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계시록을 깊이 연구한 이광복, 민병석 목사는 특별한 이론을 펼칩니다.
계시록 12장의 여자가 낳은 남자 아이를 예수님으로 보지 않고, 주의 재림을 앞두고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복음 사역자들 혹은 그런 사역자들을 배출할 교회들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이하게 고안한 것이 남자 아이를 다수의 사람들로 보아서 두 증인으로 보며, 더 나아가서 십사만
사천으로 펼쳐 나갑니다.
그런 주장들은 여러 가지 난관에 부딪칩니다.
*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 가더라(계12:5)
문장의 주어는 남자 아이입니다.
그런데 스스로 올라간것이 아니라 수동태로 올려졌습니다.
어디로 올려진 것일까요? 영어로 보면,
* And her child was snatched up to God and to his throne - NIV
* and her child was caught up unto God and to his throne - KJV
* and her child was caught up up to God and to His throne - NASB
* and her child was caught up unto God and to his throne - Darby
* and her child was caught up unto God, and unto his throne - ASV
'그 보좌'는 복수가 아니라 정관사를 사용한 단수입니다.
한 사람의 그 보좌(the throne), 하나의 보좌를 가리킵니다.
원문을 보면 더 구체적으로 to the throne of him 입니다.
남자아이가 그의(남자아이 자신) 보좌 앞으로 올려진 것입니다.
만일 남자 아이가 십사만 사천이나 두 증인처럼 혼자가 아닌 다수라면
보좌 역시 복수로 기록해야 합니다.
따라서 남자 아이를 두 증인으로 또는 십사만 사천으로 보는 것은
전혀 근거가 없는 주장입니다.
* 십사만 사천 = 두 증인 = 여자가 낳은 남자 아이 - 몇몇 목회자들과 장민재의 주장
이들은 각각의 장소에서, 또 다른 시간대에, 각각 다른 목적으로 나타난 자들입니다.
전혀 다른 셋을 하나라고 하는 것은 스스로 무덤을 파는 허무한 이론입니다.
첫댓글
=>그런 주장들은 여러 가지 난관에 부딪칩니다
그런 주당들은 여러 가지 이단교리가 되는 겁니다.
라고 해야지
왜 난관이냐??
남자 아이는 예수 그리스도시지요!
아이는 예수 그리스도
남자는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은 구원자로 초림에 오신 것이고
재림은 예수 그리스도 즉 구원자로 오시는 것이 아니고 심판자. 만왕의 왕으로 만국을 철창으로 다스릴 남자
@나그네1004
새우 젓이나 먹어라.
재림은 성도들에게는 구원의 완성자로 오시는 것이요,
악인들에게는 심판주로 오시느니라.
부활로 죽음을 이기게 하시고 구원하기로 작정하신 모든 자들을
한 영혼도 빼놓지 않고 구원하시는 전능하심이
철장으로 질그릇 깨듯한다고 하시는 것이다.
이방 집권자들처럼 철권으로 악인들을 통치하고 다스리고 지배한다는 생각은 마귀가 넣어 준 마귀 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