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버스 하차 태그 안하고 다음날 버스 타니 2250원 나왔어요. 정형외과 가려고 보쌈에서 태그 안했더니 2350원 나왔어요. 남편도 3500번에서 태그 안하고 다음날 탔더니 4000원대 나왔대요
저 대학생 때 여주에서 상봉동 가는 직행버스가 있었던걸로 기억이 나요. 대학 때 중랑구 사는 친구들이 많았던거 같아요. 옛날 상봉동 터미널 시설이 안좋았던거 같아요.
111번 타기 싫어서 오후 수업 있는 날이나 오전에 끝나는 날은 태평리로 돌았었어요. 여주에서 태평리 가는 코스가 3가지였나 4가지였어요. 백성운수 37번 안타고 여주에서 장호원 가는 시내버스도 탔어요.
코로나 전에 여주에서 이천 갔다 안산 가는 시외버스도 있어서 남편이 탄 적 있었다 해요.
고등학생 때 상품리 살던 친구네 가면 여주시내, 이천시내보다 곤지암 버스가 더 다녔던 걸로 기억이 나요. 상품리에서 이천 가는거 없어졌나 싶어요
여주 버스들이 하리에서 출발했던 걸로 기억이 나요.
첫댓글 여주-태평리 노선은 크게 분류하면 4가지(본두/매류/안금/금당) 그 중 본두-연라경유, 매류-오계경유, 금당-송림경유까지 치차면 7가지로 복잡했던 노선이던걸 작년에 본두-연라, 매류-오계, 금당-송림, 안금 4가지로 통합시켰습니다. 현재 운행시간 보시면 배차가 약간 불만족 스러워도 복잡하지 않다는걸 느끼실거에요. 이천-상품 진짜 이천-백암과 더불어 추억의 노선이네요. 이천-상품 노선이 2013년도에 주록리로 단축되었습니다. 2000년 후반에 탔을때 손님은 없었어도 주록리 고개 넘어가는 재미가 있었지요. 상품이 여주시 땅이니까 여주-상품 노선이 유지 중입니다.
여주에서 태평리 노선을 본두리 경유랑 안금리 경유를 타봤지요. 2008년 쯤에 노선이 복잡했던 걸로 기억이 나요. 지금 시간표 볼 때 예전보다 보기 쉬워요.
고등학생 때 상품리 가는 버스 탔을 때 고개 넘었던거 이제야 기억이 나요.
곤지암에서 백암 가는 버스나 매곡리 들려서 백암 가는거나 10여년 전 얘기니 다 추억의 노선이에요. 동산리 차가 매곡리 들리는 시간대가 일부 있던것도 기억나요.
여주에서 상품리 가는 버스는 운행횟수가 적은거 같아요. 이천에서도 하루에 3번정도 다녔던거 같아요
@무즙파워레인저 주박리 출발 동산리-매곡리 들리는 차가 이제는 아침 2회 운행합니다.(06:25, 07:00) 원래는 06:25분만 있었다가 제작년 11월에 양지병원 출발-매곡리 07:10분 없앤 바람에 보상차원에서 07:00분 버스가 생겼더라구요.
@장호원센터장 매곡리 안간지 오래되니 진짜 몰랐었어요. 옛날에 주박리에서 7시 25분 출발했던거 기억나요. 저 고등학생 때까지 동산리 가는 12시 10분 차랑 3시 10분 차가 매곡2리까지 갔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