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발에 박힌 못을 빼고 있는 부제

뺀 못을 보여주고

예수님의 성시를 천으로 감싸 떨어지지 않게 한 다음

성시를 십자가에서 내리림

골고타 제대에 눞혀진 예수님의 성시

성시를 무덤에 모시기 위해 하얀 천으로 싸서 옮기는



무덤 성당 출입구 쪽에 있는 예수님을 염했던 돌...



예수님의 성시를 염하기 위해 돌 위에 눞히고...





전례 주례자인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성지관구 봉사자가 무릎을 꿇고

나르드 향을 성시에 뿌리고


몰약을 뿌리고...몰약은 영어로는 myrrh, 이태리어로는 미라(mirra)..씨앗으로 된 향료를 뿌린다음...
성시 머리쪽에 있는 포도송이 같이 생긴 것이 "미라"를 담은 통

분향...



성시를 무덤으로 옮기기 위하여



예수님 무덤 앞

예수님의 성시를 인도하고 있는 카왓


예수님의 성시를 무덤에 모심

행렬을 마치며

4복음서에서는 예수님이 베다니아의 시몬 집에서 음식을 드실때 마리아가 비싼 나르드 향유가 든 옥합을 가지고 와 예수님의 머리에, 발에 붓고 머리로 닦아 주는 장면에서 나옵니다."몰약"으로 번역되는 myrrh(이-mirra)는 동방박사가 아기 예수님을 경배하며 봉헌했던 (황금과 유향과 몰약) 봉헌물의 하나(마태 2,11)였으며, 마르코 복음에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혔을때 병사들이 몰약을 탄 포도주를 예수님께 드렸으나 마시지 않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마르 15,23).

성금요일 성시를 내린 천

시몬이 예수님을 도와 십자가 짐을 진 경당

성시를 놓았던 곳

심장이 칼에 찔려 아파하는 고통의 성모님.

무덤입구 표지판
