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의 평범성(banality of evil)
아렌트는 나치주의를 연구하면서
'악의 평범성 banality of evil'이라는 표현을 썼다.
~ 한나 아렌트 / 철학자(Hannah Arendt / 1906~1975)
~토머스 W. 호지킨슨 / 휴버트 반 덴 베르그,
《잡담의 인문학 How to Sound Cultured》 p.48
@ 악의 평범성
악의 평범성(banality of evil)은 한나 아렌트가
아돌프 아이히만의 양심사를 추적하고
분석하면서 제시한 개념이다.
해당 용어는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의 결말부에 나오는데,
아이히만의 '악'은 '악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라기보다는,
그의 무사유(thoughtlessness)에서
생겨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첫댓글 악의 평범성/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평안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