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뉴스통신 = 박동웅 기자] 화성특례시는 7월 22일 유앤아이센터에서 열린 북 콘서트 「“인권, 그 책을 펼치다”」를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화성시장애인누릴인권센터가 주관해 사회적 장애 인식 개선과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시민 참여형 교육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총 3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전윤선 작가가 ‘무장애 관광지 접근성’, 김형수 작가가 ‘장애인의 교육권’을 주제로 각각 강연을 펼쳤고, 2부에서는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장애 관련 이슈에 대한 공감과 토론이 이뤄졌다. 마지막 3부에서는 작가와의 북 사인회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장애를 바라보는 인식이 바뀌는 계기가 됐다”며 행사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북 콘서트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 중심의 인권 교육을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