 좋습니다.
보통은 설탕을 1:1 비율로 하는데 저는 올리고당을 써 보았습니다..
올해는 가물어서 오디 수확량이 많지 않다고 합니다.
용기는 작년것을 재 활용했구요..
첫댓글 좋은 건강 음료가 되겠어요.
생오디를 냉동실에 두고 조금씩 꺼내 먹고 있어요.
모두 그렇게들 하시는데 전 지난해부터 이렇게해요..
숙성후 한번 걸러 패트병에 저장해서 필요할때마다 편하게 사용해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농원 하시는 분들 말에 의하면 올해 오디는 가물어서 수
량은 많지 않으나 당도는 맛을보니 높더라구요,,
오디엑기스 맛있겠당






익을무렵 언니네 놀러가서 한잔먹어도 되려나
그려
언제든지 와...지난해 담은거 요즘 잘 먹고 있어..

먹고 싶당~~ 울회원님들은 다들 솜씨 좋으신분들이 아주 많이 계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