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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이 세대가 가기 전에 | 예레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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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sedae/224427873448
>> ‘제2의 9·11’ 시도?…이스라엘行 여객기 조종실서 흉기 난투극
오만 출신 부기장, 조종실서 기장 찔러
사우디 상공서 비행기 추락시키려 한 듯
승객·승무원이 진압, 예비 조종사 투입
비상신호 송출돼 이스라엘 공군 출동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이륙해 이스라엘 텔아비브로 향하던 여객기가 ‘납치 긴급 신호’를 발신하고 사우디아라비아 타북 공항에 비상 착륙했다. 사고 원인은 비행기 내 조종사 간 난투극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스라엘 당국은 테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30일(현지 시간)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 로이터 통신, 이스라엘 채널 12 등에 따르면 UAE 저가 항공사 플라이두바이 소속 여객기 FZ1073편은 사우디아라비아 상공을 운항하던 중 비상 상황을 알리는 국제 공통 긴급 신호 ‘스쿼크 코드(Squawk Code) 7700’을 발신했다. 이후 해당 여객기는 항공기 납치나 불법적인 간섭을 의미하는 비상 신호인 ‘코드 7500’으로 변경해 송출했다.
이후 해당 항공기는 추적 시스템에서 몇분간 사라진 뒤 다시 나타났다. 외신에 따르면 첫 번째 비상 신호가 울리기 전 30초도 안 되는 시간 동안 약 1만4000피트(약 4267m)를 급격하게 하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납치 신호가 수신된 뒤 이스라엘 공군 전투기들이 상공으로 긴급 출격했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이스라엘 카츠 국방부 장관도 소식을 접한 뒤 즉시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스라엘 현지 언론인 이스라엘 채널 12에 따르면 오만 출신의 부기장이 기장을 칼로 찌르고 비행기를 추락시키려고 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이스라엘 채널 12는 이스라엘 고위 당국자를 인용해 “조종사 한 명이 다른 조종사를 칼로 찌르고 9·11 테러와 같은 시도를 하려 했다”며 “비행기를 납치해 지상으로 추락시키려 했다”고 보도했다.
또 비행기가 급강하하기 시작하자 승객과 승무원들이 조종실로 진입해 기장을 칼로 찌른 조종사를 제압했다. 당시 민간인 신분으로 해당 항공기에 탑승하고 있었던 추가 조종사 팀이 항공기 균형을 유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야스민 아부 카시스는 해당 항공편에 탑승했던 딸 미리암이 비명 소리를 들었고 칼을 든 남자가 조종사 한 명을 바닥에 넘어뜨렸으며 사방에 피가 낭자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에 전했다.
해당 여객기에는 약 150명의 이스라엘인이 탑승해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 당국은 테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이다.
*2023년 장막절 기간인 10월 7일에 일어났던 하마스 테러와 마찬가지로 장막절 기간(9월 25일 저녁부터 10월 2일 저녁까지)인 지난 30일에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이륙해 이스라엘 텔아비브로 향하던 여객기의 부기장이 비행기를 추락시키려다 이를 제지하는 기장과 난투극을 벌이다가 제압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슬람 신자인 오만 출신의 부기장이 비행기를 이용한 이번 테러에 성공했다면, 이스라엘판 911 테러 사건이 될 수도 있었을 터인데, 부기장이 휘두르는 칼에 맞으면서도 이를 끝까지 제지한 기장과 이스라엘 사람들이 대부분인 승객들의 기민한 대처로 참사를 피할 수 있었다.
이스라엘의 7대 절기 가운데 마지막 절기인 장막절은 예수님의 지상재림을 예표하는 절기이기도 한데, 3년 전 장막절 기간에 일어난 하마스 테러와 역시 장막절 기간에 일어난 이번 테러 시도가 주의 오심(재림)이 임박했음을 보여주는 징조인 듯싶어 묘한 생각이 든다.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그 사면 국민에게 혼취케 하는 잔이 되게 할 것이라 예루살렘이 에워싸일 때에 유다에까지 미치리라. 그 날에는 내가 예루살렘으로 모든 국민에게 무거운 돌이 되게 하리니 무릇 그것을 드는 자는 크게 상할 것이라 천하 만국이 그것을 치려고 모이리라.”(스가랴 12장 2,3절)
- 예레미야 -
첫댓글 💖세상에서 가장 값진 은 사랑을 나눌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가장 소중한 것은 작은 것 이라도 아끼고 소중히 여길 줄 아는 검소함 이라고 합니다.
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진실한 말 한마디로 믿음과 행복을 줄수 있는 마음 이라고 하네요.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불러온다구 했으니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부리지 말고 양보를 하면서 살아가는 하루 되시길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