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드릴께요..흐흐..
제달력은 제사진이 붙어있어요..흐흐..
항상 달력보며 제생각을..흐흐
근데, 왜 웃음소리가 이러지..헐헐...
--------------------- [원본 메세지] ---------------------
모두들 추석은 잘지내셨는지....
명절이라지만 옛날만큼 다가오는 감동은없네요.
.........때때옷입던 시절이 그립네요.
벌써 올해도 중반을넘기고 있네요.
저는 매일 달력을 바라보고 산다고해도 과언이아닐정도니,,,^^
왜냐구요??? 건망증이좀심해서 커다란(네모칸이있는..)
달력에 그달에 행사와 지출건등등 중요한사안은 다적어놓고산답니다.
ㅎㅎㅎ 웃기죠. 그러니 일어나면 쳐다보는게 일과이고,
그달이 넘어가면, 계획을 적느라고 달력이 빽빽하죠.
그러다보니, 하루가 왜이리 빨리가는지....
12월이되면 후회하는 해가 되지않도록 나머지달도 열심히,,화이팅
내년에도 네모칸이쳐진 커다란 달력을 또 구해야지요.
누구누구......12월에 달력줄사람 없을까요?
미리 광고내는것도 괘안네요. 호호호(연락바람..)
카페 게시글
♣ [山] 자유 게시판
Re:달력을 쳐다보면,,,,,<<<==2003년 달력 신청받습니다.
윤 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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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2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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