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의 사전적 의미 : 비합법적인 수단으로 국체(國體) 또는 정체(政體)를 변혁하는 일.
즉 역사발전에 따라 기존 사회체제를 변혁하기 위해 이제까지 국가권력을 장악하였던 계층에 대신하여, 피지배계층이 그 권력을 비합법적인 방법으로 탈취하는 권력교체의 형식이다.
혁명은 개념상 정치혁명과 사회혁명으로 구별되기도 한다. 정치학자 H.D.라스웰에 의하면 정치혁명은 권력기구의 급격한 변화인 데 비하여, 사회혁명은 지배의 실질의 급격한 변화이다.
그런데 정치혁명은 일반적으로 그 전후에 사회혁명을 동반하는 것이 보통이다.
혁명의 원인과 혁명이 전개되어 나가는 과정에 대하여 근대국가에서 성공한 4개의 혁명, 즉 영국의 청교도혁명, 미국의 독립혁명, 프랑스혁명, 러시아의 공산주의혁명을 비교 ·분석한 C.브린튼은 4개의 혁명에 공통되는 혁명의 원인으로서는 심각한 경제적 위기에서 생기는 대중의 불만 증대, 정부의 적자재정, 세금에 대한 불만, 특혜조치, 행정상의 분규와 혼란, 지식인의 이반(離反), 지배계급의 자신감 상실, 사회적 대립의 격화 등을 들고 있다. [펌]
위의 얘기는 좀 무거운 이야기가 아니었나 한다.
내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한국에서의 이륜차가 자동차전용도로(고속도로)통행은 혁명없이는 불가능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통 혁명은 중산층이 두터워져서 그 힘으로 혁명이 일어나고 일부 주체세력과 지식층이 동의하며, 하층계급에서 이른바 군중심리까지를 합하여 질 때 성공의 가능성이 커진다고 보여진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이륜차를 소유하고 사용하는 행태는 양극화가 아닌가 한다.
취미생활로 즐기시는 고배기량(통상 2종소형면허가 있어야 운전 할 수 있는 250cc 이상이라고 간주하고).
이런 바이크를 소유하시는 분들은 어느정도 자기만의 기득권을 갖고 계신분들이 아닐까....
전용도로를 통행하게 되면 좋겠지만내가 직접 나서서 투쟁(?)하기엔 좀....
이나이에......시간이 없어서.......직장에서의 보안상.......
이렇듯 나름의 기득권을 포기 할 수 없기에 잘못된 법과 행정상의 분규와 혼란이 있어도 외면하게된다.
솔직히 나도 그런부류의 한 사람임을 인정한다.
그러면 저배기량의 바이크 운전자들의 모습은 어떤가?
이것은 거의 생계형이다. (달리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에 오해는 없으시길 바라며)
생계형은 이른바 그날 벌어 그날 살 수 있는 직업이다.
또 마땅히 알바를 할 수 없는 어린애들까지 배달용으로 용돈을 벌고 있다.
성인들이 그 어린학생들의 마음의 응어리를 얼마나 알 수 있을까...
그들은 그들만의 그 응어리를 풀기위해 모여서 폭주를 하는 것은 아닐까...
일반국민들은 눈에 쉽게 자주 띄는 그런 부류를 보고 이륜차는 모두 폭주족으로 치부하게되고.
그렇다면 중산층이 두터워야 혁명이 일어나고 성공 할 수 있을텐데...
이륜차소유자들의 중산층은 누구란 말인가?
나는 단호하게 없다! 라고 생각이 든다.
자동차전용도로(고속도로) 통행금지의 악법에 맞서서 혁명을 일으킬 주체세력이 없다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대한민국에서의 이륜차가 고속도로를 통행 할 수 있는 날은 지금으로선 요원하다는 생각이다.
이렇기에 가슴은 더욱 답답하다...
혹 이글을 읽으시는 분중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들은 리플로 토론을 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각자의 생각이 다를 수 있기에 타인의 생각과 의견에 인신공격등을 하는 것은 자제하시리라 믿습니다!
작은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수도 있다는 믿음을 갖고 몇자 적어 봤습니다.
첫댓글 진입을 하기 위해선 많은 준비가 필요할것 같네요....전 바이크도...앞번호판을 달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용도로와 고속도로 진입....꿈같은 이야기 입니다...
인도네시아 출장갔다 어제아침8시도착했습니다 인도네시아 바이크 앞에도번호판 달고타더라고요 저도 앞번호판
달아야한다는데 공감합니다
현재 베네주엘라, 인도네시아, 대한민국 3국가만 고속도로 통행을 금지 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인도네시아도 풀렸나요?
