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방학이 다가오고 실업자아닌 실업자가 되어야 한다는 느낌에 주위의 눈치가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힘내세요...^^
공감이 가는 부분이네요. 전 옛날에 금요일마다 먼 지방에 강의를 갔었는데, 새벽 6시 30분에 출발했었습니다. 한 때는 방학때도 금요일 새벽에 놀라서 깨곤하죠... 지각인 줄 알고.... 요일마다 어디로 갈 건지를 생각해야하는 것이 우리들의 일과인것 같네요.. 힘내죠..
저는 A학교 가야되는 날, B학교 가는 길로 무심코가다 한참 돌아간 일도 있습니다.
강사들 쓰는 요일이 정해져 있나요? 제 주위에는 대부분 금요일이더군요..ㅠㅠ
첫댓글 방학이 다가오고 실업자아닌 실업자가 되어야 한다는 느낌에 주위의 눈치가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힘내세요...^^
공감이 가는 부분이네요. 전 옛날에 금요일마다 먼 지방에 강의를 갔었는데, 새벽 6시 30분에 출발했었습니다. 한 때는 방학때도 금요일 새벽에 놀라서 깨곤하죠... 지각인 줄 알고.... 요일마다 어디로 갈 건지를 생각해야하는 것이 우리들의 일과인것 같네요.. 힘내죠..
저는 A학교 가야되는 날, B학교 가는 길로 무심코가다 한참 돌아간 일도 있습니다.
강사들 쓰는 요일이 정해져 있나요? 제 주위에는 대부분 금요일이더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