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정상에 올랐을때 얼마나 감동적이었을지 느껴집니다.^^ 황매산 참으로 오랜만이네요.. 10여년전에 가보고 이렇게 사진으로만 봅니다.멋진 철쭉들이 여기까지 향기를 느끼게 만드네요. 분홍색이 넘 곱고 마음을 들뜨게 만들어요..^^
저도 처음입니다.정상까지 가면서 죽는줄 알았어요.평생 산 정상까지 올라가 본 것이 다섯개도 안되니까요지금 걷기조차 힘들어요.
ㅎㅎㅎ 저도 정말 힘든 등산이었어요. 돌아오던 길에 버스 에서 침을 질질 흘리면서 잤다는....^^ ㅎㅎ
저도 황매산을 보니 가본지가 벌써 13년이 되었네요.지금은 길도 나무로 이쁘게 잘 해 놓았네요.철쭉 군락지를 보면 탄성이 절로 나오죠^^아래 연달래도 넘 이쁘네요.
해마다 가야지 하면서도 잘 안가지더라구요.올해는 눈뜨자마자 "그래 가자" .....고생은 했지만 정말 즐거웠어요
대단하시네요,, 지는 고향 옆 지기라도 가보지도 못했는데...
첫댓글 정상에 올랐을때 얼마나 감동적이었을지 느껴집니다.^^
황매산 참으로 오랜만이네요.. 10여년전에 가보고 이렇게 사진으로만 봅니다.
멋진 철쭉들이 여기까지 향기를 느끼게 만드네요.
분홍색이 넘 곱고 마음을 들뜨게 만들어요..^^
저도 처음입니다.정상까지 가면서 죽는줄 알았어요.
평생 산 정상까지 올라가 본 것이 다섯개도 안되니까요
지금 걷기조차 힘들어요.
ㅎㅎㅎ 저도 정말 힘든 등산이었어요.
돌아오던 길에 버스 에서 침을 질질 흘리면서 잤다는....^^ ㅎㅎ
저도 황매산을 보니 가본지가 벌써 13년이 되었네요.
지금은 길도 나무로 이쁘게 잘 해 놓았네요.
철쭉 군락지를 보면 탄성이 절로 나오죠^^
아래 연달래도 넘 이쁘네요.
해마다 가야지 하면서도 잘 안가지더라구요.
올해는 눈뜨자마자 "그래 가자" .....
고생은 했지만 정말 즐거웠어요
대단하시네요,, 지는 고향 옆 지기라도 가보지도 못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