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간에 배운 Pert/CPM 복습 겸 공부할 겸
수기로 작성 후 모듈을 한 번 돌려봤습니다~

Activity : 10
초기 예상 활동 시간 :57주

각 네트워크를 Forward 와 Backward 순으로 소요되는 activity 의 시간을 계산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각 네트워크에 소요되는 시간을 보았을 때 ,
A-D-G-I-J 는 활동시간에 여유없어서 계획된 시간이 아니면 오차가 생기기 때문에 Critical path라고 볼 수 있습니다!

MS60 모듈을 사용하여 PERT /CPM 을 실행해보겠습니다~

활동이 A-J 까지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Known 으로 설정을 하고 총 10개의 활동이었기 때문에 10으로 적었습니다!

각 각의 소요되는 예상 시간을 입력합니다!
그리고 각 활동의 선행되는 활동 또한 입력합니다!

solve를 해서 띄어본 결과
critical path 는 A-D-G-I-J 로 나타났고,
프로젝트 완성 시간은 원래 생각했던 57주와 달리 26주나 빨라진 31주가 될 수 있었습니다~!
수업시간에도 이해하면서 수업에 임했지만
실제로 활동을 만들어보고 프로그램을 돌리니까 훨씬 더 기억하기에 용이했던 것 같습니다.
폰 사진으로 찍었는데 다음번엔 컴퓨터 자체 내 캡쳐와 좀 더 확장된 사진을 업로드 하겠습니다~ 찍을 땐 괜찮았는데 업로드 하니 잘 안보이는 것 같아서 아쉽네요~~ 다들 오늘 수업 때 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