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 나나 / 慈醞 최완석 너나 나나 같은 하늘아래서서 다른 꿈을 꾸지만 너나 나나 같은 바람 스치며 서로의 하루를 닮아가네 너나 나나 웃음 뒤에 숨겨둔 작은 걱정 하나쯤은 있고 너나 나나 손을 내밀면 닿을 그 만큼의 거리에서 너나 나나 결국은 사람이라 서로 존중하며 살아가네
첫댓글 고운 글 감사 합니다.내가 살고있는 강화에는 참으로오랫만에 비가내리는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비오는 비요일고우신시간 되시구요 몸도 마음도따뜻하신날 되셨으면은 너무 좋겠습니다
첫댓글 고운 글 감사 합니다.
내가 살고있는 강화에는 참으로
오랫만에 비가내리는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비오는 비요일
고우신시간 되시구요 몸도 마음도
따뜻하신날 되셨으면은 너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