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꽃밥 체험하는 "다살이 농장"에서
강소농 교육의 마지막을~~~ 함께 했어요^ ^

연못에도 겨울이 왔고요

뒤뜰 한가로움과 고즈넉함이 ~~~
자리한^~^

조롱조롱 구기자 열매도 예쁘게 달렸고요

투톤이 예쁜 제라늄


우람한 올리브 나무


화단에 어여쁜 꽃들..
이 예쁜이 국화는 얻어왔어요
내년에 번식시켜보려고요 : )

저희집 네로랑 이름도 같고
넉살도 좋은 네로랍니다 ㅎㅎㅎ

종강파티의 아쉬움이 깃들고요




이곳의 주인공 연잎밥 등장입니다~~~
빨리빨리 담아내느라 모양은
내지 못했지만 맛은 좋았답니다 ^-^

함께한 140시간이...
이렇게 끝이 났네요
다음 시작을 위해서요~!!!!!!!!
첫댓글 엄머나 꼴깍~!
고생 많았네요, 배움은 좋은거시여~<<
^------------^
국홴가요?
색이 특이해요~~^^
네에 특이하고 예뻤어요 : )
수고.고생하셨어요~~
감솨감솨요 힛~~~
@꽃섬지기 질문잇어요!!
혹시...어머님한테 물어봐주셔요.
무청짠지(꺼먹지) 만드는 방법좀~알고 싶어요!!
그냥 소금물에 절여서..
삶아서 해야하는지...
알수가 없네요.
@뚱이모(대전) 엄니께 낼 여쭤볼게유~~~
요거 들길님이 아실 거 같아요 ㅎ
@꽃섬지기 들길님!!!오키오키~~~
국화송이 아름다워요
장아찌에 연잎밥 꿀맛이었겠습니다.
140시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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