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에 공연을 보러 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연 시간이 저녁시간이랑 맞물려서 저녁을 거르고 공연을 보는 경우가 많은데요. 공연이 끝나고 식사를 하고 싶어도 예술의 전당 근처에는 먹을 만한 곳이 많지 않습니다.
가격이 조금 쎈 편인데, 이태리 음식 좋아하는 분들은 국립국악원 건너편에 있는 이태리 식당 'HOMEY'에 가보세요.

시저 샐러드. 빵이 따로 나와서 야채와 같이 먹을 수 있다.
9,000\


인터넷에서도 맛있다고 정평이 나 있는 '품기피자'

뽀미도르 스파게티
16,000\

내가 안 씨켜서 모르는 조갯살 스파게티

이 피자는 이름이 잘...
모기향처럼 그려진 것이 다시마 같은 맛이 났음.

사진찍는 모습을 보시더니 서비스로 이태리 디저트 과자를 주셨다.
7,000\짜리 커피까지 ^^

첫댓글 가격은 이 지역의 비싼 물가를 생각하면 비싸지 않은 편이군요. 피자가 맛나 보입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품기 피자,, 영어는 너무 길어서...
상호가 허니? 예요... 하니? 예요?
호미'라고 읽던데.. ㅋ
배고프다............
갑자기 핏자가 땡깁니당~~~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o^
예술의 전당에 가야하는데 이곳 다이어리에 적어놓고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