앞번호판 굳이 필요 없다고 보는데요 왜냐면 과속카메라나 방범용 씨씨티비 뒤에서 찍는것도 많거던요 앞에 번호판 달면 정말 모양 떨어 질듯...
아~~그래요 전 처음 든는 소리라...뒤에서서 찍히면 상관 없지만....
저는 자카르타에 삽니다. 고속도로는 진입 금지입니다. 고속도로라고 얼마 깔리지도 않았지만.ㅎㅎㅎ 여기는 앞뒤 다 번호판 답니다. 드래권님, 전 찌까랑에서 봉제공장 하고 있습니다. 담번 출장 오시면 연락주세요. 소주라도 한잔 모시겠습니다.
미국 다른주는 모르겠는데 플로리다주는 자동차앞번호판이없더군요 해서 물어보니 그게왜필요하냐고하더이다
아~~ 역시 미국 입니다....
즉, 총대를 맬 집단? 주체? 가 없다는 말씀이신데.... 에휴 ... 답답하네여...
고속도로 통행허용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자동차전용도로라도 허용이 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저배기량은 안전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고배기량 바이크만요.
요즘 국도가 너무 잘 되어 있고 특정 시간외에는 자동차 통행량도 많은게 아니어서 지방으로 갈 때 용이하더군요.
뭐... 저는 할리 타고 지방 갈때는 A지점에서 B지점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수단으로 할리를 타고 가는게 아니라,
조금 일찍 길을 나서서 산수도 구경하며 쉬엄쉬엄~ 여행가는 목적으로 가기에 고속도로 통행허용까지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한태희님 말씀대로 앞번호판 달아야 한다면...
지금 이대로가 차라리 편할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저도같은생각입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바이크는 위험하니 고속도로 다니면 안된다?그럼 화물차는? 고속버스는?자가용은 위험하다고 안된다면 같은 잣대를 들이대야지 왜 바이크만 가지고 그럽니까 바이크로 고속도로 달리다 사고나면 잘잘못따져서 책임을 물으면 되는것이고 언제부터 대한민국에서 개인의 목숨까지 그렇게 신경을 썼다고 그럴까요
오토바이 타는 제가 대통령하는게 가장 빠르리라 봅니다. ~^^ 저 나오면 찍어주세요. ㅋㅋ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것 같네요...^^;
그나마 말이 좀 통할 것 같은 박원순시장 또는 문재인 후보와의 진지한 토론을 시도해 보는 것은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어차피 정치권이 움직여야 법안 작성 및 통과되는 것 아닐까 싶고요, 또는 미국 FTA를 통한 굴욕적인 개방도 최후의 방법이라고 봅니다.
기득권이라는 것은 정말 무서운 놈이랍니다. 배우출신으로 문화부장관을 지낸 유인촌님도 바이크 매니아였죠~ 한미FTA통상본부장이었던 현 김종훈의원도 바이크매니아고 말입니다. 그러나 자기의 정치적 기득권 때문에 나서질 못하리라 봅니다.아주 작은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 텐데...그것이 무엇인지.....
바이크 앞 번호판 단다는 생각은 어떻게 나온 발상인지 모르겠지만 실요성이 있을까요? 요즘 워낙 전자장비가 발달되어서 굳이 번호판이란 개념 자체가 무색해질지도 모를 정도 첨단화 되었습니다 현재 자동차들 하이패스 장착되어 있는 차량 상당히 많습니다 하이패스에는 여러가지 차량에 대한 정보가 들어 있으며 아무리 빠른 속도로 지나가도 그 정보가 바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 되는 세상입니다 즉 다시말해 바이크에도 같은 원리로 원래 출고부터 또는 등록부터 의무적 법적으로 장착하게 한다면 굳이 번호판 앞에 다니 어쩌니 할 필요가 있을까요?
과속또한 서해안고속도로. 음성평택간고속도로. 중부내륙 고속도로 에 보면 구간별 과속단속시스템이 설치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진입톨게이트에서 진출 톨게이트까지의 거리와 시간계산을 하면 당연 과속을 했는지 안했는지 답이 나오겠죠 문제는 정부가 얼마나 이륜차를 통해 시켜 줄려는 의지가 있느냐 입니다 각종 전자장비는 발달되고 세금이나 범칙금 징수에 대해서는 첨단을 달리는 요즘 그깟 과속이 무서워 교통사고가 무서워 진입 금지시키는 탁상공론이 이시대 먹힐런지 깊이 생각 해 줘야 하지 않을까요?
정부에서는 조금이라도 바이크진입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다는것 문제인듯 합니다....?...
