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인천 책사넷 풍성히 누렸습니다.

숭의종합사회복지관 노보미 선생님, 예림원 최성영 선생님,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최진아 선생님
남구청 신수현 선생님, 서울신학대학교 김윤지 그리고 저(신현환) 이렇게 모여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모여서 이런저런 근황, 현재 하고 있는 일, 지나간 일 등을 나누었습니다.
미추홀복지관 최진아 선생님께서는 지난번 사례관리 기획강좌를 신청하셨다가
기관의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셨는데 이번 서울 사례관리 세미나에 참석한다고 자랑하시더군요.
8시 조금 넘어 읽은 책 중에서 각자 적용되었던 점, 인상 깊었던 내용,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적용할 부분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하고 있는 일들과 연계하여 책을 나누니 쉼없이 이야기가 오고갔습니다.
8시 조금넘어 신수현 선생님이 뒤늦게 붕어빵 한가득 사가지고 오셨지요. ^^

매번 모임이 유익합니다.
즐겁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인천 책사넷 모일 수 있을 만큼 모이고, 만날 수 있을 때 만나니 부담없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것이 복입니다.
다음책은 조한혜정님의 '다시 마을이다'라는 책을 선정했습니다.
김세진 선생님의 독서노트에 거론되었던 책이지요.
다음 모임도 기대합니다.
첫댓글 와- 책 제목 좋아요. 이렇게 사진과 글로 정리해주시니 고맙습니다. ^^
고맙습니다. 인천 책사넷의 기록에서 자극과 용기를 얻습니다.
저게는 6번째 책사넷! 언제나 항상 자극과 힘이 됩니다. 12월 책사넷이 기다려 집니다^^ 사무실에서 일이 정리되지 못하고 참석하여.. 모임중에도 전화받는 시간이 많아 집중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해해주시고, 격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붕어빵, 고맙습니다.
인천 책사넷이 곧 책사넷의 대명사가 되겠어요.
아아.. 계속 학교 일과 겹쳐서 가지 못한 인천책사넷 ㅠㅠ.....
그리워요.. 인천책사넷의 분위기, 감동.. 배움..
다음 책.. '다시 마을이다'!!!!!
읽고 싶어서 사둔 책인데.. 기대되어요!! )_(
혼자 책을 읽을 때보다
훨씬 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돌아오는..
그 시간을 편하게 누리실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는 :)
헤헤.. 다음 달에 뵈어요, ^o^
네.. 매번 모임 일정 챙겨주시고 준비해주시고 고마워요. 오늘도 10월 책 읽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니 더욱 좋습니다. 헤헤.. 책이 '도르르르'넘겨지는것이 재미있는것인지 도하가 자꾸 참견을 합니다. 그럼 저는 한구절 읽어줍니다. "도하야 온 세상이 도하가 간절히 원할때 온 우주는 그 소망이 실현될 수있도록 도와준데." 서현이 이름도 넣어보고, 제이름도 넣어보고, 아빠도 넣어 읽어봅니다. 소리내 읽으니, 마음이 더 풍요롭습니다.
고맙습니다. 인천책사넷의 시초이신 양은희 선생님.. 선생님 덕분에 저희가 잘 누리고 있습니다.
12월 모임은 언제인가요? 함께하고싶은데.. 다른일정들이 겹쳐서 늘 아쉬워하며 은근슬쩍 관심만 갖고 있습니다^^;
박세정 선생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꽤 쌀쌀해 졌는데 건강은 괜찮으세요?^^
12월 책사넷 일정은 12월 15일 (목) 19시 입니다. 이날 시간 괜찮으시면 뵙고 인사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신수현선생님 감사해요^^ 퇴근후 주안가면 7시반쯤 될 듯 합니다. 13개월된 아이가 있어서 저녁에 시어머님과 남편에게 양해를 구해보고 가능하면 참석하도록 할게요~ 꼭 함께하고 싶어욧~!
환영합니다. ^^
신수현샘이사온붕어빵참맛있었어요ㅋㅋ책사넷덕분에 책을곱씹으면읽는재미를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