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창원마라톤클럽의 소통,공유 방법은 오프라인에서 일달과 온라인은 카페,단톡,밴드가 있습니다.
제가 얘기하고 싶은건 온라인 소통 활성화에 관한 것입니다.
그래도 예전보다는 조금 나아졌지만 아직 좀더 재미있고 궁금해서 보고싶고 기달려지고 들어가보고 싶은 우리의 온라인 놀이터를 만들기 위해선
중요한건 개개인의 "관심과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순간순간 떠오르는 생각을 메모하고 기록하고 검색하고 공부해서 자신의 생각을 카페에 올리시면 서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물론 간단한 글을 쓴다는 것도 그리 쉽지는 아닐것입니다.
매일일기를 쓰듯이 기록하는 힘은 자기계발을 하는데 긍정적인 효과와 함께 진일보할수 있다고 봅니다.
마라톤은 동적인 운동이지만 한편으론 단순반복행동으로 체온을 올려줘서 원활한 혈애순환이 뇌를 자극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때 그 순간 느끼는 생각들을 기록으로 남겨 주시면 좋겠지요.
우린 아직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해야 합니다.
결코 늦은 때란 없습니다.
106세 김형석 명예교수님은 정년을 하고 60세~80세 사이에 가장 많은 보람된 일을 하셨다고 합니다.
창마의 제일 연장자 송성덕회원님은 60세가 넘어서 마라톤에 입문하셔서 80을 넘기고도 어느 누구보다 열정적인 모범의 삶을 개척하고 계십니다.
신범술회원님의 직장에 회장님도 80세가 넘었는데도 영어회화공부에 열정이 대단하다고 합니다.
성남주회원님은 10년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자신의 블로그에 감사일기를 쓰고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인내와 열정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얘기가 좀 샌거 같은데 우린 매순간 스치고 지나는 생각을 기록을 하는 관심을 가지신다면 얼마든지 자신의 생각을 몇줄정도는 남길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우리 카페에는 몇명의 단골멤버만 카페에서 놀려니 재미가 좀 없고 단출합니다.
좀더 많은 회원님들의 적 극적인 참여와 함께 다양성과 창의적인 글들이 올라온다면 좀더 재밌는 놀이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창원 런너스(구.동창원)는 우리의 몇배정도의 규모로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회원수는 196명으로 같은데 하루방문자수는 대략 50대 350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제안합니다.
우리회원의 12 띠별로 릴레이로 일주일간 카페에 출첵하고 평소에 자신이 준비하고 공부한 글이나 사진,동영상도 올리고 또 회원님들의 글에 댓글도 달아주고 하면 소속감과 결속력을 높여 원팀 창원마라톤클럽이 되는데 분명 긍정적인 효과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회원님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첫댓글 정말정말 좋은 생각입니다. 3월달부터 띠별로 일주일간 활동을 주도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카테고리를 우선 활용을 잘하면 좋겠습니다.
추가할건 추가하고요.
출석부는 출석부답게 그리고 자유게시판은 자유게시판답게 이렇게요.
좋은 글 입니다.
친목도모도 하고 많은 관심 가지고 활성화 되기를~~~
좀더 관심 가지고 즐길수있는 볼거리 즐길거리 많이 만들어 봅시다
회원님 어케 제 블로그에 들어오셨었네요~~^^
감사합니다.
감사일기를 써오면서 많은 변화를 가져왔기에 지속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운동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