이문제는. 번호판이 문제가. 안히고. 어떻게. 하면. 고속도로와. 자동차전용도로를 통행할수있는.묘수을 찾자는말씀 인듯합니다 번호판을. 앞에다. 달게요. 한다고해서. 문이열일까요.? 해결의방법은. 단하나.바이크인들이 단결하여 .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고생각합니다
통행료 없는 도로만이라도 우선시범운행 해보았으면
큰목소리 번호판 등등 온갖 정당한 방안을 내놔도 국회의원
들이 신경조차 쓰지 않는게 문젭니다
그분들 타고다니는것 보셨읍니까 자기들이안타니까요
재키리님말슴에 전적으로 동의힙니다,
진정한용기는 행동을 수반합니다 철저한 준비를해서 몆백대가 경부고속도로를통행하는용기를보여주면
전용도로 통헹이 많이발라질수도있지않을까요?
음...답답하네요 위의 댓글을 읽어보니 더더욱이 안탑갑고요~~~
혁명. 앞번호판. 단결. 한목소리. 무력에의한 고속도로진입. 그래요 다좋은 방법입니다
방법은 어떤 바이크 동호회의 메인단체가 축이되어 타 단체와 협력하여 일단 서명이던 위헌신청이던 많은 다수의 사람이 하나가되어 법적인 절차를 진행하는게 우선 인거같네요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각자 주장하나 말그대로 각자가 법을 상대하다보니 변화가없네요 단체라할지라도 권력에 무력으로는 절대 이길수없습니다 아니 역효과도 발생하겠지요
광화문에서 모이자니까......아님 서울 시청을 뱅뱅 돌던지..... 난 화요일 돌께요.
단순한 방법의 의견을 말하자면 동회회가아닌 단체 즉 모닝캄. 허그.골드윙.비엠.등의 단체장들이 모이면 일단 제일쉽게 많은 인원의힘을 규합할수있습니다
규합된 힘으로 무력이아닌 합법적인 법적절차는 승산있다 보여집니다 단 시간은걸리겠지요 허나 지금의 개인의노력 보다는 빠를겁니다
현재 바이크 단체마다 각자의 힘의과시? 숫자의과시? 만하지 서로 교류를 하지않으려는점이 있습니다
또한 교통분과의 국회의원 한사람만으로도 해결 절대 안됩니다 아니 대통령 혼자도요
그러기에 긍정적인 힘의규합이 있고 이후에 단체장의 규합으로 순서를 잡는게 최고의방법이라 생각됩니다
필요경비 들겠지요
그 필요경비는 각 단체에서 모금을 할수있으리라 봅니다 그렇지않아도 제가 단체장들에게 의견을 제시해보려고 하고있습니다 만약 이런 방법이 시작된다면 대한민국의 모든 라이더들이 분명 성의껏많큼의 협조는 하리라봅니다 그간 쭈욱 보아왔습니다 노력하는 모습을요 안탑갑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겁니다 나름 바이크 문화의 선배급 라이더들이 후배 라이더의 건전한 바이크 문화를 위해서라도요 아참! 그리고요 현재 바이크를 접하는 모든 라이더들도 분명 의식을 바꿔야할게 많다는거도 사실을 인지하였으면 하는 바램도있습니다 나혼자많의 자유를 만끽하고자 한다면 분명 타인에게 피해를 줄수도 있다는 생각 한번쯤 생각해보자
고요~ 결론은 각자가아닌 힘의 규합도 필요하고. 우리도 변해야하고. 차량들도 약자를 보호해야한다는 의식도 필요합니다
선진국일수록 차량이 바이크를 양보한다는 의식이 놓습니다 우리 스스로도 변해서 차량들의 생각을 바꿔보자고요
위의 이런방법일지라도 올해 안으로 단체장들의 의견 취합이 시간상으로 짐작컨데 빠른시일에는 힘듭니다 허나 그래도 해야합니다 만일 이런 방법이 실행되었다는 소문을 듣는즉시 할리 카페 회원만이라도 용기를 주세요 우리의 간접적인 지원군은 개발하고 찿아보면 많이있습니다
기름 한 방울 안나는 나라에서 사륜차보다 이륜차를 권장하는 정책을 수립해야 하는데~
위정자들의 대가리를 쪼갠 다음 뇌를 꺼내 맑은물로 헹궈주거나 발바닥에 구멍뚫고 피를 싹 뽑아서 새로 갈아넣지 않는 이상 불가능하죠..ㅎㅎ
닌자님 고견에 한표 입니다 ~~~~~~~~~~~~~
닌자님 의견에 두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