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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가~사) 먼 곳
이정호 추천 0 조회 30 26.11.02 17:3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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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1.04 08:26 새글

    첫댓글 계절이 지나가고 시간이 다가오는 가운데 남자의 계절 가을이 차츰 가고 있어요

    가을의 끝과 겨울의 시작 사이에서 변화와 이별의 아쉬움을 느끼는 마음을 잘 표현하셨네요

  • 작성자 26.11.03 10:51

    가을은 자꾸 가려 하고, 저는 그 가는 가을을 놓치지 않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6.11.03 11:34

    모든 게 아득하니 멉니다.

  • 작성자 26.11.03 21:11

    멀어도 언젠가는 닿는 지점이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회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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