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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매니아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비행기이야기 항공동맹에 대한 잡설
Mirage 추천 0 조회 173 06.06.10 19:2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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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6.10 20:05

    첫댓글 개인적으로 그런 아쉬움이 남긴 합니다. 대한항공때문에 스카이팀을 이용하는데 프랑크푸르트까지 비즈니스 왕복하려니 차라리 그것보단 29000마일 비즈니스 RTW 이 더 저렴하게 먹히길래 이용하려고 생각해보니 스카이팀 네트워크가 너무 취약하다는점이... 참 안좋더군요. 특히나 남미쪽 네트워크가 너무 약해서 정말 힘들더군요. 거기다가 스카이팀 항공사중에 미주-대양주간 취항노선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가기가 참 힘든것 같더군요. 혹시 스카이팀 항공사중 대한항공을 제외하고 미주-대양주간 운항중인 항공사가 있는지 아시는분... 계시나요??

  • 06.06.10 23:00

    스타 얼라이언스는 1997년도에 5개 항공사로 출범되었었죠...제 생각으로는 당시 대한항공의 역량으로는 스타 얼라이언스에 크게 매력적인 회원사는 아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루프트한자 보다도 대한항공의 경우에는 에어 프랑스와 더 깊은 관계를 맺어왔습니다...또한 저는 스카이 팀은 스카이 팀 나름대로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이것이 하나의 발전 모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얼라이언스를 맺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자신이 운항하지 않는 노선들을 확보하는 것인데, 어떻게 보면 중복되는 취항지를 가지는 것이 더 불리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06.06.10 23:01

    정현이요 님....스카이 팀 항공사 중에 대양주는 아니지만 컨티넨탈 항공이 미국령 괌에서 하와이 및 휴스턴에 정기적으로 취항하고 있습니다..^^ 그 외 다른 항공사들은 잘 모르겠네요..

  • 06.06.11 00:33

    아하...... 그렇군요 !! 음.. 그렇다면 괌에서 대양주쪽으론 천상 다른항공사를 이용해야하겠군요 -.-; 스카이팀 RTW 는 역시 불리한점이 많긴 하네요 -.-; 유명한 세인트마틴 프린세스줄리아나도 가볼려고 엄청 계획중이긴 합니다만은.... 역시 힘드네요 -.-;

  • 06.06.11 09:23

    에어프랑스가 현재 비록 파리출발 경유편이긴 하지만 로스앤젤레스와 타히티의 파피테간을 운항중입니다.

  • 06.06.11 09:12

    대한항공과 델타 관계를 머라고나 할까, 대한항공이 미국 전역으로 취항중이여서 대한항공의 긴밀한 협력사인 델타항공이 모든 대한항공 취항 태평양노선의 코드쉐어로 취항할수 있어서 태평양노선은 많이 접어둔거 같습니다.

  • 06.06.11 09:14

    대한항공으로서는 또 오세아니아에 취항하는 스카이팀 항공사가 거의 없어서 상당히 이익을 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대양주 노선의 승객들을 보면 타 항공사 코드쉐어 고객들도 상당히 많이 발견할 수 있구요. (특히 에어프랑스, 델타항공)

  • 06.06.11 09:16

    여러면으로 봤을때 오히려 대한항공의 초기의 스카이팀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어서 대한항공이 세계속으로 더욱 더 성장 할 수 있었을지 않았을까 합니다.

  • 06.06.11 09:23

    스카이팀이 아직 남미나 오세아니아에서는 많이 부족하지만, 세계 항공시장을 주도 하고 있는 미국, 유럽에선 스타보다 더 우위에 있습니다. 또 에어로플로트 가입으로 중앙아시아도 많이 커버가 되었구요. 아시아네트워크도 남방항공과 말레이시아항공이 가입하게 되면 스타에 전혀 뒤지지 않을 것으로 보이네요. 또 곧 코파가 준회원사로 가입하게 되면 남미도 많이 커버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

  • 06.06.11 22:56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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