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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정보원
 
 
카페 게시글
책사넷 11월 인천 책사넷 잘 누렸습니다.
신현환 추천 0 조회 123 11.11.11 12:56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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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1.11 14:11

    첫댓글 와- 책 제목 좋아요. 이렇게 사진과 글로 정리해주시니 고맙습니다. ^^

  • 11.11.11 14:34

    고맙습니다. 인천 책사넷의 기록에서 자극과 용기를 얻습니다.

  • 11.11.11 14:50

    저게는 6번째 책사넷! 언제나 항상 자극과 힘이 됩니다. 12월 책사넷이 기다려 집니다^^ 사무실에서 일이 정리되지 못하고 참석하여.. 모임중에도 전화받는 시간이 많아 집중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해해주시고, 격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1.11.12 10:22

    붕어빵, 고맙습니다.

  • 11.11.11 19:01

    인천 책사넷이 곧 책사넷의 대명사가 되겠어요.

  • 11.11.11 22:01

    아아.. 계속 학교 일과 겹쳐서 가지 못한 인천책사넷 ㅠㅠ.....
    그리워요.. 인천책사넷의 분위기, 감동.. 배움..
    다음 책.. '다시 마을이다'!!!!!
    읽고 싶어서 사둔 책인데.. 기대되어요!! )_(

    혼자 책을 읽을 때보다
    훨씬 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돌아오는..
    그 시간을 편하게 누리실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는 :)

    헤헤.. 다음 달에 뵈어요, ^o^

  • 11.11.13 22:41

    네.. 매번 모임 일정 챙겨주시고 준비해주시고 고마워요. 오늘도 10월 책 읽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니 더욱 좋습니다. 헤헤.. 책이 '도르르르'넘겨지는것이 재미있는것인지 도하가 자꾸 참견을 합니다. 그럼 저는 한구절 읽어줍니다. "도하야 온 세상이 도하가 간절히 원할때 온 우주는 그 소망이 실현될 수있도록 도와준데." 서현이 이름도 넣어보고, 제이름도 넣어보고, 아빠도 넣어 읽어봅니다. 소리내 읽으니, 마음이 더 풍요롭습니다.

  • 작성자 11.11.29 00:04

    고맙습니다. 인천책사넷의 시초이신 양은희 선생님.. 선생님 덕분에 저희가 잘 누리고 있습니다.

  • 11.11.15 11:44

    12월 모임은 언제인가요? 함께하고싶은데.. 다른일정들이 겹쳐서 늘 아쉬워하며 은근슬쩍 관심만 갖고 있습니다^^;

  • 11.11.16 09:28

    박세정 선생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꽤 쌀쌀해 졌는데 건강은 괜찮으세요?^^
    12월 책사넷 일정은 12월 15일 (목) 19시 입니다. 이날 시간 괜찮으시면 뵙고 인사드렸으면 좋겠습니다^^

  • 11.11.16 12:21

    신수현선생님 감사해요^^ 퇴근후 주안가면 7시반쯤 될 듯 합니다. 13개월된 아이가 있어서 저녁에 시어머님과 남편에게 양해를 구해보고 가능하면 참석하도록 할게요~ 꼭 함께하고 싶어욧~!

  • 작성자 11.11.29 00:05

    환영합니다. ^^

  • 11.11.22 07:59

    신수현샘이사온붕어빵참맛있었어요ㅋㅋ책사넷덕분에 책을곱씹으면읽는재미를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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